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ly
u/onely그냥 대놓고 설정오류. 그 재능을 가지고 후대에 재현 불가능한 개쩌는 성과를 냈을때 내려지는건데 그냥 단순한 뛰어난 마술회로, 희귀한 마술속성과는 상관없음. 일정 이상의 천재들에게 전부 봉인지정 내렸으면 시계탑이 굴러갈리가
잘쓴 작품인건 맞지만 작가 편의주의적인 전개가 많은것도 사실. 아포크리파 세계선이라 아인츠베른이 아발론 발굴 안한 세계인데 아발론은 언급도 없다던지, 그레이는 아예 삭제됬고, 특히 페그오 시점에서는 주인공이 너무 강해져서 스토리 전개를 위해 주인공을 방관자로 만들어버림. 작중 상황이 진행되고 묘사가 길게 이어지는데 읽다보면 그래서 주인공은 뭐함? 이 생각밖에 안듬.
어.. 스크롤 내리다 눈을 의심했습니다. ----------------- 이름: 왕결 종족: 화하 인족 생명에너지 레벨: 1급 (당신은 순수한 일반인입니다. 슬라임조차 이기지 못합니다.) (현재 단계에서 레벨 업에는 100모라/급이 필요합니다.) 스킬: 없음 재화: 5모라 -----------------
아마쿠사 시로 상대 급발진에 이은 주원장 신격화는 좀... 읽다가 작가가 바뀐줄 알았음. 아, 이 작가 아마쿠사 시로 엄청 싫어하는구나 딱 느껴지는 장면이었는데.
그냥 공홈에서 아무 프롬포트 없이 번역시켰습니다. 모델은 기본으로 지정된 빠른모델.. 아마 3.1프리뷰인것 같고 누락된거 보고 누락방지 프롬 짜달라고 해서 적용도 해봤는데 소용없더군요.
제가 말한건 제미나이 프롬포트에 직접 번역시킬때의 경우입니다. 콜로모로 할때는 누락 안생기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제미나이나, 심지어 AI스튜디오 공홈에서 번역해도 굉장히 많이 잘려나갑니다. 직접 읽어보고 이거 전개가 왜이러지? 하고 몇문장씩 짤라서 번역해봐서 알아요.
혹시나해서 해봤는데 여전합니다. 서버상태에 따라 누락률이 달라질뿐, 누락은 확실히 있어요. 한편 번역해보니까 디테일 싹 자르고 70~80%정도만 번역했네요.
제마나이 프롬창에 직접 번역시켜보면 누락이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습니다. 한편만 번역시켜도 반으로 줄여버림
낙타의 등을 부러뜨린 마지막 지푸라기
중국의 현대물, 특히 마블 패러디에 흑인혐오 없는 소설이 거의 없긴 함. 내가 본 가장 역한 작품이 마블 크로스물에서 크로스물 캐릭터들이 뜬금없이 흑인혐오를 하고, 주인공이 부하에게 아프리카대륙 흑인들을 인신공양 시키라고 명령하는데 이런놈을 토니 스타크랑 절친으로 묘사함. 작가 뇌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