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키
u/novlePSEUDO_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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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ovel
에리카 칸나 이름 오역 빼고는 정말 번역퀄이 손번역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이제 반 정도 읽었네요
01/09 (갱신)[블아]블루아카이브에서 살아남기求生在碧蓝档案1~6막3장
s/ainovel
번역퀄이 영 그렇습니다. 띄어쓰기 엉망에다가 비문 투성이... 딸깍 냄새가 진합니다. 참고로 주인공은 생전 처음보는 여교사와 아이들이 고열에 시달리는 아이 구해달라고 무릎 꿇고 찡찡거리자 목숨 걸고 약국으로 죽음의 길 뚫으러 가는 호구입니다. 바로 얼마 전에 자기 지인 가족들이 어찌 되든 알빠노 시전한 사람이 말입니다. 이런 전개 싫어하시면 손대지 마시길.
10/23/25 흑암혈 시대 1~320
s/ainovel
근데 원작자 앞에서 대놓고 도작하는 거 좀 이상하긴 했음. 자각 없는 비도덕, 선협스러움이 느껴졌음.
10/05/25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s/ainovel
헬카는 가격 ㅈㄴ 올리고 현질도 해외거래소 우회로 바꾸고 서버도 감자 서버라 도저히 못 쓰겠더라
09/18/25 ㅎㅂ갤 사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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