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다들 기술 발전론 기반 낙관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05/02/2026, 23:47:46
질문
2849 views · 0 likes

기술이 발전하면 개띵작 AI 에로게가 나오지 않겠냐는 믿음과 기도가 낙관론을 펼쳐준다는 내용

0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2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봄 소비그룹의 성향을 분석하고 통계를 내서 장르를 구분하고 각 집단에서 가두리를 돌리는 것까지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문제가 야 장르 특정상 반복 적응 하다보면 더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는 점임 그 도파민 역치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사람마다 만족도가 다를수밖에 없음.. 근데 만약 플레이하면서 그정도를 조절가능하게 만들어버린다면 가능성은 있다고 봄 게임 플레이를 통해 장르 취향을 개발하는 인간...! 그럼 이제 ai가 인간을 학습 시키게 되는 거고 ai가 만든 고어 장르로 사람을 찢어버리면 이제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한거임
05/03 Edited 05/03
매트릭스영화에 보면 인간의 뇌의 기억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람들을 가상데이타 공간에 넣어두고, 거기서 생활하고 창조하고 연애하고 하는데, 이러한 세계를 여러개 다양한 조건의 세계에 만들어서 넣어두면 가령....전쟁시대, 중세시대, 스팀펑크시대, 대항해시대, 르네상스시대, 우주시대, 성간시대 등 말이지..거기에서 창조하는 다양한 것들을 수집할수 있겠지. fss에 파티마교육하듯...콜드슬릅 중 학습시키고 훈련시키는 것도 있을수있고... 이정도 아니라도 지금도 집의 설계도에 따라 방에 가구배치 및 인테리어샘플을 한개체가 100개씩 뽑아낸다거나 ...100개도 아마 제한을 100개로 한거겠지..사실 사람이 그 100개결과물 보는데도 시간이 걸리니까. 스토리 대사 캐릭터등을 뽑고 그에 맞춘 행동등을 뽑고 채색하고 계속 발전하고 더 현재 잘 먹히는것을 학습하고 그런게 점점 빨라지고 하겠지...간혹 영화나 만화에서 그렇게 음악이나 예술하는 AI언급도 나오고 ...
난 기술의 발전이 곧 AI 메이드 로봇으로 이어진다는 초 슈퍼 낙관론을 지지함.
생명공학 발전시켜서 미소녀로 ts시켜죠
05/03
사람들 주장하는게 보면 아무튼 된다 뿐이라 대책없는 망상같음
05/03
지금도 1년전에 미국의 소프트웨어 관련 일자리가 27%이상 감소했다는 통계도 나오고 AI때문이다 라는 대학들 보고서도 나오고 있고 느그나라도 올해 그런 뉴스들 많이 나오지 그리고 그런 AI의 혜택은 일자리를 구해야 되는 초급 구직자들보다 중간관리직들이 더 보고있고 실무에서도 사무쪽은 말안듣고 일안하는 애들 쓰느니 AI구독한다 그런거도 종종 보긴 했지 지금도 AI때문에 실업율 엄청나서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기번따로 해서 주고 안올린것도 좀 있고 여긴 뭐 전부 좋아하니까 그런거보면 여기 나이대가 대충 짐작되긴 함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본다면 이대로면 1%의 가진사람만 유토피아가 되고 나머지는 부품취급도 못받을껄 그상황이 되면 지금의 구독료/전기료가 과연 유지가 될까 싶은데... 로컬로 돌린다고? 전기료랑 장비값은? 있는자들이 AI로 해주고 베푸는 거만 받아먹으며 노예사슬 자랑하는 세상이 되려나 쓰고보니 지금도 다를게 없구나
Sign in to comment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754 224
[요청복구] 크로네의 기분 - 별 내리는 마을의 마녀 견습
복구
ulul2684
05/14 34108 38
[요청복구] RJ356209 청아) 동물 귀☆트레이닝 ~광폭한 동물귀 아가씨 조교 트라이얼~ ver.1.0.10
복구
Ghost
05/14 27401 33
TU1EdHlwZTg3 모음집 업데이트 알림
영상
hannanas
05/14 21390 37
커오메 회사 신작 커스텀 로맨스 시티 8월 28일 발매 예정
정보
돔마
05/14 15685 24
[구매보급][번역요청] RJ01627306 よこしま修行村 요코시마 수행마을
미번
cjweoic214
05/14 21242 66
eGlhbmd3ZWl0dWRvdQ 23년 모음
영상
karatro
05/14 24519 93
(코이카츠) 학원마스 프리셋 공유
유틸
pst0025
05/14 15650 43
[벽람항로] 다이호 (기본 + 누드)
영상
브레머튼
05/14 26625 122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554 48
(코이카츠) 프리셋 공유
유틸
pst0025
05/14 11438 58
[버전업][번역요청] No Tomorrow Rebellion 1.03
미번
마카라이트
05/14 15775 19
[보이스코믹][구매보급][한] 여자 사진부와 아저씨 지도원 2
소리
책먹는망아지
05/14 12121 83
eGlhbmd3ZWl0dWRvdQ 22년 모음
영상
karatro
05/14 21646 77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519 17
AI) 무표정쨩 레이프
야짤
miso5
05/14 14459 81
[이종간 / 청아] 6J6e6J+75LiK5qCh 작가 모음
영상
yozuna
05/14 34032 106
[고전/레이프/BDSM/group] pretty pridot 통합버전
영상
미노타쿤
05/14 28410 206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어떡해가 멈추질 않아 + 선생님 완전 쉽네♥
동인
qlalfsla
05/14 24808 58
eGlhbmd3ZWl0dWRvdQ 21년 모음
영상
karatro
05/14 27103 68
타락신관: 여동생과 악마의 혈통(+DLC) 세이브
세이브
NF레쉬
05/14 21108 47
Cyclone) 벌써 29도라니 더우니까 아이스께끼~
야짤
drogba
05/14 14966 31
[자체한글] 상식개변 시뮬레이터 -최○ 앱으로 좋아하는 그 아이와 연인이 되자 v1.016
번역
하우두유두
05/14 110687 340
[구매보급]모녀덮밥. 싱싱한 백보지 딸과 보지털 수북한 부인한테 내 마음대로 사정♪
소리
이름뭐하지
05/14 11436 66
힘과 쾌락의 융해
소리
grebiy
05/14 18538 54
은랑 LV.999 (스타레일)
영상
브레머튼
05/14 16346 105
(최신화) [미번] 밀옥 전편 v1.5 (26.04.25) >> godot엔진추정
미번
kkkkkk0909
05/14 18639 37
그레이스 (ZZZ)
영상
브레머튼
05/14 18925 103
[구매보급][번역요청] 뒤쪽의 흥신소
미번
minki
05/14 17680 20
ai, 원신) 만취한 시틀라리를 침실로 데려가 잔뜩 섹스했다
야짤
kjh9304
05/14 20409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