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u/prous시점이 아들 시점이 조금 있지만 대부분 스크린샷의 엄마 시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선택지 선택만 하시면 됩니다. 아마 1 2 2였던 거 같네요. 싸우지 않는다. 엄마 말에 가만히 있는다. 훔쳐보지 않는다. 이 2개였던거 같습니다.
바이러스 의쉼되시면 삭제하시고 txt와 cfg파일만 사용하셔도 됩니다. 한글 패치 아마 검출되셨으면 dll에서 검출이 되셨을 것 같은데 dll은 검출 안되는 걸 사용하셔도 됩니다. 즉 디펜더에서 자동차단 되셨을 테니까 다른 검출안되시는 Mono게임의winhttp.dll파일과 BepInEx폴더를 통째로 복사하시고 BepInEx 폴더 내의 config폴더와 Translation폴더 만 삭제하시고 패치 파일의 config폴더와 Translation폴더만 덮어 쓰시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오진율이 높고 귀찮아서 디펜더를 꺼둔 환경입니다. 계속 문제가 되면 앞으로는 텍스트와 cfg파일, 퐅드만 묶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수정했습니다. 코네가 글 작성할 때 다른 곳과 달라서 딜레이가 좀 있고... 작성하기 좀 어렵네요.
구분하면 수천라인~1만 라인이 넘는 게임의 경우는 수정이 편합니다. 메뉴나 라치 텍스트 부분도 나눠 놓으시라는 것도 그런 게임의 경우는 1챕터가 수천 라인인 경우도 있어서 차 후 수정할 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막상 작업해두고 1메가 내외의 용량을 수정하려면 Ctrl+F로 비교해 가며 그냥 찾는 것 보다는 챕터별, 메뉴, 캐릭터가 많은 경우 캐릭터 이름, 특정 대화 분기(채팅 혹은 선택지), 아이템이 많을 경우 아이템의 이름과 아이템의 설명 등으로 나눠두면 차후에 원하는 부분만 수정하기가 용이합니다.
자동으로 OutputFile파을은 최하위가 결과가 됩니다. Substitutions를 우선해서 읽고 기외 txt파일에서 번역값을 읽어옵니다. 그후 전처리를 읽고 번역기로 넘긴 후 후처리를 한 후 최종적으로 아웃풋에 기록됩니다. 즉 1. Substitutions 로그 2. 전처리, 후처리, 아웃풋 외의 모든 텍스트 파일에서 번역 기록 로드 3. 2에서 없는 부분을 전처리 -> 번역기 ->후처리 -> 아웃풋 의 단계로 번역을 합니다. 즉 1, 2 ,3 4, 에 쓰신 예시 txt파일의 이름을 다릏게 바꿔도 됩니다. 그냥 예시를 들려고 임의로 제가 정한 값이지만 1.txt 혹은 Mission1.txt나 캐릭터명.txt 예를 들어 캐릭터 명이 Cyrustal이라면 Crystal.txt나 Crystal_Text.txt 뭐 이런 식으로 구분해 두시면 좋다는 겁니다. 구분해 두면 좋다는 이유는 길 볼륨의 게임의 경우 단어나 대화체(어투) 등을 수정해야 할 경우 용이합니다.
네 위 방법은 단순히 리치 텍스트를 사용하는 부분이니까요. 게임 상에서 Alt+T로 원본과 번역문이 전환된다면 txt파일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겁니다. Notepad++ 등에서 Ctrl+Shift+F로 경로 정하신 후 *.txt파일에서 해당 텍스트 부분을 검색해 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여러 파일에서 텍스트 파일 찾기는 EditPluis가 더 편했습니다.) 후킹되면 왠만하면 _AutoGeneratedTranslations.txt에 저장됩니다. 몇초간 딜레이는 발생할 수 있지만 Alt+T로 전환해서 확인되시면 어딘가에서 저장된 내용을 읽어오고 있는 겁니다. 혹시나 정규식을 사용하셨다면 정규식 때문에 제대로 안되기도 하니 정규식도 한번 살펴보세요.
직역보단 의역이 더 알기 쉽기도 하지만 손 번역 시 가장 주의할 점은 의역이던 직역이던 오래되어도 유행을 안타는 번역을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번역할 당시의 센스라고 생각해서 그 당시의 말장난 같은 것을 쓴다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오래 되어서가 아니라 그 말투나 단어 등의 요소 때문에 번역이 촌스러워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냥 알아보기 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시의 번역물에 유행에 민감한 단어나 상황 들을 넣으면 결과물을 몇 년이 지난 후에 보면 도저히 볼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손 번역 시에도 나오는 단어의 직역의 느낌을 살리기 보다는 의역이라도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게 더 낫습니다. 직역으로 인해서 어렵게 읽히는 것 보단 자연스럽게 읽히는 게 더 나은 번역본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존댓말과 반말의 대상 만을 맞춰주어도 괜찮고 좀 더 들어가서 그 말투나 상대를 부르는 호칭만 정리하면 더 나아집니다.
파이썬 처음 써보시는 분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파이썬 설치 후 pip install Flask pip install requests 이 두가지는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것들이니 커맨드 창에서 (실행 - cmd 엔터) 꼭 설치 하셔야 제대로 동작합니다. 설치하시고 pip명령어나 python 명령어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는 path 설정이 안되어서 그런 겁니다. 설치하실 때 옵션 체크를 해도 자동으로 해도 Path가 자동 등록안되는 분들은 시스템 설정 - 고급 - 환경 변수나 시작에서 환경 변수 누르셔서 환경 변수창 띄워서 수동으로 python.exe가 있는 폴더와 pip.exe가 있는 폴더 2개를 수동으로 등록해 주시고 확인을 누르신 후 cmd창 새로 여시로 pip와 python을 입력해 동작하면 파이썬 기본 준비는 끝나신 겁니다. 자주 사용하시면 api수정 분도 있고 exe컴파일 보다는 py파일을 python.exe에 연결 프로그램으로 등록하거나 배치파일로 등록하세요.
네 잘 써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DB가 기존 Text의 파일에 저장된 것들을 말씀하시는 거죠? 워랄까 새롭게 튀어나오는 대화형 텍스트가 신선하기도 하고 뭔가 웃기기도 해서 올려봤습니다. 번역 품질은 확실히 기본 것 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흥미롭게 사용해보고 있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