라디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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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isoft
너무 오래 걸려요... 진행 안 하고 묵혀두고 있다고요.
07/26 활협전 - 용연상액로
s/somisoft
아 밤에 보니 배고프네.
05/19 [AI번역] 고기만두에 파묻혀 (1차 수정)
s/somisoft
참교육 없는게 일관성 있고 좋은데 너무 역겨워서... 좀 망설여지네.
05/13 [번역] [Space Crayon (Hisany) NTR/아저씨/추남] 샬레네토리최면 1.5 (블루아카이브)
s/somisoft
ntr의 패시브 저지능 주인공으로 결말을 정하고 만드니 이 모양 이꼴... 애초에 정상인은 그냥 손절하지 않을까?
03/13 Laliberte-파라다이스
s/somisoft
여자도 쓰레기지만 남자도 뭐... '망가져 있다' 라고 퉁치는 것만 봐도 그냥 ㅋㅋ
09/08/25 sanku 나는 부인이 ntr당해 몇 번이고 가는 모습을 보고있었다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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