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음최도시 휴프노즘: 똥겜인데 중독된다... 치트를 반드시 쓰시오...

05/03/2026, 08:41:00
후기 및 공략
4703 views · 7 likes
1

[본문은 무검수 배포가 불가능할 정도로 부끄러운 줄맞춤 오류가 심한 개인용 기번해둔 걸로 플레이한 것입니다=번역 배포불가...]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치트는 필수이며

기본적인 플레이와 노가다는 시간 단위가 들어가니

맵 이동 텔레포트, 히로인의 수치 조작[세이브 에디터로만 가능]

아이템 등 사실상 죄다 치트를 써야한다.


이제부터 설명 들어갑니다.


0. 순애 루트로 가도 히로인 아다는 어지간하면 다른 남자가 따먹는다.

주인공이 히로인 아다를 따더라도 거의 반드시 1번 이상은 다른 남자가 따먹는다.


1. 이 게임은 메인 히로인은 거의 반드시 NTR 당한다.

애초에 NTR 당하지 않으면 2부와 진엔딩 루트로 이어지지 않는다.


2. 메인 히로인이 거의 반드시 다른 남자 애를 2~3명 이상 낳을 확률이 높다.


3. 특정 서브 히로인들은 한번 뺏기면 사실상 복구 불가...

[단 이건 선택지로서 네토라세 한번 했다가 이벤트가 한번에 훅 밀려서 털리는 것에 가깝다.]


4. 순애 따위는 없다. 남주도 히로인들도 전부 개걸창남창녀가 되어야 한다.


5. 맵의 크기가 무식하게 크다. 텔레포트 치트가 필수다.


6. 호감도, 음란도, 궁합도 등 모든 컨텐츠로 이어지는 수치가 개씹 씨발 노가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치트툴로는 수치의 주작이 불가능하다.

이 제작사 특유의 전통으로 수치를 치트툴로 조작하지 못하게 묶어 놓았기 때문이다...

RPG MAKER MZ SAVE EDITOR

1


RPG MAKER MZ SAVE EDITOR

여기에서 세이브 파일을 변환한 다음 수치를 찾아 직접 숫자 주작을 쳐야한다...

이는 메인 히로인, 서브 히로인 관계없이 전부 통용되는 것으로

세이브 데이터 주작을 치지 않으면 시간단위로 갈아 넣어야 이벤트 플래그 1~2개가 열리는 수준이다.

아무튼 숫자를 조작하고 그 파일을 다시 인코더 해서 그걸 플레이 하면 된다.

단 연인, 결혼 전에는 음란도 따위는 몰라도 호감도는 70이 상한선으로 고정되어 있다.


7. 개씹썅 개좆같은 노가다로 시간을 갈아 넣는 전반부 히로인 선택 루트가 끝나면

히로인 아다는 다른 새끼가 따먹더라도 [호감도]만 주인공 쪽이 더 높다면

똥싸다 만 것 같은 좆같은 결혼 순애[개걸창] 엔딩은 볼 수 있다.


8. 시발 중요한 컨텐츠로 이어지는 히로인들 위치를 개씨발 좆같이 숨겨둔다.

'점쟁이' 라는 NPC가 위치를 일부 알려주기도 하나

특수한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고,

메인 히로인 선택 및 결혼 후에는 파트너 제외 썸타던 상대들의 위치는

알려주지 않기에 맵을 뒤지는 노가다를 해야한다.

심지어 위치를 알아도 시간대에 따라 이벤트 활성화가 가능한 시간대가 따로 있어서

만나도 이벤트를 진행 못한다.


9.치트툴로 명성도와 아이템을 주작하고, 세이브 에디터로 히로인들의 호감도 및 기타 수치를

고속 스킵하며 지랄을 해도 최소 40분 이상 잡아야 초반을 끝낼 수 있다.


10. 치트와 세이브 에디트가 없으면 없으면 지랄 그 자체인 똥겜...인데...

시발... CG도 존나 돌려 쓰는데...

그 특유의 감성만 맞으면 존나 꼴린다... 좆같은데... 빨린다...


11. 시작하자마자 회상방만 가면 회상 전개방은 가능하다.

그런데 직접 이벤트를 봤을 때와 체감이 다르다...

치트와 세이브 에디터를 써서라도 좀 진행해야 확 오는 설정적 납득과 무언가가 있다.

[에로스테 변화라던가의 체감이 크다...]


12. 호감도 등 패러미터 주작의 예시


1


세이브 에디터로 주작할 수치를 찾으면

대충 이게 먼저 나올텐데

이건 가짜다. 단순한 출력값의 표시일 뿐이다.

이건 그냥 무시하고


1


아래로 쭉 내리면 있는 히로인 프로필과 바로 직전 겪은 이벤트 등이 표시되는

이 부분의 위아래 숫자가 실제 게임에 적용되는 수치이다.

숫자 잘 비교해서... 그리고 숫자 위치 잘 찾아서 주작하면 된다...


13. 치트와 세이브 에디트가 필수라 좆같지만 그래도 중독되면 푹 빠지는 똥겜

음최도시 휴프노즘... 여러분도 해보는 건 어떨까요?

