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Tourendou (Tonagi Tsuyu)]원나잇으로 끝나게 하지 않아 ~소꿉친구와 재회해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

2026-05-24 13:30:31
동인
조회 21656 · 좋아요 117






원래는 던파빌런이 이 작가꺼 학생회장 순애물 역식한거에 위기감 느껴서 이거 역식하던 중인데 이거 역식하다 doji ro 처녀동정뜬거보고 바로 멈추고 doji ro 끝내고서 이거 다시 번역잡은후에 완료하고 올리는건 안비밀 

117
댓글 41개
댓글 쓰기
05.24
눈물점 성능이 확실한 여주
05.24
05.24
05.24
05.24
👍
05.24
05.24
[NTR의 요정이 금태양 한스푼을 첨가합니다]
05.24
05.24
하아 뒷구멍은 처음? 앞구멍은 아니란거네? 하아아아아아 아웃 땅땅 야레야레 자자 소꿉남 구할 정의의 금태양용사님 입장하실시간이십니다
05.24
05.24
묘사론 처음부터 계속 좋아했다는데 처녀 아니라니까 팍 식는기분
05.24
옛날부터 좋아했어 -- 뒷구멍은 처음 엄...
05.24
소꿉순애 쪼아요 쪼아요
05.24
05.24
옛날부터 좋아했어 = 처녀아님, 역겨워.. 이게 순애? ntr도 결국 다른남자랑 순애 맞네 그럼
05.24
ㄹㅇ 짜침 이럴거면 소꿉설정 넣지말라고
05.24
05.24
존나 개역겨움. 보지 아니면 남페미나 옹호할 미친 설정
05.24
처녀아님향이 풍겨서 발기실패했다
05.24 (05.24)
예전부터 좋아했다면서 앞구멍은 누구한테 줬냐? 개역겹다 씨발것. 작가가 호구 퐁퐁이 찾는 보지임?
맛있는 순애
05.25
05.25
아무튼 순애죠 최고죠 완벽하죠
05.25
성난 유니콘들을 고작 이정도로 달랠 수 있을 것 같아? 순애물을 한 트럭은 더 낋여오도록
05.25
당장 트럭수준으로는 무리지만 어차피 순애물 끓여오는건 하지말라해도 할거라 ㅋㅋ... 근데 이전에 번역했던 작품중 하나랑 달리 여긴 여주가 다른 남자랑 했다는 묘사도 없는데 엄청 뿔난게 참...
05.25
앞구멍 처녀는 남주 만취상태일때 스스로 따먹혔다는 생각은 안하다니. 유니콘은 두번 생각해야한다고
05.25
저도 작가 성향 생각하면 그게 맞다고 보는데 제 심정 이해해주셔서 감사할 따름...
05.25
원 대사도 저럼? 작가가 미친놈이신가
05.25
뒤쪽 구멍 처음이냔거 말인가요? 일단 그렇긴한데 그걸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05.25
05.25
똥꼬 따이고 살짝 열린건 꼴린다. 근데 남주한테 처녀줘서 뒤만 처음이라 한게 맞겠지? ㅆ2ㅂ?
05.27
이 작가 순애만 그리는 작가니깐 맞을겁니다. 여주 걸레드립 계속 나오는건 빡치긴한데 그때문에 남주 취중섹스 대충 넘긴건 진짜 한숨나오긴해요...
0 / 500
[numata shizumu / 로리? / 방뇨 등등 / 주인장 인증] Chikyuu no Okasi Kata Sousyuuhen Part1 _ 지구를 범하는 법 총집편 Part1
동인
CONEGPT
01.17 23415 55
AI에게 일을 빼앗긴 만화가 정액도 빼앗기다
동인
element22
01.17 30740 122
Danimaru 츠지나카 시리즈 c103 오마케
동인
SK
01.17 28255 57
Cai Pi Jun-요르 포저
동인
k8625
01.16 35560 86
Cai Pi Jun-Bremerton
동인
k8625
01.16 21412 45
Cai Pi Jun-카프카 암퇘지 엔딩
동인
k8625
01.16 18375 42
Cai Pi Jun-되지년 창관
동인
k8625
01.16 21511 45
Azuma Ryo-JK의 타락방식
동인
k8625
01.16 29173 93
집잃은 카오루
동인
k8625
01.16 21744 52
Todakenji-무표정 쿨계열 마조 암소 젖음마씨와 러브러브 교미하는 이야기
동인
k8625
01.16 28191 118
[직번] [mopumopu] 인류에게 승리를 가져올 예정이었던 빛의 처녀가 육변기 조교로 마물의 암퇘지 임신주머니 마계기사로 타락할때까지 [미완]
동인
kirikiri
01.16 42059 106
tomohiro kai 타워 레지던스 안내과 대응중 1,2
동인
SK
01.16 38677 241
Hidebou-닌자요원 타카네
동인
k8625
01.16 19285 52
Hidebou-수녀 타카네의 고백
동인
k8625
01.16 10174 38
Hidebou-타카네 트레이닝
동인
k8625
01.16 13933 41
Hidebou-타카네가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면
동인
k8625
01.16 18034 44
Hidebou-야한 바니를 만드는 법
동인
k8625
01.16 14944 58
쉽게 반응하는 아이
동인
k8625
01.16 34628 180
직번,근친) [たびぃ] 우리들 이상하잖아 오빠
동인
카오스
01.16 29346 60
[직번][choukenkouya][블아] 용문에 물드는 용화 후편
동인
maha1004
01.16 15392 45
Terasu MC 페른NTR 보강판 번역 (모자이크 최대한 없앰)
동인
사시니
01.16 50008 92
Nodame-영락한 여신의 불법 알바
동인
k8625
01.16 24087 90
Niyasuke(Aomizuan)-노출증을 하다 보니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 이야기
동인
k8625
01.16 32919 113
SM-DIARY 보너스 본 모음 ( 빠진거 많음 )
동인
셧다운
01.16 20936 25
(노모) [Mashiro Shirako] 오늘은 심술 부리는 날
동인
01.16 33666 86
[구매보급/AI/NTR/번역요청] NT레보 咲子さんノ姦通模様
동인
NTR중독
01.16 14102 29
(청아, 후타) (구매보급) 거근 후타나리 갸루~ 스즈쨩의 야한 일상 2
동인
riden
01.16 37102 63
[청아 노모][Haguhagu] 사샤 쨩과 스승님 첫 경험 + 뒷 얘기
동인
qlalfsla
01.16 38058 95
[wakamesan] 당신의 씨(정액) 회수하겠습니다 4
동인
ㅇㅇ
01.16 21394 83
NTR, 직번) Takeda Hiromitsu 블루아카 능욕합동지「CuteAggression」
동인
aza555
01.15 35848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