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03/21/2026, 15:56:13
후기 및 공략
4741 views · 7 likes

-줄거리-

지방 발령받아 지방에서 살고 있는 사축 주인공.

미친듯한 업무강도에 하루하루 지옥을 보내는 중
내일 본사 복귀 명령을 받고 마지막 하루를 보낸다.


옆집에는 부부와 4명의 아이가 살고 있었다.
마지막 날 저녁 22시, 그 옆집 집 열쇠가 문 앞에 떨어져 있는 걸 발견했고

그 즉시 들어가서 아이를 범해버렸다

불행 중 불행으로 아이의 부모는 나가 있는 상황.


나는 상황의 좆댐을 감지하고 허겁지겁 뛰어나갔다.

헉헉...
빠----------앙

요즘 환생 트럭 근황


어...? 여긴...?
트럭에 치인 나는 마지막 날인 오늘을 사망회귀 하게 되는데...
문득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매일 반복된다면 열심히 일한 내게 보상을 줘도 되지 않을까?"

그 보상은 옆집 아이 4명을 향한 뒤틀린 욕망이었는데...


---------------------------------------------------------------


[후기]
이 게임은 솔직히 그림체도 엄청 마음에 들었고.
아이들이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음.
온전하진 않으나 터치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도 엄청난 장점이었다.

게다가 타임라인을 따라서 어렵지 않은 단서를 조합해서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다.


근데, 내게 최악의 단점은
이 게임은 강제로 범하는 걸 전제로 해서
어린 아이가 너무 싫어하면서 우는 걸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게 정도가 있고 그 이후에는 느끼는 장면이 나오면서 약간 면죄부 아닌 면죄부가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은 그런 것이 없고 그냥 범죄적 성향이 너무나도 강하게 느껴져서 플레이하면서 조금 찜찜하고 불쾌했다.
우리가 범죄자가 아닌 이유가 이런 것이 아닐까 를 깨닫게 하는 게임이였다.


당신이 작은 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궁금증에 플레이 한다면 최소 "괜찮게 만들었네"라는 말이 나올 수 있으나,
일부 사람들에겐 조금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없는 것은, 내 후기와 감정을 써서 좀 털어내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일 뿐
플레이를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에 대한 생각.

