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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후기 - 크립토의 찢어짐, 모험가 리자시아

02/12/2026, 16:02:05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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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제목 - 그립토의 찢어짐
ㅁ 개인 태그 - 최면, 타락, 약 ntr
ㅁ 플레이 타임 - 약 두시간 반
ㅁ 야겜 점수 - 야 (2.2/5), 겜 (3.0/5)
ㅁ 엔딩 종류
 ㄴ주인공 둘이 이어짐 (순애)
 ㄴ주인공 둘이 이어지지만 남주는 바람핌
 ㄴ남주가 뺏기고 타락 
 ㄴ여주가 세뇌 타락
 ㄴ서로가 뺏기고 타락(더블 ntr)


ㅁ 좋았던 점
 1. 서로에 대한 마음 정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좋았음

 2. 어이 없는 협박 ( 둘이 손잡고 걸어다녔다고?!) 같은 방식 보단 둘 다 납치해서 둘 다 공략한다 + 남주와 여주의 정보의 격차 이용 되게끔 구조 설정이 좋았음

ㅁ 아쉬웠던 점
 1. 그나마 ntr느낌나는게 마지막 엔딩(더블 ntr 루트) 뿐임. 짧아서 어쩔 수 없는 느낌 
 2. 캐릭터 목소리가 없음

 3. 타락시키는 방법이 최면 뿐인 느낌이라 아쉬웠음

ㅁ 총평
 첫 ntr 게임이라 총평이 어렵지만, 서사와 분량이 조금씩 더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 (목소리는 덤)

-----------------------------------------------


ㅁ 제목 - 모험가 리자시아 〜갈등과 굴욕의 3일간〜 
ㅁ 개인태그 - 순애, 약 ntr, 전투, 가슴
ㅁ 플레이타임 - 약 1시간 반~ 약 2시간 반(모든 루트 공략시) 
ㅁ 야겜 점수 - 야 (3.0/5), 겜 (3.8/5) 
ㅁ 엔딩 종류
  ㄴ 남주랑 이어짐 (순애)
  ㄴ 남주랑 이어지지만, 한번 이상 점주에게 몸 대준 것 때문에 죄책감 느낌
  ㄴ 시간내 못구해서 빚져서 구함. 몸으로 갚음
  ㄴ 계속 몸 대주다가 끝까지 도움받음. 몸으로 갚음
  ㄴ 여주 ntr

ㅁ 좋았던 점
 1. 전투 구조?가 좋았음. 뭐라 해야 하나. 적당한 난이도 적당히 도전욕구 생기는 정도의 구성이라 느꼈음. 미션 깨는데도 어느정도 생각하면서 몹 잡고 해야함. 하지만 전투로 재미를 느끼는 겜이 아니라 고점수는 못주겠음.
 2. 단순한 지원부터 큰 지원까지 주는것오르 점차적으로 여주를 희롱 수위를 높여 그나마 단계적으로 공략하는 느낌을 들게함

ㅁ 아쉬운 점
 1. 시스템이 시스템이다 보니 받은 퀘 목록 보는 게 안되니, 메모장에 퀘 기록하면서 해야함
 2. ntr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남주가 아파서 누워 있기 때문에 남주 비중이 거의 없음. 그래서 ntr 느낌은 크게 안남.
 3. 세번째 엔딩과 네번째 엔딩이 과정이 다른데 결과가 비슷해서 아쉬움
 3. 그나마 마지막 여주 ntr 루트가 남주에게 ntr 장면 들통나서 ntr 느낌나는데 전개가 급발진이라 뭐지 싶음ㅋ 

ㅁ 총평
 몇 야겜 안해봤지만, 생각외로 전투가 재밌어서 당황한 게임


ㅁ 번외
크립토의 찢어짐 했는데 미라지의 이반 왜 안함? 
기계 번역이 좀 심한 느낌이라 도저히 못 읽겠어서 유기함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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