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단행본][Minamida Usuke] 자지 패배 오만 사모님

2026-05-05 04:03:26
동인
조회 17972 · 좋아요 80


0. 표지&목자



1. 도시 유부녀의 시골축제



2. 상류층 사모님은 곤란합니다



3.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4. 교육맘 vs 가정교사 ~야한책 전쟁~



5. 나의 풍만한 집주인




6. 최면 ♥ 최면



7. 성의의 증명



8. 마마랑 집 데이트



9. 특전 및 SNS 일러스트



etc. 마마랑 수영복 데이트(단행본 미수록작)





성의의 증명의 첫 컬러 페이지는 작가 sns에 올라온 컬러판을 스케일업 해서 식질한 물건입니다 ㅇㅇ


절반정도는 예전에 번역해서 설정 파일 남겨뒀어서 금방 끝났네요!

이런 느낌으로 알몸생활은 3권 나오면 이틀 컷 같은 거 해보고 싶은 게 최근 목표입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마마랑 수영복 데이트는

시리즈니까 같이 수록해 줬으면 좋았겠는데..

게다가 단행본 제목이 저러니까

'자지 패배 양키 마마'도 수록될 줄 알았는데.. ㅋ

구성이 살짝 예상과 달랐네요



유부녀 찻집 육감 샌드위치는 예전에 컬러+노모 버전을 번역한적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 여기


전에 번역한 작가의 다른 단행본은 여기 → 두근두근♡폭유 사모님이 너무 야해!

80
댓글 10개
댓글 쓰기
캬 역시 밀프물의 대가
05.05
어흐어흐어흐
맛있다 맛있어
05.05
농농절에 먹는 밀프라니 미식이다
05.05
05.05
그림체 개취향
05.06
오만이횽이야
아니아니오만이횽이야
05.17
어흐어흐마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732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19808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153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1957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500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20024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765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468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40031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673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142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116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385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162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262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2018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230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716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583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706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42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606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3030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231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289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4764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78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714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194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144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