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미라쥬의 배반(미라지의 이반) 후기

10/30/2025, 16:36:23
후기 및 공략
5467 views · 3 likes


일단 NTR은 선택형이라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나오는 코토리가 히로인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히로인은 딱 한명뿐이였다는거 깨달음...



그리고 크로네는 사실상 IF 루트 엔딩의 히로인? 이라고 해줘야 하고 얘가 제일 불쌍한듯?


루나는 그냥 NTR 분기점만 잘 골라주면 호감도 개판이여도 무조건 진엔딩 보기 가능하다는점.



근데 불만인건 미라쥬의 배반만으로는 스토리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다.


크립토의 찢어짐을 해야 나머지 부분 제대로 이해 가능하다는데 이거 바로 달려야할듯...


일단 H씬에 음성 없어서 매우 안타까움..


그리고 코토리가 마지막에 자기 메이드로 따라가겠다는데 후속작에서 나올지는 모르겠다.


크립토의 찢어짐 해보고 후속작 기다려 봐야할듯?


이게 후속작 이름인건가?

3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30/25
여담으로 일부 씬을 못본다해서 세이브로 겁나 돌리면서 NTR엔딩 직전으로 갔다가 선택지로 바로 진엔딩 가져서 스샷에 있는 호감도는 찬밥으로 되어있다..ㅋㅋ
10/30/25
이거 그림체는ㄹㅇ쩔깃함
10/30/25
그리고 NTR루트 엔딩이 딱 마지막만 정해주면 끝이라 사실상 마지막에 골라먹어도 된다인듯. NTR엔딩 3개, 진엔딩 1개로 총4개 엔딩이던데
10/30/25
보이스 없는게 아쉽긴함 나도 그거빼곤 다 만족
10/30/25
후속작에는 제발 보이스 좀
10/31/25
그림체 개꼴릿하고 ntr인데 보이스가없다니 ㅠ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3971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343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31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389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187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303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687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786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351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6991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091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447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555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438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