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무능 마법교사 차무즈를 식당으로 비유하면..

03/24/2026, 10:04:22
후기 및 공략
5647 views · 6 likes
1

어느 백반집이 있음. 그 백반집이 밥양도 많이 주고 반찬이 호불호가 갈리지만 정말 맛있다. 라는 평을 듣고 방문을 했음



 근데 그 백반집에 가니까 우리는 백반집인데 프랑스 코스요리제로 해서 반찬(h씬)이 나오는데 까지 시간이 걸리고 그 동안 맨밥(퍼즐)이랑 물(길찾기)만 줌



 처음 플레이 할 때는 진짜 힘들었음 퍼즐 떄문이 아니라 길찾는거 때문에 시간이 너무 갔음.



 전작은 그냥 길찾기 트리거 누르기 h씬 보기 원툴이던 작품들이었긴 했음.. 물론 이 서클이 다른 서클이랑 동일시 되지는 않음 굉장히 창의 적인 시스템을 항상 내놓으니까.


 전작인 거유녀의 비밀? 아무튼 그 작품에서도 타자로 서로 대화하고 상호작용하는게 굉장히 혁신이었음.



 이번작은 마우스를 극한으로 이용한 퍼즐이 마음에 들었음. 마우스로 상호작용을 하고 퍼즐에 따라 마우스 조작을 달리 하는 점은 정말 좋았는데...



 문제는 밥이 아니고 물임. 퍼즐을 풀기 위해서 단서를 모아야 하는데 단서 모으는게 옛날 쯔꾸르 길찾기 트리거 누르기 원툴로 남아있었음, 아니 그것들보다  심함 케릭터 4개를 조작하는데 위치는 다 다르고 힌트도 없고..


 나는 진짜 회상방 열기 안하는 사람 인데도 회상방열기 마려웠음. 근데 그만둘 수 가 없음.



밥이랑 물만 존나 먹어서 시발 나가야지 라고 생각할 때 반찬이 나옴. 근데 그 반찬이 존나 맛있음ㅋㅋㅋ




 결국 계속 플레이 하다 보니까 특이점이 옴



 "이 겜은 cg보기만 하는 "야겜"이 아니고 그냥 게임에 야한것만 입힌 야'겜'도 아닌 h씬과 퍼즐을 넣어놓은 진짜 '야겜' 이구나.




 그러니까 이 식당에 철학이 보이고 그때 부터는 얼마나 기다려도 참게됨.. 실제 깨닳은 후의 두번째 퍼즐은 진짜 재밌었음.




 근데 갑자기 주방장이 나와서 이제부터 코스요리제를 폐지하고 전통 백반집 스타일로 돌아가겠습니다. 하면서 반찬 무더기로 줌..




 2번째 던전 클리어 이후로 퍼즐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길찾기 트리거 누르기 h씬 보는 야겜으로 돌아옴.




 결국 2번째 던전 클리어 까지 3시간 30분 그리고 후반부 1시간 30분해서 5시간 정도에 끝냄.



 초반에는 길 찾기로 고통 받던게 무색하게 후반부에는 h트리거가 문 밖에서도 보이게 해줬음.




 처음에 퍼즐 트리거 찾을 때 이렇게 좀 해주지.




 아무튼 이 게임은 이 서클에 기점인거 같음. 이 이후에는 제발 플레이랑 퍼즐이 조화롭게 어우러 지면서 길찾기는 좀 쉽게 내줬으면..

6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4
통한의 개추
뭐지 ㅋㅋㅋㅋ 개발자가 개발 도중 테스트해보다가 밥하고 물만 먹다보니 겜이 좆같아서 기획 갈아엎고 빨리 반찬 나오게 바꾼 걸까요
ㄹㅇ 이 서클 h신같은거 극호인데 점점 게임에 복잡해져
03/24
난 던전 씬 캐릭터 순서 강제로 정한거랑 마지막 비디오 씬에서 촬영본 말고 원본도 보여줬으면
Sign in to comment
형들 나 건물주인데 월세 자꾸 밀리면 어떤식으로 해결함??
후기 및 공략
잘익으면맛봐야지
04/02 13570 3
존재감 후기
후기 및 공략
여동생
04/02 15335 2
여동생야겜 ㄹㅇ 존나 실망임
후기 및 공략
ㅇㅇ
04/02 7338 8
에르샤 좀 실망스럽네
후기 및 공략
s99a99
04/02 5876 2
카린 간수 1회차 결국 황후 처녀클 성공
후기 및 공략
주말시간순삭
04/02 5783 5
예전에 올렸던 Evilize 공략 - 막히면 이걸 봐!
후기 및 공략
sesv3030
04/02 11799 15
스포있음)프린세스 시너지 1회차 처녀플 클리어
후기 및 공략
murabitoa
04/02 4416 6
saontr 평이 되게 좋길레 기대하고 플레이했는데
후기 및 공략
smssp
04/02 12401 2
몬무스터치 MonmusuTouch (4.2/5)
후기 및 공략
regreater
04/02 9350 2
존재감 해보는 중인데
후기 및 공략
alpha7878
04/01 7357 3
약스포)침식의 목령 드디어 엔딩을 봤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4/01 7342 2
에르샤 꼭 정발로 돌렸어야 했을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04/01 7901 2
존재감여동생 분량이 어이없는 이유는
후기 및 공략
와들와들사시나무
04/01 6459 8
많이 늦은 프린세스 시너지 중도하차 리뷰
후기 및 공략
chalune11
04/01 4125 6
존재감 여동생 도로롱 개자시가
후기 및 공략
rlawjddms
04/01 9308 1
고블린 네스트(goblin nest) 후기
후기 및 공략
sival
04/01 18473 15
게임 추천 받고싶어서 쓰는 해봤던 게임들 간략한 후기들
후기 및 공략
immuune
04/01 8085 9
위태로운 일상(RJ376918), 변화(RJ01047530) 잘 먹었습니다.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dinnggguul
04/01 5605 3
Crossdressing in Camelot << 이 겜 해본 사람 있음? (보추 주의)
후기 및 공략
yujikone
04/01 3381 5
자지맨 7화 나옴.
후기 및 공략
zhspznfl5624
04/01 6573 0
던전즈 레기온 Dungeons Legion 1.3.2 후기
후기 및 공략
루나랩
04/01 6849 7
검귀 바르고 막 시작했는데 기대 이상이네
후기 및 공략
잘익으면맛봐야지
03/31 4015 2
Q. 던전 브라이드하는데 투기장에 납치당해서 라이너스가 어스퀘이크 콰쾅하면 억하고 죽음
후기 및 공략
pozitiv
03/31 6409 5
존재감 여동생 검수련 꿀팁
후기 및 공략
bbozangman1
03/31 7588 5
오랜만에 하는 스피리아의 사역마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3/31 4728 2
대량 스포)SAO NTR PART1 후기(스토리) 및SAO NTR PART2 6/4일까지 후기
후기 및 공략
boids
03/31 30233 22
존재감 여동생 진짜냐
후기 및 공략
akdnm
03/31 11313 6
카린의 형무소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주말시간순삭
03/31 10229 7
욕망의 여신 이리나 후기
후기 및 공략
freshnooob
03/30 9632 3
존재감 여동생 하루 말고 3개월 더 존버해라ㅋㅋ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3/30 1690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