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단행본][Minamida Usuke] 자지 패배 오만 사모님

2026-05-05 04:03:26
동인
조회 17883 · 좋아요 80


0. 표지&목자



1. 도시 유부녀의 시골축제



2. 상류층 사모님은 곤란합니다



3.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4. 교육맘 vs 가정교사 ~야한책 전쟁~



5. 나의 풍만한 집주인




6. 최면 ♥ 최면



7. 성의의 증명



8. 마마랑 집 데이트



9. 특전 및 SNS 일러스트



etc. 마마랑 수영복 데이트(단행본 미수록작)





성의의 증명의 첫 컬러 페이지는 작가 sns에 올라온 컬러판을 스케일업 해서 식질한 물건입니다 ㅇㅇ


절반정도는 예전에 번역해서 설정 파일 남겨뒀어서 금방 끝났네요!

이런 느낌으로 알몸생활은 3권 나오면 이틀 컷 같은 거 해보고 싶은 게 최근 목표입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마마랑 수영복 데이트는

시리즈니까 같이 수록해 줬으면 좋았겠는데..

게다가 단행본 제목이 저러니까

'자지 패배 양키 마마'도 수록될 줄 알았는데.. ㅋ

구성이 살짝 예상과 달랐네요



유부녀 찻집 육감 샌드위치는 예전에 컬러+노모 버전을 번역한적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 여기


전에 번역한 작가의 다른 단행본은 여기 → 두근두근♡폭유 사모님이 너무 야해!

80
댓글 10개
댓글 쓰기
캬 역시 밀프물의 대가
05.05
어흐어흐어흐
맛있다 맛있어
05.05
농농절에 먹는 밀프라니 미식이다
05.05
05.05
그림체 개취향
05.06
오만이횽이야
아니아니오만이횽이야
05.17
어흐어흐마
0 / 500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6892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288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201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1833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8797 28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29841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201 203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379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467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112 234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1791 36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27964 96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6417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29407 177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19403 71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29444 77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18555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4239 61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3619 55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631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529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087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6913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394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6993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6909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0829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014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4980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0800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