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ACT][액션][노모] Atelier Tia ver.1.01 (티아의 아틀리에)

05/01/2026, 16:34:36
미번
10797 views · 55 likes




굉장히 재밌게 했던 ACT 야겜 중 하나인 Atelier Tia, 티아의 아틀리에입니다.

제 컴이 넥슨박물관에서 뽀려온 컴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게임을 실행하면 반응이 없다가

이렇게 주인공이 손을 흔들며 창이 뜨게 됩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안 뜨면 난 몰러.

링크 만 받고 싶으면 밑에 있고 아래는 쓸데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추천누르면 관심종자 글쓴이가 꺄르륵하는 신비한 과학현상이 일어남.

젤다: aHR0cHM6Ly9raW8uYWMvYy9iVHEzbHhJNUc4VU85MUxLWGY1ajBi

링크 만료 날짜: 2026.06.01 01:00 (30일)

dl코드: RJ273582 (얘는 모자이크 있음)





스토리

티아는 도시 외곽에서 아틀리에를 운영하는 연금술사 소녀입니다.

그녀는 말괄량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싸움을 좋아합니다.

그녀는 가장 귀여운 동물인 "포포"(피카츄랑 흰둥이랑 파워섹스조져서 태어난 짐승새기 있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그녀의 아틀리에 근처 마을이 나쁜 연금술사 조직의 공격을 받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상한 향수 때문에 세뇌 상태에 빠지고 섹스만 하고 싶어합니다.

이제 티아는 나쁜 연금술사 조직과 싸우면서 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합성 연금술사 아이템의 촉매제를 찾아야 합니다.

티아는 자신의 힘과 연금술로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예 그렇습니다.

이 게임의 주인공 티아가 브레이킹 배드를 상당히 감명깊게 봤는지 하이젠버그에 빙의해

마을에서 불법약물을 살포하는 개쉬벌련롬들을 후드려 패고 폭팔시키고 강간해서

이 구역의 약물유통권은 오로지 자신에게만 있다라는 걸 적들의 뼛속 깊이 각인시켜버리는 이 시대의 진정한 테토녀,

티아의 갱스터스 파라다이스를 각색한 작품입니다. ㅈㄴ 무서운 게임이 아닐 수 없어요.

개소리고 2D 플랫포머 형식의 액션 게임입니다.

나름 게임성을 많이 챙긴 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와 그에 따른 효과도 다양합니다.

게다가 스탯도 업글할 수 있어서 나름 공략하는 맛이 있습니다.

타격 스킬과 소모형 아이템을 사용해 적들 대가리에 빵빠레를 울려봅시다.

대신 길찾기가 좀 귀찮습니다; 가다 보면 미로도 있고 여러 루트로 길들이 뚫려 있어서

그거 다 가다 보면 불쾌한 플레이타임 늘리기가 되어버림. 그것만 감수하면 꽤 할만한 듯?

특이한 점 중 하나가 미방에서 봤듯, 레즈 요소가 상당히 많아용.

여성 몹들이 종류가 꽤 많은데 얘네들 만나면

핥고 빨고 아주 개지랄났습니다. 본격 지구온난화 미화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심지어 퍼니쉬 기능이라고 여성몹한테 스킬을 써서 능욕할 수도 있음 주인공이ㅋㅋㅋㅋㅋㅋ

THE BEST HENTAI GALLERY watch online

대충만 봐도 이런 씬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음.

그리고 무엇보다 내 기억으론 보스들이 거의 다 여자임. 그 말은 으흐흐...





업로드한 이유
깡! - 나무위키

예전에 액션겜 후기 쓴 글에 갑자기 리스트에 넣은 겜 없다고 징징거리던데 올라오지도 않은 자료니까 없지 시~벌아;; 했는데

신고 박고 30초 기다리니까 댓글 사라져 있네 ㄷㄷ

완장형들이 직접 하나하나 신고받고 지우는 건지 시스템이 자동정지 처리하고 나중에 해명 받는 건지 몰라도 호감지수가 올라감ㅋㅋㅋ 닉넴 꼬라지보니까 미자로 추정되는데 잠이나 자라! 어차피 또 계정 하나 더 파와서 올꺼 뻔하지만.

