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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의 사랑

12/01/2025, 12:44:27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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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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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5
12/01/25
중간까지 좋았는데...
그럼 그렇지 이 작가가 순애를 그리겠냐고
12/01/25
12/01/25
여자는 찐따는 걸러도 양아치는 못거른다
12/01/25
노기와 카에데 돌아와라 너는 다크시그너일떄 제일 빛났다!
12/01/25
이 작가 개꼴리는데 엔딩때문에 못보겠어
개씹...
12/01/25
맛있는데 먹다 체하겠노 ㅋㅋㅋㅅㅂ
12/01/25
사장님 끝맛이 너무 써요
12/01/25
순애 아닌가?
12/01/25
순애인줄 알았는데 뭐여...
12/02/25 Edited 12/24/25

Deleted comment.

12/02/25
저 중년남이 구해주는 거준 알았는데...
걍 첨부터 막무가내로 하는거보면 양아치인데 ㅋㅋ
12/02/25
개쩐다
이런걸 보고 블아에 영입하는 그 선구안이란
12/03/25 Edited 12/03/25
교훈이 명확하구만 어릴 때는 맞다고 생각했던 것이 길게 보면 돌이킬수 없는 실패로의 길이었을 수 있다 한번 길을 잘못 들면, 어떤 부분에선 평생 아무도 도와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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