7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1
해볼까했는데 약간 vp세레나 느낌인가보네. 그것도 어느정도 쾌감을느끼거나 받아들이는과정이 거의없어서 내상 많이입었는데
03/21
급이 다름. Vp는 최소한 현실성이 없어서 이게 가상의 이야기라는건 인지가 된자너. 이건 이벤트씬까지 가는 과정이 너무 현실적이라 내상 수준이 아니라 죄악감이 드는 겜임
03/21
하지만 죗값을 받았으니 나름 상쾌하게 끌 수 있었던거같음
주인공이 너무 개쓰레기
이 서클 자체가 대부분 하드 레이프 느낌이라서 어쩔 수 없는듯 순진무구한 소녀가 성에 자각하면서 쾌락에 빠져드는 그런 걸 보고싶은데 그런 씬이 장녀 애널씬밖에 없어서 아쉬웠음
03/21
난 솔직히 너무 청아라 꼴리지는 않았는데 그냥 추리물로 즐기긴 했음
"진짜 이래도 되는거가" 이 생각이 게임 하는 내내 들게됨 ㅋㅋㅋ..
03/22
다 끝내면 성취감보다는 뭔가 허탈한 느낌이 강함 주인공이 넘 쓰레기라 공감이 안가기도 하고 반쯤 어거지로 했음 ㅠㅠ
03/22
모션은 좋은편인데 이 겜 컨셉이 컨셉인지라 야겜하면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느낌이 든건 처음이였음
Sign in to comment
[자체한글] GGG 군군구너~!!
번역
미스터장
05/11 45118 177
ai) 블아 얼굴만 이쁜년
야짤
Ghost
05/11 9289 44
【속삭임 특화♡ 전편 발정 숨결 계속 불어대기】다우너 JK 육상부원의 고밀착 W 냄새 킁킁〜 들끓는 발정 땀범벅 에로 성생활♡
소리
테탑시
05/11 19525 105
[MMD] 000 Youtube
영상
linkmiyu
05/11 17472 74
[AI번역/riboshika][NTR] 우리 누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멋있어
동인
gaymaster
05/11 55125 183
[미번][번역요청] RJ01593624 ○リマゾをプレイしていたら異世界転移していた件について
미번
HHD777
05/11 13711 30
AI, 셀레스포니아) 데이트편? 미완임
야짤
miso5
05/11 15143 44
[미번/구매보급/NTR/번역요청] RJ01611372 요요와 유두한 왕자님계 그녀는 금방 NTR 할 수 있어!?
미번
륄트
05/11 10460 46
[구매보급](공식한글)페른 나옴
shiki
05/11 38065 70
[Liyoosa] 도련님에게 사지가 구속된 채 무기력하게 조교당하는 메이드 6p
동인
요요코코
05/11 38023 187
[ai번역]페르소나 하렘 시리즈+누나와의 러브러브 생활 첫 경험은 하렘으로
동인
mybest
05/11 27844 67
(요청복구) 백작 저택의 사건부 -교착하는 두 가지의 속마음-(제품판)
복구
sinryeong
05/11 24162 92
[미번 복구] Prison / RJ01608199
미번
akdbakdb
05/11 13970 40
[요청복구] 님포마니아 프리스트(Nymphomania pristess) 한국어 번역판 12월버젼
복구
qwert1340
05/11 28513 114
비타퀘2 업스케일링 이미지 꺠짐 파일 교체
복구
sinbiru
05/11 24426 50
요청복구) RJ181079 공주기사 로즈 자체개조판
복구
ajrnflxhdqkf
05/11 15447 26
[AI번역+검수+일부 이미지] RJ01596985 루나와 음욕의 트랩 던전 v1.0.1 (패치파일만)
번역
aquapre
05/11 33405 155
[요청복구] RJ184333 창녀 의상을 입은 소녀~자궁까지 바치는 매춘 RPG~
복구
Bluebird
05/11 21704 45
[AI][검수] RJ01187378 그 여름 ~미캉의 여름방학~ ver1.1.2 (26.04.10) 스팀노모 수정2
번역
gsup7777
05/11 65625 290
esuke 노모 안나선배 3편
동인
posan
05/11 17013 66
(촉수, 번역, 노모, 복구) 절대로 지지 않아 히어로 짱들 VS 절대로 보내겠어 울끈불끈 촉수
rt1442399
05/11 26402 36
[ai번역,이미지 번역] RJ01500551 오나쿠라 메이드 라이프 ~같은 반의 갸루 메이드와 리조트 봉사 생활~ v3 25.12.20
번역
lavia
05/11 115798 589
jury 닿고 싶어서1,2
동인
SK
05/11 19982 141
[미번/버전업/알림]사막 왕국과 노예 사냥 V3.1.1 (26.05.11)
미번
밤꽃향기 그윽한 어느 여름날..
05/11 5069 15
[Liyoosa]Close your eyes
동인
요요코코
05/11 27455 119
언젠가 만들어질 야겜 개발
창작
2002pipe
05/11 12063 50
[구매보급][한국어 자막판] [형벌 집행]!!건방진 로○ 암컷 꼬맹이 쌍둥이를 완전 굴복 조교!!
소리
이름뭐하지
05/11 15987 112
직번) [hirari] 썸원 헤르츠 ntr
동인
이니스프리맛있어
05/11 23474 52
ai번역 renbocloud 마리편
동인
myojh3
05/11 18831 43
[구매보급] [버전업] RJ01414102 이상한 형무소와 음욕의 지하 미궁 ~빈틈투성이인 나나의 H한 프리즌 브레이크~ 1.1.0
미번
gkqisq
05/11 24699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