7
13 comments
2부는 좀 신박했는데 씬돌려막기만덜했어도
05/03
ㄹㅇ 감성이나 텍스트는 괜찮은데 CG 돌려 막기가...
05/03
미번이라서 찍먹으로 30분 플레이하고 말았는데 꿀후기 감사
05/03
얘네는 그냥 야겜에 노가다를 ㅈㄴ 시킴 전전전작인 아모르 마법학원도 초반 깔짝하다가 때려치웠음
05/03
아모르까지는 그나마 치트툴로 수치 조작이 가능했는데 mvmz 툴 작품 부터는 세이브 에디터 아니면 수치 주작도 못함ㅋㅋㅋㅋ
05/03
에로스테에는 있는거 확인했는데 임 보 출 이미지는 얼마나 나오던가요
05/03
안 나옴ㅋㅋ
05/03
무슨 임신하면 즉시 출산한다는 무슨 마법 있다고 임신 했다던가 텍스트 나오면 그날 밤 캐릭 사라졌다가 다음날 출산했다던가 텍스트만 나오고 끝
05/04
3별까지 노가다 2시간 박다가 걍 껏음 뭐 진행 되는것도 없고 이벤트도 2시간 동안 없고 솔직히 쓰레기겜에 가까운 수준..
05/04
치트로 명예도 올려서 퀘 1번만 깨는 걸로 뛰어넘고, 히로인 호감도도 치트쳐서 넘겨야지 안 그러면 ㄹㅇ 개쓰레기임ㅋㅋ
어디쯤 왔나? SAO NTR의 장편 리뷰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02/28 17342 39
척추도 야추도 펴지는 그때 그시절 야겜들 후?기
후기 및 공략
pinanmin
02/27 13697 21
내가 생각하는 갓겜들 모음 (스포, 초스압 주의)
후기 및 공략
도마뱀꼬리쌈밥
02/27 69417 287
내 기준 절대 못 잊을 신박했던 야겜 모음 9종
후기 및 공략
als149
02/26 36302 53
[스압] 자칭 미식가의 현자타임을 이용한 막간 후기 + 야겜 명작 추천 받음
후기 및 공략
sssssex
02/25 26421 15
2월에 플레이 한 야겜 40개 짧후기 (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2/25 32815 75
개인적으로 매우 고평가하는 겜 3가지(장문)
후기 및 공략
nayo5821
02/23 30262 18
아 유령 갓겜이라더니 좀 거품이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2/23 27042 36
Agent17 소개 글(스포 거의 없음)
후기 및 공략
kimrak
02/20 20455 27
메이드 인 헤븐 클리어 후기 및 공략 (2)
후기 및 공략
vallhalla
02/20 16690 15
Agent17 쿠폰 26.7 쿠폰 모음
후기 및 공략
es248
02/20 28881 42
메이드 인 헤븐 클리어 후기 및 공략 (1)
후기 및 공략
vallhalla
02/19 14245 18
카노츠쿠2 (xx한 그녀를 만드는방법) 팁 및 공략
후기 및 공략
keris
02/18 14402 15
전 여검사 라이라 좋네
후기 및 공략
bongu
02/16 11112 19
언홀리 메이든 후기 - 닝기미 씹썅똥꾸릉내나는 야겜판에서 다크소울을 꿈꾸다
후기 및 공략
iraseonal
02/16 21004 82
카린의 교도소 후기
후기 및 공략
area9
02/15 11532 29
RJ01557970 간호사 호출 경비원 후발주자의 똥 공략집 (26.02.16 01:00 추가 수정)
후기 및 공략
딸ㄱ기맛
02/15 29827 52
(설특집) 여캐로 보는 추천 야겜 best 11 (NTR 및 강제물 위주)
후기 및 공략
drogba
02/13 21453 29
[후기] 닉값하는 취향의 매우 주관적인 '야'겜 후기
후기 및 공략
페도제발죽어
02/13 44631 64
유니슨 코드 후기(스포 많음)
후기 및 공략
슈슈마르슈
02/12 10153 18
자택경비원3 너스콜 간호사호출 nursecall 간단 공략 떠먹여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2/12 40387 39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3 (움짤다수)
후기 및 공략
Kai
02/11 43147 81
프린세스 시너지)마치 내 진로를 보는 것 같은 게임
후기 및 공략
kakikaka
02/11 20191 132
(노스포) 오테테츠나이데 후기 다소 장문
후기 및 공략
보난자
02/10 22736 25
완주한 감상형 야겜 리스트
후기 및 공략
돔마
02/09 29055 22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2
후기 및 공략
Kai
02/08 53444 98
유랑민 소녀와 시작하는 식당 번창기 그저 그렇군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2/08 13810 22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1
후기 및 공략
Kai
02/08 41763 85
비의 괴물 소개 및 후기
후기 및 공략
kimrak
02/06 15056 21
스압,스포)머꼴 갓겜 A Promise Best Left Unkept 루트별 감상
후기 및 공략
aer123
02/05 1046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