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시너지 2장까지 플레이한 후기

01/30/2026, 18:29:08
후기 및 공략
4615 views · 3 likes

이미 엔딩후기도 몇개 올라오긴 했지만 나도 하나 남겨봄

일단 겜을 키자마자 상당히 첫인상이 좋다
겜 떼깔도 그렇고 라투디에 더빙에 ui디자인도 그렇고 캐디도 그렇고 전체적인 퀄리티가 훌륭함

그리고 첫 스토리 진행하는데 버그발생(지금은 픽스됨)
근데 어찌어찌 우회도 가능해서 스토리를 진행하다가 뭔가 위화감을 느꼈는데 이유는 바로 h씬 비중이 생각보다 적다는 거였음

그래도 일단 야말고 겜부분에서의 재미는 없지는 않다고 느끼면서 한참 진행하다가 1장 끝
근데 1장 진행하면서 나름 열심히 h신 수집해보려고 돌아다녀봤는데 너무너무 소프트한 씬들 몇개가 끝이었음

2장 진행하고 맵도 좀 확장되니까 h씬이 본격적으로 좀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플레이 해봤는데 조금 늘긴 했는데 서브캐들 h씬 비중이 꽤 됐음(갠적으론 불호) 그렇게 또 한참 진행하니까 3장 시작

혹시 야 파트가 어떻게 구성돼있나 싶어서 세이브 백업하고 전개방 세이브 풀어봤는데 게임의 전체분량에 비해서 H분량이 상당히 적은 느낌이었음

내 취향상 겜 파트는 구색만 맞추면 되고 야 파트를 중시하는데 그런 점에서는 차린 밥상에 먹을게 적어서 아쉬움. 그리고 복장 커스터마이징도 없지는 않은데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그래도 볼만한 씬들도 좀 있긴 하고 퀄리티도 좋은데

겜 전체 분량으로 생각하면 야 분량이 너무 적게 할당되어 있지 않나..라는 느낌. 그래도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는 기간을 들인만큼 부족하지는 않다고 생각했음

3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30 Edited 01/30
2 3장이 야를 피해가면 엄청 짧아서 더 그런거같음 2장 3장이 고블린 루트랑 창관 루트 두가지를 안보면 엄청 빨리 끝나서
01/30
야가 스토리 진행에 자연스럽기 녹아드는 느낌이 살짝 부족하달까...
Sign in to comment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아.. 아쉽다
후기 및 공략
8ct1
03/08 6612 5
단순후기) 사타니 카스미는 힐링겜임
후기 및 공략
midgaren
03/08 8193 4
CallGate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grownapples
03/08 9172 3
스포) 더 몬스트러스 호러 쇼 -완-
후기 및 공략
unknown1357
03/08 7960 5
노엘 간바리마스! (노엘, 힘내겠습니다!) (4.8/5)
후기 및 공략
regreater
03/08 4220 3
숙청의 사파이어 깬 사람의 후기와 노가다 공략
후기 및 공략
haroishi
03/08 3483 2
트랜스크랩 켠김에왕까지
후기 및 공략
ㅇㅇ
03/07 4249 3
스포O) Callgate 1회차 클리어
후기 및 공략
동백꽃
03/07 2923 4
특별수업3 찍먹 후기
후기 및 공략
돔마
03/07 3923 7
(스포)에리는 마을의 공유아내 진?엔딩이 뭔가 좀...
후기 및 공략
sefsf332
03/07 4631 2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07 9354 2
유혹의 온천여행 H씬이랑 엔딩 공략
후기 및 공략
카링
03/07 20320 35
(스포(전작 스포)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 엔딩 요약
후기 및 공략
wkwl5
03/07 6386 5
주민 키우기 (住人めーかー, RJ01366187) 후기
후기 및 공략
shocklance
03/07 7056 11
부유 마법 도시의 레아 직계의 마도사 - 스토리에 진짜 집중을 못하겠어
후기 및 공략
andyman
03/07 5379 3
(스포 多)전희 루루카 상황이 꼴리네
후기 및 공략
reznov
03/07 8952 7
뉴비 후기 - 굴욕수정 로론, 일스텔라, 시니시스터 1, 인습촌
후기 및 공략
qed4804
03/07 6300 3
스포) 던브 스토리모드 되게 아쉽네
후기 및 공략
meluz
03/06 4706 2
daily lives 개 갓겜이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maybe
03/06 11039 1
call gate 진행 중 후기
후기 및 공략
leessang16489513
03/06 8349 3
RJ215739 野球部のマネージャーが二段ベッドにはまって出れなくなったので、やっちゃいました 후기
후기 및 공략
13758883
03/06 3158 3
celsector 후기
후기 및 공략
area9
03/06 6768 11
더 이상 원동력이 없는...(오테테 츠나이데 후기)
후기 및 공략
NG
03/06 7690 11
미라지의 이반과 ntr기사는 비슷한 구석이 많네
후기 및 공략
happy3
03/06 8423 4
이카리플레 <<< 이거 확실히 포텐셜은 미친게임인듯
후기 및 공략
카톨릭
03/06 6282 13
식당번성기 (약스포) ★★★★☆
후기 및 공략
dark glint
03/06 8492 10
오토시고로 학원 완결 봤는데 ㄹㅇ 얼탱이가 없네 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ㅇㅇ
03/06 8725 7
[스포]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 엔딩이 뭔가 묘하네
후기 및 공략
maybe
03/06 7505 2
스타메이커 하고있음
후기 및 공략
00700000111111
03/06 4444 4
한여름밤의 절정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3/06 833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