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무능 마법교사 차무즈를 식당으로 비유하면..

03/24/2026, 10:04:22
후기 및 공략
5680 views · 6 likes
1

어느 백반집이 있음. 그 백반집이 밥양도 많이 주고 반찬이 호불호가 갈리지만 정말 맛있다. 라는 평을 듣고 방문을 했음



 근데 그 백반집에 가니까 우리는 백반집인데 프랑스 코스요리제로 해서 반찬(h씬)이 나오는데 까지 시간이 걸리고 그 동안 맨밥(퍼즐)이랑 물(길찾기)만 줌



 처음 플레이 할 때는 진짜 힘들었음 퍼즐 떄문이 아니라 길찾는거 때문에 시간이 너무 갔음.



 전작은 그냥 길찾기 트리거 누르기 h씬 보기 원툴이던 작품들이었긴 했음.. 물론 이 서클이 다른 서클이랑 동일시 되지는 않음 굉장히 창의 적인 시스템을 항상 내놓으니까.


 전작인 거유녀의 비밀? 아무튼 그 작품에서도 타자로 서로 대화하고 상호작용하는게 굉장히 혁신이었음.



 이번작은 마우스를 극한으로 이용한 퍼즐이 마음에 들었음. 마우스로 상호작용을 하고 퍼즐에 따라 마우스 조작을 달리 하는 점은 정말 좋았는데...



 문제는 밥이 아니고 물임. 퍼즐을 풀기 위해서 단서를 모아야 하는데 단서 모으는게 옛날 쯔꾸르 길찾기 트리거 누르기 원툴로 남아있었음, 아니 그것들보다  심함 케릭터 4개를 조작하는데 위치는 다 다르고 힌트도 없고..


 나는 진짜 회상방 열기 안하는 사람 인데도 회상방열기 마려웠음. 근데 그만둘 수 가 없음.



밥이랑 물만 존나 먹어서 시발 나가야지 라고 생각할 때 반찬이 나옴. 근데 그 반찬이 존나 맛있음ㅋㅋㅋ




 결국 계속 플레이 하다 보니까 특이점이 옴



 "이 겜은 cg보기만 하는 "야겜"이 아니고 그냥 게임에 야한것만 입힌 야'겜'도 아닌 h씬과 퍼즐을 넣어놓은 진짜 '야겜' 이구나.




 그러니까 이 식당에 철학이 보이고 그때 부터는 얼마나 기다려도 참게됨.. 실제 깨닳은 후의 두번째 퍼즐은 진짜 재밌었음.




 근데 갑자기 주방장이 나와서 이제부터 코스요리제를 폐지하고 전통 백반집 스타일로 돌아가겠습니다. 하면서 반찬 무더기로 줌..




 2번째 던전 클리어 이후로 퍼즐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길찾기 트리거 누르기 h씬 보는 야겜으로 돌아옴.




 결국 2번째 던전 클리어 까지 3시간 30분 그리고 후반부 1시간 30분해서 5시간 정도에 끝냄.



 초반에는 길 찾기로 고통 받던게 무색하게 후반부에는 h트리거가 문 밖에서도 보이게 해줬음.




 처음에 퍼즐 트리거 찾을 때 이렇게 좀 해주지.




 아무튼 이 게임은 이 서클에 기점인거 같음. 이 이후에는 제발 플레이랑 퍼즐이 조화롭게 어우러 지면서 길찾기는 좀 쉽게 내줬으면..

6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4
통한의 개추
뭐지 ㅋㅋㅋㅋ 개발자가 개발 도중 테스트해보다가 밥하고 물만 먹다보니 겜이 좆같아서 기획 갈아엎고 빨리 반찬 나오게 바꾼 걸까요
ㄹㅇ 이 서클 h신같은거 극호인데 점점 게임에 복잡해져
03/24
난 던전 씬 캐릭터 순서 강제로 정한거랑 마지막 비디오 씬에서 촬영본 말고 원본도 보여줬으면
Sign in to comment
스포) 아야세 이 요망한련...
후기 및 공략
loingol
02/27 5229 1
전희 루루카 후기
후기 및 공략
shoneelf
02/27 9747 5
척추도 야추도 펴지는 그때 그시절 야겜들 후?기
후기 및 공략
pinanmin
02/27 13290 21
(스포) 유랑민 소녀와 식당 진짜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geekel
02/27 9474 7
시너지 덱 레시피 정리
후기 및 공략
liberty
02/27 9201 13
강스포) 색귀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Dreamland
02/27 5173 14
스포) 언홀메 후기
후기 및 공략
chenmu-85
02/27 4138 4
ORGY DICE 할때 주의사항
후기 및 공략
mostly123
02/27 6024 3
제대로 된 유랑소녀식당 스포 포함 후기
후기 및 공략
로지쨤리
02/27 4845 3
유랑민 소녀 어쩌구 스포 포함 후기
후기 및 공략
로지쨤리
02/27 3994 4
파일 비교) RJ244945 나이트메어 스쿨 _미궁의 소녀들
후기 및 공략
ㅇㅇ
02/27 8820 4
바보에겐 보이지 않는 그녀의… 후기
후기 및 공략
asr222
02/27 5193 8
이제 아이폰으로 쯔꾸르 게임 할 수 있다
후기 및 공략
recen
02/27 6439 8
내가 생각하는 갓겜들 모음 (스포, 초스압 주의)
후기 및 공략
도마뱀꼬리쌈밥
02/27 69144 287
유랑민 소녀 식당 갓겜인데?
후기 및 공략
야겜인생
02/26 5134 8
색귀 후기 및 소개글(스포일러 없음)
후기 및 공략
kimrak
02/26 4968 10
사축 서큐버스 클리어했다 (약스포)
후기 및 공략
hiruka
02/26 7742 6
속옷이 젖는다면 재밋기는 한데
후기 및 공략
sinnanda
02/26 14090 2
유니슨 코드 개재밌네
후기 및 공략
심챈이럇사이마세
02/26 6719 3
스포) 동거라이프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스시녀다이스키홀드
02/26 4579 2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
후기 및 공략
bigfan
02/26 11649 4
영상은 뭔가 몰입감이 안됨
후기 및 공략
1q2w3e4r123456
02/26 14914 6
프린세스 시너지 30시간 후기
후기 및 공략
lnlnlnlnln
02/26 7583 1
내 기준 절대 못 잊을 신박했던 야겜 모음 9종
후기 및 공략
als149
02/26 36125 53
에이전트17은 띵작 맞는듯. 스포없는 소감
후기 및 공략
09atoz
02/26 4130 3
깡계의코네이용감상평?후기?
후기 및 공략
코코네네
02/26 4548 7
드래곤블러드 기이한방식으로 처녀플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Sskssksskssk
02/26 8041 3
[스압] 자칭 미식가의 현자타임을 이용한 막간 후기 + 야겜 명작 추천 받음
후기 및 공략
sssssex
02/25 26342 15
hornycraft 미로 갇힌 사람들 보셈
후기 및 공략
asdke12352
02/25 8236 2
임모랄 콰르텟 네토라레 이야기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2/25 317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