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미번][Takashina Asahi] 소꿉친구이자 애인인 그녀와 하고싶은거 전부 2

2026-03-20 09:03:04
동인
조회 14573 · 좋아요 28


https://kone.gg/s/somisoft/d9-BLxB0DBSX964VZ_ZjGb 번역된 모음집 링크


업계 굴지의 락스원샷 시리즈


작년 8월에 동인 쪽에서 총집편2가 나왔었는데 (모음집 기준 서버바캉스랑 성야편 이전까지의 총집편)

이번달 초에 상업 쪽에서 총집편2 + 각종 컬러 일러스트 + 특전스토리 하나 해서 다시 발매함

2권 내용 중 온천숙박편이랑 야한속옷 편은 위의 모음집에 따로 번역 있음 나머지는 여기나 눈동자에서는 못봄


바캉스편이랑 성야편 에 한두편 더 추가해서 3권도 언젠가 나올듯?




소꿉친구이자 애인인 그녀와 하고싶은거 전부 2


28
댓글 6개
댓글 쓰기
03.20
개꼴리는 작품
캬 이거거든
순애 우주명작
03.20
아,,,이것이 번역되엇으면 좋겟어요...
03.21
좋아하던 작가였는데 캐릭터 얼굴을 점점 30대처럼 그려버려서...
03.21
순애고트
0 / 500
(미번, AI) [Mamaya] 알바 하는 곳의 파트 주부 2, 2.5
동인
츠바키미유
05.16 12296 30
[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1uF
05.16 28835 141
[Danimaru]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 좀 더, 해보고 싶어.
동인
1uF
05.16 13757 60
[Namboku] 최종 결전에서 처음으로 서로의 맨얼굴을 보고 반해버린 용사와 마왕
동인
1uF
05.16 22859 9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주임선생이 헌팅을 막지 못했다면
동인
1Q2W3E4R
05.16 28588 59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동인
fhfhfghdr453
05.16 18252 103
AI번역, unacchi) 아가씨 완전 패배 2
동인
sexe1
05.15 51310 254
미번,스압,다테로쿠신작) 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저희들 3자매의 담당
동인
kjalar
05.15 30558 69
(보태배 포함)음태의 의식
동인
에우리알레
05.15 25235 112
[미번/번역요청]그 녀석하고 한 번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동인
아돌
05.15 13906 24
직번)[kotorakku]너무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동안에 거유에 상냥한 하나사키 선생님의 마음이 부서진 날~
동인
woo15
05.15 28977 130
[atori_k] 첫 담임 1+2
동인
agnet666
05.15 26613 34
[ 미번 / 번역요청 ] 숨겨진 사연이 있는 엑소시스트와 환생악마의 치명적인 사랑
동인
Lilac
05.15 10408 20
직번) [Yamamoto Zenzen] 학원원교일기 Comix 1화
동인
qlalfsla
05.15 17819 117
ai번역 손식질) 비선실세 학생 나 몰래 두사람이 즐기는 수학여행
동인
1Q2W3E4R
05.15 24617 119
펌,레구라신작) 편협의 쪽빛
동인
kjalar
05.15 19044 134
[ai번] 방과 후 아이 만들기 성교육 ~순수하면서 밝히는 발육 좋은 아이와 일대일 질내사정~
동인
latte
05.15 27142 125
[AI 번역][tsyatu] 관심있는 그 아이의 빗치같은 비밀
동인
히알룩스
05.15 22309 41
[Healthyman] (청아,보테배) 이리야쨩을 완전동의 (최면) 하에 엄마로 만드는 야한 책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9203 162
[Healthyman] (청아) 그 아이는 아저씨의 여자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0536 126
(청아) 내 아내가 낳아준 아내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4655 87
[직번] [zonta] 내 엄마는 동급생의 젖소 노예
동인
maha1004
05.15 30906 58
[구매보급][직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4 37627 171
휴일 전날에는 밤새도록 생 이로하스(b)
동인
요요코코
05.14 11887 23
미번,닭장맛집 레구라 신작) 편협한 사랑
동인
kjalar
05.14 30096 46
[haruhisky]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1~3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동인
ㅇㅇ
05.14 42008 194
[AI작품] 환생했더니 JK라서 일단 아저씨한테 안겨보았다
동인
snciejwbaqqq
05.14 29057 84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654 224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217 48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20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