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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괴물 후기)이렇게 절망적인 ntr은 처음입니다.

12/27/2025, 00:54:51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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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ntr을 뽑자면 내 그녀는 가텐계랑 venus 서클 섬머솔트, 코마리장 이정도가 생각이 나는데요

비의 괴물이 이제 제 기억의 한켠을 차지하게 될 거같네요

아직 사카타 루트밖에 못하긴했는데


  1. ntr남이 히로인 집에 불지르고(물론 불지른걸 들키진않아요)자기네 아파트에 살게 만들고

  2. 그러면서 히로인 모녀중에 딸까지 임신시키고

  3. 자기가 공장에서 개트롤한걸 주인공한테 뒤집어 씌우고, 주인공이 살인혐의로 수감되었던거까지 까발려버리고

  4. 결국 쫓겨난 주인공은 방황하다 어느 폐허에서 사망

  5. 그 폐허가 나중에 펜션으로 개발되고 주인공 시체는 펜션 부지에 대충 묻어짐

  6. 히로인 모녀중에 딸이 주인공 찾는다는 명목으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다 펜션까지 당도

  7. 근데 주인공 찾는다는건 사실 명분이었고 그냥 떡치러 여행다니는거였음. 펜션에서도 존나떡치면서 엔딩

ㅋㅋㅋ 진짜 이렇게 처참하고 절망적인 스토리 전개는 첨이라 어질어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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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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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25
개꼴리네
12/27/25
다른루트도 만만치않긴한데 요 루트는 죽어서도 능욕당하는게 ㅋㅋㅋ
12/27/25
와 줄거리만 봐도 머리 아프네 절대 안해야겠음...
12/27/25
이게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엄청납니다 ㅋㅋㅋ
12/27/25 Edited 12/27/25
아직 안했는데 벌써 화가나노
12/27/25
사카타루트가 ㄹㅇ ntr의 비참함을 다보여줌 엔딩은 좀 과한거같기도하지만 발상자체가 ㅋㅋ
12/27/25 Edited 12/27/25
사카타 루트가 진짜 엄청 매움 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절망 그 자체임
12/27/25
정신건강을 위해서 처녀 딱 따이기 전까지만 보고 세이브 파일 불러와서 진엔딩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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