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
u/cookerPSEUDO_NULL
s/hentai
주말 뭘 볼까 고민중 입니다.
08/21 9 10520 1
s/shittygames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고민임.
08/21 10 7660 0
s/hentai
음 이거 가만보니 국내 입문코스 그대로 같기도.
08/09 2 7828 5
s/vndb
옛날 옛날 소년의 꿈이 이루어진 시대.
08/09 4 7191 16
s/hentai
언제나 w건담 보면 떠오르는 생각.
07/20 1 10890 0
s/hentai
“모모카상 끝났다고 스스로 말해버리면 정말로 끝나버린다고요!!!!”
07/10 0 6427 3
s/hentai
억까가 죽여줘서. 정말 죽을것 같을수있는 하루에 관한이야기.
05/19 2 1996 10
s/vndb
하급생 리메이크. 구작과의 비교와 감상.
04/17 4 5498 21
s/hentai
아. 나는 역시 오타쿠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순간.
03/27 10 3563 10
s/hentai
다른 분들은 덕질로 이런 느낌 든적 없으신가요?
01/03 4 1772 5
s/vndb
서브컬쳐 리부트의 또 다른 희생자 추가..
08/21 크리스 다라이 개웃기네 ㅋㅋ
s/hentai
좋은 영화죠. 무개념들을 파묻어버리고 싶은 기분을. 인간 총알박아다.파묻는 내용의 갱스터영화 보며 푸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밤은 영화봐야겠네요.
08/21 주말 뭘 볼까 고민중 입니다.
s/hentai
ott검열 생각나서 bluray 새팅해서 보려니 한참걸리고 ott는 검열이 개같고.. 여기서도 또 검열로 열받게 되는 ...
08/21 주말 뭘 볼까 고민중 입니다.
s/shittygames
니혼이치 이 쉑히들은 키마 쓰지말고 패드 쓰라고 일부러 저러나 싶게 키마를 설정을 해놓아서 pc이식작중 키마로 하다가 안빡친 작품이 없는것 같음.
08/21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고민임.
s/shittygames
우와. 진정 명언인데요. 하긴 대채로긍정인 갬도 무언가 맘에 드는게 있으면. 모드떡칠을 해서든 툴로 뜯어서던 했던 기억이 나네요. 똥갬은 애정으로 하는거란말 ㄹㅇ맞습니다.
08/21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고민임.
s/shittygames
딱보면 엄청 해보고싶게 생겼는데. 해보면 뭔가 뭔가였던..
08/21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고민임.
s/hentai
ott검열 개같이 심해져서 저건 왜 블러처리야 싶으며 빡칠때가 한둘이 아님
08/09 내가 넷플릭스에서 애니안보는이유
s/hentai
토미노 영감이.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줘서 반전메시지를 보여준답시고. 시청소년들 참전용사급 ptsd환자 만들던 것에 비하면 이 작품이야말로 그런것 없이도 반전메세지를 확실히 남긴 명작.
07/20 주머니 속의 전쟁 (1989)
s/hentai
아이구 맙소사 이게 몇년작이야.하고 보니 24년전.. 지금 유입 신입들이 이책으로 탄생했을수도 있는 세월의 품격
07/10 사쿠라 사쿠라
s/hentai
히이로 유이와 리리나 도리안의 기행 둘 다 정상은 아님; - 끄덕 끄덕. 30주년 동영상보며 저 리리나 광기..하고 생각했던.
07/10 너를 죽이겠다.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