아무튼 기분이 좋으니 오늘 이 게임 업로드 하겠습니다 야호! 게임 꽤 재밌음

근데 사실 내가 올린 추천글에 있는 게임들 파일 없거나 만료가 된다면 복구 가능 자료에 한해 내가 올리는데 얜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





55
2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1
보빔???
05/01
05/01
05/01
이야 오랜만에 보네..
05/01
그래도 결국 올려주네 츤데레 쿤
05/01
깡계는 줫같지만 그거랑 별개로 꽤 재밌는 겜이라 솦붕이 이 쉬벨변태쉑히덜이 함 해봤으면 좋겠음
왜 나는 이게 올라온 걸 봤다는 존재하지 않는 기억이 있는 거지
05/01
나도 있는줄 알고 이게 없다고?? 하면서 키워드 몇개 검색해보니까 옛날 체험판 버전 말고는 없더라ㅋㅋ
05/01
이거 컴퓨터 주사율 60넘으면 느려져서 60맞추고 했었는데 패치 했으려나
05/01
내 모니터가 60을 못 넘겨서 확인해 볼 방법이 없네...
05/01 Edited 05/01

Deleted comment.

05/01
05/02
이거 갓겜임 거의 10년된거같은데 아직도 기억하는거면..
05/02
Sign in to comment
청아) 로리페도를 죽이는 마법
동인
와캬퍄헉농
05/01 41002 99
섹프선배
동인
hatlatal
05/01 11952 22
빨간 건 너의 잘못
동인
hatlatal
05/01 13680 38
3Mura 0501
영상
참새
05/01 22897 104
번역요청) 天空花嫁_천공의 신부 DQV NTR 게임
미번
난관공략
05/01 10436 24
[미번/번역요청] 최면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록3
동인
비밀세상
05/01 11259 23
[복구]【보너스 만화 포함】 잘생긴 여고생 여성 집사의 푹신한 페로몬 로커【저음 끈적끈적】
소리
키도
05/01 7537 40
PTNTR-왕도 최강의 성검사에게 파티 멤버를 네토라레 당하고 강○멈춤 마조 오나 조교당하는 허접검사의 말로-
소리
키도
05/01 10506 47
[4K] 미네타 VS 마운트 레이디 ~쓰레기 히어로, 욕망 폭식♥~
영상
실루엣21
05/01 24396 143
【네토라레 망상 엣지】소꿉친구 여친와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소리
키도
05/01 14097 43
【네토라레 망상 에로】마법소녀쨩, 타락하지말아줘!
소리
키도
05/01 8967 30
사랑하는 연하 어린 아내를 프로 NTR사에게 네토라세 하는 이야기
소리
키도
05/01 6628 35
자지 밀크 퓨~~ 우♡ 달콤하고 심술궂은 에로가슴 누나에게, 실컷 사정하는 이야기♡
소리
키리안
05/01 10396 76
【NTR/오호】Re:마조 하이스펙 청초 아내의 과격한 봉사 보고~야리서클 시절의 과거 남자들에게 재조교당해 천박한 육변기로 타락 ~
소리
키도
05/01 7915 44
【네토라레 망상 엣지】전속 메이드씨, 봉사하러 가지 마!
소리
키도
05/01 7843 31
네토라레 보고를 하는 아내는 네토라레 플레이를 그만둘 수 없다 ~ 인생의 승자 남편이 패배 인생 쪽의 거근에게 아내를 빼앗겨서 ~【도S 취향/KU100】
소리
키도
05/01 13021 31
정치 관계없이 걍 역대 병신 JOAT 3대장
일반
미스터장
05/01 7775 64
~탁란+사정 관리에 의한 극한 NTR 생활~ 알파메일에 의한 정자 제공으로 마음까지 네토라레 당하는 사랑하는 아내: 치사 편
소리
키도
05/01 15805 35
【성실계 NTR】내 여친이 불량 야리친의 네토라레 오나호 보지가 될 때까지【KU100】
소리
키도
05/01 9654 37
[ACT][액션][노모] Atelier Tia ver.1.01 (티아의 아틀리에)
미번
Kai
05/01 10797 55
【네토라레보고】 치어리더 여친의 네토라레를 보면서 우울 발기 자지로 딸치는 남자친구【KU100】
소리
키도
05/01 6654 37
NTR 최면학원
동인
hatlatal
05/01 31975 63
보?추 이렐리아를 착정하는 아칼리
영상
ㅇㅇ
05/01 24440 83
[요청복구] RJ01482488 에로 파워로 도도한 딜러를 굴복시켜라!
복구
argoklarke
05/01 40334 83
술친구랑!
동인
hatlatal
05/01 29655 123
후타) 난 코이카츠가 참 안 꼴린다고 생각했어요
야짤
harangrang
05/01 6439 19
기번,미검수) 퇴마 우키요초시
번역
ikadran
05/01 26293 91
호놀룰루를 함락시키는 책
동인
hatlatal
05/01 9651 20
【NTR】신혼 아내의 네토라레 보고를 귀청소 ~ 믿고 시댁에 보냈던 아내가 아버지에게 ‘신부수업’이라며 범해지고 돌아왔다
소리
키도
05/01 8364 41
[구매보급] (자체한글)(보추주의) 크레타군의 용돈 대작전!
이빨요정남편
05/01 2279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