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다들 기술 발전론 기반 낙관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05/02/2026, 23:47:46
질문
2772 views · 0 likes

기술이 발전하면 개띵작 AI 에로게가 나오지 않겠냐는 믿음과 기도가 낙관론을 펼쳐준다는 내용

0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2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봄 소비그룹의 성향을 분석하고 통계를 내서 장르를 구분하고 각 집단에서 가두리를 돌리는 것까지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문제가 야 장르 특정상 반복 적응 하다보면 더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는 점임 그 도파민 역치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사람마다 만족도가 다를수밖에 없음.. 근데 만약 플레이하면서 그정도를 조절가능하게 만들어버린다면 가능성은 있다고 봄 게임 플레이를 통해 장르 취향을 개발하는 인간...! 그럼 이제 ai가 인간을 학습 시키게 되는 거고 ai가 만든 고어 장르로 사람을 찢어버리면 이제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한거임
05/03 Edited 05/03
매트릭스영화에 보면 인간의 뇌의 기억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람들을 가상데이타 공간에 넣어두고, 거기서 생활하고 창조하고 연애하고 하는데, 이러한 세계를 여러개 다양한 조건의 세계에 만들어서 넣어두면 가령....전쟁시대, 중세시대, 스팀펑크시대, 대항해시대, 르네상스시대, 우주시대, 성간시대 등 말이지..거기에서 창조하는 다양한 것들을 수집할수 있겠지. fss에 파티마교육하듯...콜드슬릅 중 학습시키고 훈련시키는 것도 있을수있고... 이정도 아니라도 지금도 집의 설계도에 따라 방에 가구배치 및 인테리어샘플을 한개체가 100개씩 뽑아낸다거나 ...100개도 아마 제한을 100개로 한거겠지..사실 사람이 그 100개결과물 보는데도 시간이 걸리니까. 스토리 대사 캐릭터등을 뽑고 그에 맞춘 행동등을 뽑고 채색하고 계속 발전하고 더 현재 잘 먹히는것을 학습하고 그런게 점점 빨라지고 하겠지...간혹 영화나 만화에서 그렇게 음악이나 예술하는 AI언급도 나오고 ...
난 기술의 발전이 곧 AI 메이드 로봇으로 이어진다는 초 슈퍼 낙관론을 지지함.
생명공학 발전시켜서 미소녀로 ts시켜죠
05/03
사람들 주장하는게 보면 아무튼 된다 뿐이라 대책없는 망상같음
05/03
지금도 1년전에 미국의 소프트웨어 관련 일자리가 27%이상 감소했다는 통계도 나오고 AI때문이다 라는 대학들 보고서도 나오고 있고 느그나라도 올해 그런 뉴스들 많이 나오지 그리고 그런 AI의 혜택은 일자리를 구해야 되는 초급 구직자들보다 중간관리직들이 더 보고있고 실무에서도 사무쪽은 말안듣고 일안하는 애들 쓰느니 AI구독한다 그런거도 종종 보긴 했지 지금도 AI때문에 실업율 엄청나서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기번따로 해서 주고 안올린것도 좀 있고 여긴 뭐 전부 좋아하니까 그런거보면 여기 나이대가 대충 짐작되긴 함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본다면 이대로면 1%의 가진사람만 유토피아가 되고 나머지는 부품취급도 못받을껄 그상황이 되면 지금의 구독료/전기료가 과연 유지가 될까 싶은데... 로컬로 돌린다고? 전기료랑 장비값은? 있는자들이 AI로 해주고 베푸는 거만 받아먹으며 노예사슬 자랑하는 세상이 되려나 쓰고보니 지금도 다를게 없구나
Sign in to comment
[구매보급][번역요청] RJ366405, RJ274147, RJ125993 격전요이담+패러렐판타지 if
미번
jung3291
04/29 13911 31
노출류 신작 드디어 출시일뜸
정보
afds34wewq
04/29 12943 27
내 근육 돌려줘! 공략 (초스압주의,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asdf
04/29 16952 46
짧번)보지 붕괴 피스톤
야짤
qew123
04/29 10692 33
AI번역,손식질) 사키코 간통사정 3
동인
1Q2W3E4R
04/29 26230 113
아리아 (ZZZ)
영상
브레머튼
04/29 21254 105
bbc ep21+22 자막 완성함
영상
jaennab
04/29 16966 71
U2FpZ28gRWJpem9yaQ== 기타 영상 모음
영상
karatro
04/29 24759 105
AI, 나히아) 하가쿠레 교내 노출
야짤
miso5
04/29 16167 60
[후기] RJ01293869 [7センチ] 종말 쉘터 성활 v1.4 후기
후기 및 공략
루나랩
04/29 16873 24
[구매보급][번역 요청] RJ01569413 征服_催眠紅魔館 Ver1.00b
미번
rkrkrkrk777777
04/29 13485 46
[구매보급]【오호쿠노이치】건방진 쿠노이치를 약물굴복교미시키는 이야기
소리
이름뭐하지
04/29 19034 57
Poriuretan 갸루와 안경(남), 그리고 여름
동인
uzaki
04/29 19945 56
Poriuretan 한여름 낮 시간의 아파트 단지 주부
동인
uzaki
04/29 19086 43
Poriuretan 심령 스팟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9 12594 29
Poriuretan 컴플렉스
동인
uzaki
04/29 18075 47
Poriuretan 노츨중 환자와 이슬
동인
uzaki
04/29 15355 46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7279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563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460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2123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9119 28
[베로츄 특화] 나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건방진 JK 여동생과 잔뜩 키스하는 동거 생활
소리
츄하이
04/29 19078 94
AI, 셀레스포니아) 감각차단함정 (촉수, 산란 있음 시청 주의)
야짤
miso5
04/29 17823 144
[버전업] 요몽원: The Nightmaretaker ~악마에 씌인 남자~ v1.7.2
미번
kkkkkk0909
04/29 35670 178
[한글자막] 왕가슴 대기업 임원, 애널&풋잡
영상
실루엣21
04/29 33925 122
[이미지 번역]코스플레이어 우타네를 빼앗겨 버립니다
번역
솔라셀
04/29 56869 215
비비안 [ZZZ] ( 기본 + 보너스 영상)
영상
브레머튼
04/29 18780 85
【아헤오호 밀착 엣찌로 의사소통♪】 ~맹인 폭유 시스터의 두근두근 보지 커뮤니케이션♪~ 초미인 성녀님이 나의 오라에 한눈에 반해... 엣!
소리
shiroi
04/29 19089 95
타락신관 공략글 링크 + 궁금한거 질문 받음
후기 및 공략
asdf788
04/29 14696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