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번역) [Aamou-ya] 미래의 여친이 알려주는 현재 여친 공략법

2026-01-27 17:00:42
동인
조회 47460 · 좋아요 256
256
댓글 26개
댓글 쓰기
01.27
01.27
합법불륜순애 ㄷㄷ
01.27
이런띵작이 있었다고? ㄷㄷ 감사합니다
이런 주제 참 맛있단 말이야 타임패러독스 순애
그래서 2편은?
01.27
10년 전부터 넣어줬음 해서 이거 생각나네
진짜 좋다
01.27
2편보고싶고마잉ㅋ
01.27
이게 타임 패러독스가 안일어나네
참신하고 재미있네ㅋㅋ
합법 불륜 ㄷㄷㄷ 예전에 성인 웹툰 중에 10년 전의 히로인이 10년 후인 주인공 있는 시간대로 텔포타는 바람에 그 히로인한테 현재의 히로인이랑 멀어진 관계 수복하는 그런 웹툰이 있었는데... 10년 전에 히로인이 실종됐다가 돌아온, 근데 기억이 없던 사건이 있었다는 걸로 이때 미래로 텔포탔구나 알아차림, 근데 이런 장르가 다 그렇듯 10년 전에서 온 히로인하고도 야스했다가, 주인공은 지금의 히로인이랑 10년 전에 처음으로 야스했을 때 히로인이 처음 같던 느낌이 아니었다는 거 떠올리고 지금의히로인도 10년 전에는 지금의 10년 전 히로인과 마찬가지로 10년 후로 텔포 탄 적이 있고 10년 후의 자신이랑 야스하고 왔다는 딜레마 아닌 딜레마가 ㅋㅋㅋ
어린그녀 ㅋㅋ
01.28 (01.28)
와 개미친 작품이네... 이 작가를 몰랐다니... 번역감사합니다
01.28
근데 할거면 좀 10년전부터 해주세요
초경오기 전부터 하면 찐 순애자나요
01.28 (01.28)
Aoki Nanase 10년 전부터 넣어줬음 해서 ~순진갸루는 미래에서 온 소꿉친구 이거랑 스토리 어느정도 비슷하네. 다른거도 많지만
01.28
보면서 나도 이거 생각했는데 ㅋㅋ
2편이... 있어...?
01.28
이거는 불,,?이 아니지?
0 / 500
[번역/저퀄] [kawase seiki] Underworld Lover
동인
cjd08
04.26 19898 41
[번역, 히토미펌] 아첼레란도 (seto yuuki)
동인
drogba
04.26 22599 46
[takku] [청아] U149 이치하라 니나 만화
동인
edo
04.26 29258 98
[미번/번역요청][Katsura airi]들끓던 무렵에 동창회편
동인
cuphead-7
04.26 24878 45
[직번][Hino Yamada] 이사 성교!
동인
qlkjrnd
04.26 18455 88
[Dokuneko Noil] 소라이 사키에게 나쁜 짓을 하는 이야기【전편】
동인
ㅇㅇ
04.26 25032 131
직번) 암컷펫 시리즈 총집편 3
동인
이게아닌데
04.26 39616 359
음모없음) [Gujira 4 Gou] 마구 빼달라고 하는 입원성활
동인
카오스
04.26 44043 336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398 57
(미번) [Ninoko] 소녀회춘 1.5
동인
selsen
04.26 9785 9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293 11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005 247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1319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1868 35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498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613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257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719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146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951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90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563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216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389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622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87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113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5004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766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5973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