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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ing18

u/pading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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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isoft

질문 보고 좀 고찰하니까 오히려 내 취향이 명확해지는 느낌 나 같은 경우 ntr(bss, ntl 포함) 중에서 여성 주도의 ntl는 재미를 못 느끼는데 "여성의 의사를 설득력있게 반한다"라는 목표가 더 중요한 거 같음 ㄱㄱ, 최면, 술, 수면, 성지식 부족 처럼 ntr은 목표를 이루는 도구, 작 중 상황일 뿐이라 작 중 묘사되는 빼앗기는 고통을 큰 거부감 없이 내용에 몰입하는 요소로만 느낄 수 있는 듯

07/02 NTR 어케보는 거임?
s/somisoft

만료된 링크로 뜨는데 혹시 확인 가능하십니까 형님

07/02 [Panic America] 모음집 (26.06.25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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