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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01569109 똥겜 리뷰 좋은 소리 하나도 없음

04/03/2026, 16:01:06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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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신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던 부분
무려 타이틀과 말풍선을 드래그하면 움직임
타이틀 화면이라면 마땅히 있어야 할 화면 설정도 없고
볼륨 조절만 툭 던져놓음 그런 주제에 강제 전체화면이라
서브 모니터에서 실행했다면 다시 끄고 메인 모니터에서 다시 켜야함



디자인이라는게 무릇 취향의 영역이라지만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궁금해지는 UI
해상도 조절도 안되면서 죄다 쬐그만한 글씨로 써놓음
상태창 만들기가 귀찮았는지 플탐이랑 같이 한쪽에 넣어놓고
참신하게 카메라 좌표도 넣어둠
놀랍게도 ui 각 창들을 움직일 수 있고 접을 수도 있음 ㅋㅋㅋㅋ

겜 스토리는 맨날 보건실에서 자면서 땡땡이치는 학생을 선생이 참교육한다는 내용
그렇다고 오바하다가 깨우면 겜오버는 아니고 걍 다음날로 넘어감
겜 프리뷰에 있는 눈꺼풀 벌리는거랑 자지 넣으면 살짝 움찔거리는거 이외에
행위에 대한 피드백은 없는 수준 혀로 핥으면 그냥 혀 그림이 앞뒤로 움직임
조작감도 개병신임 한가지 특이했던건 이불을 걷는게 아니라 투명하게 만듦

저렇게 노가다를 해서 점수를 벌면 이런 게임에 으레 있는 스탯 올리기랑
코스튬 변경, 추가 스토리 개방을 할 수 있음
코스튬이 나름 꽤 있긴함 그냥 저 자세에 덮는 것만 달라질 뿐이지만
추가 스토리는 좆도 없음 몇개 있긴한데 걍 원래 대화하는거 똑같이 붙여넣고
대화 내용 몇마디 주고 받는게 끝 당연히 그럴싸한 엔딩 따위도 없음



원래 5분만에 삭제 했는데 이 댓글보고 후기 남김
씨발 이딴겜에 플탐 45분이나 찍혔네


그래도 써클 첫번째나 두번째 작품이었으면 좀 부족하더라도
이렇고 저렇고 포장이라도 하겠는데 무려 네번째에 첫작 나온지 3년이나 됐네
이건 점수도 아까운데 타이틀 글자랑 ui창 움직이니까 10점 만점에 1점 줌
난 삭제하고 두번 다시 안할듯


8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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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개발당시 모니터가 hd가 전제인거 같은 게임이 일본에 많은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뭔가fhd시대엔 안 맞는게 몇 있긴 하지
이게 찐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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