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늅
u/newbeePSEUDO_NULL
ㅇㅈ. 맞긴함. NTR을 NTL 입장으로 바꿔서 몰입하는 사람으로서 남주 시점이 길어지면 NTR 느낌 나서 ㅈ같음. 그래서 난 그냥 남주 시점은 스킵하면서 보고 너무 긴건 아예 안 보는 식으로 어떻게든 NTL로 보려함. 남주시점에 NTR이 바로 고농도 NTL (빼앗는 걸 과시하는 거)라는게 내 지론. 그래서 이걸 보기 위해서 NTL을 좋아하지만 NTR 야스씬만 찾게 되는건데 이것 말고도 NTL남 시점에서 NTR남을 보는 것도 괜찮아서 한 번 봐보길 추천함.
이 작가 전작들을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컨텐츠는 NTR, 윤간, VR 고글, 수간 온갖 취향 다 나왔는데 다 마음에 들었음. 근데 후원자들 쌩까고 이 전개 박을 거였으면 찍 싸고 끝내지 말고 걍 밀어붙이지 이도 저도 아닌거만 아쉽.
"일단 이런 리스크까지 지고 굳이 올릴 사람은 없을 듯 금지가 아니라 자제였어도 상황 모르는 사람 말고는 누가 올리겠음"이라고 본인이 그랬네. 구지비 올릴 사람이 없으니까 통제하기보다 이해시자는 거.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는 이렇게 공지함으로서 현 상황도 미래의 일도 아무런 문제 없이 통제 가능하다고 봄. 취지 전달을 위한 효용성과 판례처럼 굳어지지 않더라도 그 여파로 입지가 줄어들 부분을 통제의 용이함(만전을 기함)과 저울질 한 뒤 제의했다 보면 되는데 나중에 가서 특이 케이스를 추가 대응하는 게 모두가 보는 공지(공금)와 서브 정책 방향을 뒤집는 것보다 낫다 본 거지. 애초에 “논의 전까지”는 임시 공지라 명확히 해야됬지만 “업로드 자제”인지 “공금”인지는 그에 비해 사소한 부분이라 결국 선택의 문제라고 봄.
그 외에는 입장 표명이 불명확했던 부분이 있고 그런 상황에서 적힌 댓글들이라는 걸 이해해야됨. 지금에서야 댓글도 달고 공지도 수정했지만 내가 댓글 달 당시 공지에는 왜 임시이고 언제까지인지가 불명확했음. ”논의 전까지”, “업로더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해”라는 얘기 없이 제작사가 태클 건다고 공금하겠다고 하니까 오롯이 제작사를 위해 앞으로 그 입장을 대변하겠다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이었음. 그렇기 때문에 커뮤 친화적인, 업로더를 위한, 조치임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공금이 아닌 업로드 자제로 “표현”하는게 맞다는 거였지. 솔직히 업로드 자제가 곧 금지인데 표현만 둥글게 한거지. 자제하라는데 구지비 올릴 사람이 있음? 이것도 만에 하나라도 존재해도 공지를 보여주면 자삭하든 아니면 본인이 책임지겠다는 마인드로 올리든 어차피 그 때 가서 대응하면 될 문제임. 괜히 걱정해 운영자에게 전부 맡기기보다 업로더를 이해시키는게 오해의 여지를 줄이고 반감 없이 통제하는 방법이라고 봤음.
어느정도 일리 있는 얘기긴함. 일단 먼저 내가 알고 있는 정보 기반으로 내 의견을 말하면 "문제의 계정이 삭제되고 종결된 현/추후 상황"에서 서브와 플랫폼까지 일이 번질 일은 없다는 거임. 만일 운영자와 플랫폼을 때린다면 어떤 법으로 때릴 거임? 업로더도 아닌데 저작권법, DMCA로 때림? 심지어는 금전적 이득을 취한 것도 아니라 말 그대로 탭 관리, 글 삭제 등 관리만 하는 무급 관리자라 문제 요소가 없음. 그럼 다른 사이트들은 왜 삭제되고 이전 됬냐? 그건 운영자가 업로더를 겸했거나 부당히 금전적 이득을 취했거나 최악, 업로더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요구 당했기 때문일 거임. 그렇기 때문에 윗 댓분 의견처럼 근들갑 떨 필요가 없다는게 내 입장이긴함. 만에 하나, 천만분에 하나 문제가 있더라도 결정된 게 없는 상태에서 굳이 불안감을 조성해야 되냐는 거임.
직접적으로 다신거는 아니긴한데 (다운받는 애들=)업로더, 운영자도 아닌애들이 이러내 저러내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명이 하셔서 그랬습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셨으면 상관 없으시니 신경쓰지 마시길. 한 가지 짚고 넘어가면 코네가 회원가입도 쉽고 분탕도 많은 이유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코네가 관리를 안 하는 게 아니라 흔적 추적을 하지 않음으로서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계정도 임시 이메일이나 토르도 활용하고 있어서 추적이 거의 불가능해서 따지자면 인적사항까지 적어야하는 p2p 사이트 대비 더 안전합니다. 제가 법률 전문가는 아니지만 DMCA가 들어오든 고소를 하든 계삭하고 재생성하면 왠만해서는 문제 없을 거 같다는 거죠. 물론 상세한 건 코네측과 운영만 알겠지만 이미 계삭된 상황이고 번질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 굳이 공금보다는 본인이 자제하거나 계삭하게 하는게 보다 업로더 친화적이고 나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의견이었고 다른 분도 그런 취지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