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고블린 네스트 후기및 난잡한 공략(올클)

04/12/2026, 16:38:35
후기 및 공략
9560 views · 11 likes


올클인증

미친게임. 이 돌려막기 떡신 몇개 보겠다고 20시간 태운 내가 밉다.


대충 인간 납치해서 고블린이랑 교배시키고, 교배시킨 병력으로 나가서 인간 더 납치해오고. 이런식의 게임임

그러다가 유니크 npc들 잡으면 홉 고블린(파란색)이나 오크도 만들어 쓸 수 있고.

플탐은 전 업적작 기준 내가 조금 미련하게 했던 시간 제외하고, 공략 대충 알고 풀로 뛰면 한 10시간 좀 넘어가지 않을까 싶음
떡신은 깔끔하고 맛있는 도트형식인데 다른 후기에서도 다들 이야기 하듯 신음없는게 좀 아쉬움, 그리고 꽤 여러가지 있지만 옷이랑 피부색만 바뀌는게 어쩔 수 없는 건 알면서도 아쉽다면 아쉽고

몬블마랑 비교하자면 자동화가 씹창이라 힘듦. 홉고블린으로 운송시키면 가능은 한데, 일시키면 무드 수치(왼쪽 위 웃는 표정)가 존나 깎이거든

이게 골드수급량이랑 투력을 비율로 올리거나 깎아먹어서 신경써야함. 운송 한 4,5팀만 돌려도 무드수치 올리는 칸으로 한 층 꽉 채워 돌려도 깎이더라.

그렇다고 저걸 수동으로 계속 교배 시키기엔 도전과제 올클과제중 제일 빡센 탑 25층이 요구 투력이 말도 안돼서 그냥 미친 짓이고, 답은 촉수라고 할 수 있지
촉수는 대충 여자 박아두면 교배, 출산 다 알아서 해주고 더 출산 못하는 애는 자동으로 갈아주는 템이 있어서 같이 박아두면 플레이어는 계속 침략만 돌면서 신선한 암컷들만 공급해주면 됨.

촉수 많이 만들어도 침략 한 번 돌고나면 요구 투력 따라 최대 8할~9할까지 병력이 뒤져있는 꼴을 볼 수 있는데 그건

얘네 존나 만들어서 박아놓으면 해결됨.

덱을 짤 때 투력 말고 신경써야할 게, 각 병과의 고유 스킬인데 침략에 편성되는 개체수에 따라 고유 스킬의 레벨이 중첩됨. 위에 샤먼 고블린(가칭)은 레벨당 사망율 4%감소로, 25레벨까지만 찍으면 이론상 무적인데 이건 패치로 막혔다는 것 같고(확인은 안해봄) 밑에 오크 스킬이 레벨당 일정 비율로 후열 유닛 스킬레벨 증가라 샤먼 고블린 적당히 만들고 저 증가효과로 25레벨 찍을만큼 키워서 박아놓으면 무적효과 잘 먹더라. 짤에 숫자는 무적에 필요한 양이 아니고 그냥 재미보려고 남겨둔 애들이니 참고.

그리고 스킬 레벨 올리는데 필수인게 모유니까 모유 수급도 돌려서 애들 레벨 맞춰줘야돼

공략 정리하자면, 스토리 파트까진 그냥 뭐 수동으로 고생을 하든 뭘 하든 해서 적당히 밀면 되고, 탑 다 밀고 도전과제 깨고싶으면
1.두 층은 오크, 고블린 교배, 착유 및 출산, 자동화 방
2.한 층은 촉수로 꽉 채워서 자동 촉수 양산
3.두 층은 무드 올려주는 방으로 꽉 채우기

4.자동 돌려두고 침략 계속 돌려서 모판들 갈아끼워주기
5.무적 조건 채워지면 있는거 다 꼴아박아서 25층까지 밀어버리기


참고로 25층까지 밀어도 더 주는건 없더라, 떡신요소는 다 개방돼있었는데 내가 모르고 넘겨놓곤 25층 깨면 주는 줄 알고 혼자 존나 달렸어

난잡한 글인데 다 읽어줘서 고맙다

11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2
04/14
설정은 꼴리는데 플탐대부분을 고블린엉덩이보고있어야 하는겜임
고블린 안보이게 할 순 있는데 또 허전하더라고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164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023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65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50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59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17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0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274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776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53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45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5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52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6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40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0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20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37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07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