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대마인 유키카제 animaition 후기(약스포, 후방주의)

03/29/2026, 23:34:59
후기 및 공략
4297 views · 8 likes




말이 animation이지 야애니인 ova는 따로 있고 얘는 전에 있던 게임에 떡씬만 애니로 추가한걸로 알고 있음.

꽤나 오래된 게임임에도 미소녀 천박하게 굴려지는거 좋아하는 입장에선 대 만족 하면서 밤 세워서 했음.

참고로 대마인 시리즈 다른건 하나도 안해봤음... (유키카제 ova를 먼저 보고 시작한거라 유명한 게임인줄도 몰랐으..)





1


일단 주인공인 유키카제 캐디가 진짜 잘뽑힌듯..

뻐킹 레이시스트로써 피부 그을린 캐릭터는 불호인 편인데

얘는 진짜 거부감 안들 정도로 이쁘게 나온거 같음. (옷 밑에는 또 새하얀게 머꼴임)

뭐 서브 주인공 린코 선배는 보장된 정석 미인이고



스토리도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

보통의 마법소녀물은 최면물이 아닌 이상 패배를 몇번 겪으면서 천천히 타락하고 천박해지잖아?


근데 이건 프롤로그부터 히로인들의 강력함+ 허접 남주랑 풋풋한 연애 보여줘놓고

냅다 처녀 주인공 둘을 맨정신으로 지하도시에 '창녀'로써 잠입수사를 보내버림


이렇게 짱짱쎈 미소녀 히로인들이 임무때문에 저항도 못하고

첫 경험 전부터 잔뜩 조교+세뇌 당해서

천박하게 굴려지는게 굉장히 꼴렸음






제일 꼴렸던 장면(후방,스포)
1

게임하면서 진짜 ㅈㄴ 꼴렸던 장면

남자경험 1도 없는 히로인이 처음부터

임무+조교당한거 때문에 수치스러워 하면서도 거부는 못하고

천박한 옷 입고 천박한 자세로 유린당하는게

10년도 넘은 게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개 씹 맛도리였음


그리고 천박한 장면에서 많이 쓰이는 검은 스타킹+장갑+ 마이크로비키니 조합이나

양팔 뒤로하고 다리 벌리는 복종 포즈가 요새 제일 좋아하는 것들인데

의외로 근본있는 조합이란거에 놀랐음;;









게임 방식은 그냥 텍스트 읽으면서 선택지 몇 번 고르는거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건데

공략 검색하면 나오니까 그거 보고 해도 될 듯


유키카제 타락 end -> 린코 타락 end -> 피폐 end -> 해피엔딩 순으로 보면 됨.

참고로 피폐 end를 봐야 해피엔딩이 열리는데 해피엔딩이 별거 없기도 하고

피폐 end에서 내상씨게 입을수도 있으니까 굳이 안봐도 되긴함 ;;

사진은 없고 텍스트로만 나오는데 좀 잔인하고 충격적임







아무튼 게임 다 플레이하고 ova도 다시 한번 봤는데

나무위키 보니까 1화 망해서 2화 3화는 대충낸거 같다 하더라고

처음에 봤을때는 게임도 안해봤을때라

그냥 널리고 널린 저예산 야애니라 생각하고 봐서 별 생각 없었거든







1


근데 ㅅㅂ 다시보니까 1화부터 머리 이 꼬라지로 해놓으면 잘도 안망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장면에서만 이런거 아님 1화 내내 공작새처럼 저거 달고 댕김 ㅋㅋㅋㅋㅋㅋㅋ


2화부터 정상화 되긴하는데 애니 퀄이 전체적으로 떨어진 느낌이 들긴 하더라..

그리고 2화에서 본편엔 없던 린코 샤프심 컨셉은 왜 넣은건지 이해불가...

그래도 히로인들 이쁘게 나와서 게임 즐기고 부족하면 한번쯤은 봐도 좋을꺼 같음





마지막으로 이건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접하게 된 두번째 이유인데

평소처럼 히토미에서 림잡 태그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Oosawara Sadao 작가 작품중에서 대마인 유키카제 동인지가 두 개 있음

이게 진짜 ㅈㄴ 꼴림. 특히 림잡 좋아하면 꼭 둘 다 보셈 (아쉽게도 게임 내에서는 림잡은 없음..)


1



아무튼 야애니+동인지 먼저보고 시작한 유명한 근본겜이었는데,

오래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꼴렸다.

2도 빨리 해봐야징





8
9 comments
03/29
2에서도 린코 대꼴장면 나오니까 기대해
03/30
야겜에서 나오는 수수께끼의 정력제 먹고 바로 2 달리고싶다..
03/30
옛날 80~90년대 애니나 10~30년전 게임이 좋은 이유들
03/30
사람 갈아넣어서 만들던 시절...ㅋㅋㅋ
03/30
대마인 참 좋은데 중간 중간 내용이 개 폭력적이라서 뇌가 아프긴 함 ㄹㅇ
03/30
천박한거 퍼먹으려면 그런것도 견뎌내야하는게 슬프구나..
03/30
ㄹㅇ 대마인 캐릭터자체는 존나꼴림 인격배설물 나왔으면 좋겠다
03/30
린코 울면서 인격배설하는 동인지 있던데 개꼴리더라
03/30 Edited 04/04

Deleted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460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65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94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8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440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2016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923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59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930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98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638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46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371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697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422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4022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370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661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825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708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386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664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3089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247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