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스포/장문후기] agent17 재밌게 즐겼습니다!

2026-02-21 17:37:10
후기 및 공략
조회 16540 · 좋아요 10

v0.26.7 앱으로 알차게 즐겼습니다..! (공유해 주신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__)

예전에 했을 때는 v0.25.8 이여서 "겨우 0.01 오른 건데 할 게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3일 동안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새엄마 업뎃이 안 된 건 진짜... 너무 슬프고 안타깝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줄 안리엘 엄마, 수년간 방치했던 앵무새 업뎃... 헥사시티 안에서만 맴돌던 주인공이 버스를 타고 나가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추후에 버스에서 치한 이벤트도 있는 게 진짜 장기적으로 이 게임을 만들어갈 계획인 게임 제작자의 설계가 보이더라고요... 연금...)


그리고, 아멜리아의 동생이 다른 서양겜 summertimesaga의 이브(Eve)처럼 바지를 내리면서 성별 선택인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좀 놀랐고... 동생도 추후 업뎃되면 오타쿠에게 주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가졌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업뎃 기다리는 우선순위는 이렇지만... 다 필요없고 아무거나 빠른 업뎃으로 먹고싶네요...
1순위 새엄마
2순위 아멜리아 동생
3순위 지혜(케잌만 먹이다 돼지될듯)

---

아래는 겜을 즐기면서 의아한 점이랑 관련된 짤입니다!

카페에서 탐색하면 나오는 인게임에는 영향이 없는 아이템! 안나가 좋아한다고 하니 신캐릭터가 스포된 느낌이네요! 디자인이 궁금하고, 알루미늄 주괴는 옛날에 쓰였던 아이템인 건지 기억이 안 나네요.


v0.26.6 버전에 있었던 낚시드론 무한 버그로 획득한 팬티여서, 클리어가 안되나봐요! 저거 제외하곤 올클했습니다.


운명 카드는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레드로즈 떡신이 너무 궁금해서, 엘사 분기 따로 저장하고 씬만 봤는데, 전부 파랗게 하고 싶었는데 좀 아쉽네요. 가끔 진짜 궁금한 NTR 씬은 몇개 저장해놓고 먹다가 고통 받고 다시 돌리고 그랬습니다.


외부 치트는 없이 치트코드 입력해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할 때, "협상 기술이랑 지능, 수리도 올려버릴까?" 싶었는데, 이건 진짜 개고생일 거 같아서 안 했습니다.


테이블이랑 바비큐 그릴은 개조할 때마다 외형이 바뀌는 걸 기대했는데, 젤 처음 개조할 때 외에는 변하는 게 없더라고요... 좀 아쉽습니다. 추후 개조할 때마다 씬이랑 대사도 추가되면 정말 좋겠네요.


팬티 수집입니다! 엘리스는 미구현이고, 아멜리아는 구원이라서 없고(탐색하면 에밀리아 팬티가 나온다는 글이 있어서 20분 동안 탐색해 봤는데, 지혜 팬티 말곤 안나오더라고요... 아마 v0.26.7에서는 아멜리아 팬티가 지혜 팬티로 바뀐 것 같습니다.) 에리카도 구원이라서 없습니다. 지혜는 팬티만 있고, 실제 자위를 하면...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이거 앱에서만 이런 건지 PC로 하신 분들은 제대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만약 제대로 나온다면 게시글에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 이렇게 긴 후기글이 끝났습니다. 어서 다음 업뎃 나오면 좋겠고, agent17 즐기시는 분 중에 모르는 거 있으면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댓글 13개
댓글 쓰기
혹시 치트코드는 어디서 입력할까요 찾으도 안보여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21
가방에서 휴대폰아이콘 누르시면 사용 가능합니다
02.21
https://kone.gg/s/somisoft/dqiXHluQagNfnYEIVOEjWb?p=2&q=agent17 요 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22 (02.22)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멜리아 팬티 아마 창고에서 야스하고 얻을 수 있을걸??
02.23
첫 이벤트에서 야스 후에 오타쿠에게 주는건 알고 있는데, 창고에서는 야스해도 팬티 관련 내용이 없더라고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02.22
난 전부 다 빨강인데 ㅋㅋㅋㅋ
02.23
ㄷㄷㄷㄷ 리스펙합니다.
02.23
레드로즈는 ㄹㅇ [전설]이다
02.23
ㄹㅇ 레드로즈는 agent17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
02.24
아멜리아동샌 원래여자엿는데 왜바꾼지모르겟음
02.24
저는 보추도 잘먹어서 나쁘지 않더라고요 ㅋㅋ 선택지가 있으면 모두가 만족할거같긴해요. 바지를 내리는 내용이 있는거보면 추후 추가할거라고 생각됩니다.
0 / 500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492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489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1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014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063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638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259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0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097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127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109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334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1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65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596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508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3838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