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면간도 면간나름대로의 취향이 갈리는듯

04/18/2026, 13:37:40
일반
5182 views · 2 likes

나는 면간을 하면안되는 느낌의 배덕감떄매 좋아해서 면간대상과 행위자 사이의 호감도가 낮고 들키면 안되는 상황일때를 좋아하는데 

REC 디코 의견보면 면간도중에 깨도 그대로 이어갈수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더라 내생각에는 이미 야스가 가능한 사이면 굳이 면간을 할필요가 있을까 싶음

2
3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8 Edited 04/18
동의하는 부분인데 강제로 이어나가는 경우도 있지 않을라나 경멸하면서도 감각이 남아있어서 저항못하는 시츄같은건 꼴릴듯
04/18
강제로 넘어가는 부분도 많은데 나는 강제로넘어가면 별로더라 ㅋㅋ 끝까지 눈치 못채는게 좋은듯
04/18
연장선으로 보는거같음 몰래하다가 들켰는데 그냥 넘어가는 경우를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들키면 게임오버당하는 그런계열도 있는거고
04/18
ㅇㅇ 근데 비율로보면 이어서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긴하드라 나는 후자좋아함
04/18
노출물의 연장선과 비슷한 느낌인가..
04/18
처음엔 몰래 하다가 들켜서 게임 오버되거나 호감도 떨어지고 하다가 나중에는 받아들여주고 좋아하는 모습이 관계의 진전을 보여줘서 좀 꼴림
04/18
나는 너랑 완전반댄데 너쪽이 주류긴하더라...
호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뭔가 꼴림 포인트가 전혀 다르네.
04/18
너는 어느쪽임
깨면 그냥 순애랑 다를 게 없잖아
04/18
그치 그래서 여동생판타지랑 양키마사지 1이 같은 면간인데 꺠고나서 분위기 극과극임
04/18
둘 다 맛있음
개맛잘알이네 나도 당사자가 절대로 알면안됨 ㅋㅋ 다음 날에 뱃속엔 정액이 가득 차있을텐데 아무일도 기억 못하고 똑같이 대하는게 개꼴리는거거든
04/18
잘알
04/19
호감도가 낮든 높든 중간에 깨서 강간이나 화간으로 바뀌는걸 좋아하긴하는데 걍 안꺠는것도 맛있긴함
04/19
근데 수면간 장르 붙어있으면서 걍 애무만했는데 깨는거 몇개 봤는데 그런건 너무 싫음 적어도 박히는건 있어야하는데
호감도 높을때랑 낮을때 반응이 달라지면 좋을텐데 그건 좀 빡세겠지.
Sign in to comment
(일부직번) [Gagarin Kichi] 빼앗긴 폭유 아내 시리즈 -총집편-
동인
kason
05/22 26046 129
[ai번역][Itaba Hiroshi] 자매들의 속사정 [p.203]
동인
mybest
05/22 16663 50
[요청복구] [한글자막] 뉴 짱, 완전 타락 2편 ~이거, 네『원래』인격이야~ (0편~6편)
영상
jeonwol
05/22 24051 113
비월선행록 1.29 개조버전 수정 알림
번역
V
05/22 48660 301
(스압 약간털 요괴 체격차이) [Okuva] Onimara 오니마라
동인
tawarahiryuu
05/22 16352 54
정위치
동인
에우리알레
05/22 13055 57
[구매보급] RJ436659 히프노시스 레이무 v1.14
미번
r4gsdrg
05/22 10667 31
[후원보급] U2hhbXVNTUQ 모음집
영상
hannanas
05/22 19532 71
TU1EdHlwZTg3 모음집 업데이트 알림
영상
hannanas
05/22 17107 49
(미번,구매보급,이종간)エクスタシーアリーナ~淫紋に封じられし最強剣姫~
미번
kogi1966
05/22 11178 38
청아,버)의외로 꼴리는 상황
야짤
gpsel157
05/22 9570 23
[ai번역][Itaba Hiroshi] 여동생이랑 해버렸는데, 여동생 친구랑도 해버렸다. (p.201)
동인
mybest
05/22 29402 71
The Censor DLC 5.27 배포 시작
정보
네르이스
05/22 8605 26
[구매보급]【승리의 여신: 니케】ASMR - 저녁 하늘 아래, 너라는 첫 별과 함께【아니스 : 스타】한국어판
소리
Seza
05/22 15023 151
[업데이트 안내] [itch버전]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1.1rev2 + 안드로이드 포함
번역
kkkkkk0909
05/22 38539 160
[구매보급]【승리의 여신: 니케】ASMR - 한철 붉게 피어나는 마음【홍련】한국어판
소리
Seza
05/22 14582 154
[ai번역][Itaba Hiroshi] 강압적으로 들이대는 모성 넘치는 호나미 씨 [p.201]
동인
mybest
05/22 14309 45
ai, 원신) 클로린드를 함락시키기 위한 결투를 신청했다
야짤
kjh9304
05/22 8565 89
[미번,구매보급,이종간,번역요청] 姫騎士エレーナ-淫欲のダンジョンに囚われて-(RJ01626482)
미번
gumjeongpan
05/22 19270 100
[구매보급/번역요청][청아/출산/충간] RJ01630058)시골의 돈 낚시
미번
flatune
05/22 21537 88
치안 붕괴!! 여경은 목숨 구걸 아부 육변기 Chian Houkai!! Fukei-san wa Inochigoi Sontaku Nikubenki
동인
shiroi
05/22 33760 175
[ai번역][Itaba Hiroshi] Shinseki Midara My Home Harem 음란한 친척 내집 하렘 [p.227]
동인
mybest
05/22 17692 66
[ai번역][완결][한글패치만] Downfall: A Story of Corruption [v0.16.0]
번역
aahit
05/22 24775 87
[보이스 코믹][한글 자막]따끈 따끈한 흑갸루 오네쇼타
소리
ghkdw
05/21 12513 129
청아]개씹 도트갓겜발매라서 봐봤는데 ㅋㅋㅋㅋㅋㅋ
정보
여동생킬러
05/21 18536 30
[구매보급]수수하고 소극적인 도서위원인 줄 알았는데,발정하면 오호교미하는 여자였다
소리
이름뭐하지
05/21 8225 47
[Higenamuchi] 카츠라씨의 일상 성활 (NTR)
동인
질겨찾기
05/21 17078 57
야겜뉴비의 매우 주관적인 게임 한 줄 평과 평점 모음 1탄
후기 및 공략
pegets
05/21 12730 32
[청아][번역][모자파괴] 이타즈러브 - 인적 없는 공원에서 소녀와 사랑을 키우자
번역
ilillilllilil
05/21 40626 259
[Danimaru/노모] 하룻밤 재워줄래, 오타쿠 군♥
동인
ㅇㅇ
05/21 36298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