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siberian hahasky] 내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칼라 효과음 풀 번역 [p.577]

2026-05-21 15:24:26
동인
조회 18541 · 좋아요 132

[siberian hahasky] 내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칼라 효과음 풀 번역 [p.577]

효과음 번역하는데 3일 걸렸고
일일히 수작업으로 인페이팅 부터

시작해서 해서 577장 복붙 신공쓰긴했어도

말도 안되는 작업이더라
3000자정도 효과음 넣은거같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대장정의 작업이었음

다시는 효과음 작업 안할듯


중국어 대문작 만하게 박힌거 때문에
일부 몸 복구는 안되더라

내가 할 수 있는 최대 노력은 다했음

이제는 효과음 생까고
그냥 ai검수 정도에서 멈춰야겠음
나는 식질까지 할 수 없는 사람인듯


ai번역이라고 안 쓴 이유는 내가 효과음 넣으면서
개이름 왔다리 갔다리 하는거 말고는 거의 다 수정했기 떄문임

132
댓글 51개
댓글 쓰기
05.21
05.21
다시는 효과음 번역안할거임 아무리 장편이어도 그렇지 한작품 다 번역하는데 3일이라니 더 이상 ai번역이 아니었음 ㅠㅠ
05.21
05.21
아니 이걸ㄷㄷㄷ..하루에 몇시간씩 투자하심? 정성 레전드네ㅋㅋㅋ
05.21
다른거는 그 검수에 30분 1시간 정도였는데 번역기 돌리는 시간 포함하면 2시간 정도나 2시간 30분 정도고 장편이면 더길어지는데 이거같은경우는 4시간 씩 3일 걸린듯 인페이팅으로 하나하나 다지우고 인페이팅 이상한거 다시 지웠다 그리고 그위에 효과음 입히니깐 사람 할짓 아니긴 하더라 왠지 모르겠는데 효과음까지는 록시가 특히 중국어 같은경우는 글씨크기나 문자도 이상하고 얘는 제일 큰문제가 따거가 칼라 입힌다고 글자 다 뭉개져서 내가 일일히 다 수정해서 12시간 걸린듯 이거다하는데
05.21 (05.21)
효과음은 아예 안하는게 낫겠다. 벌어져, 피스톤질, 박아, 떨림 같은 효과음이 위화감을 넘어 유쾌 마운틴에 있어서 좀 웃김.
05.21
그런거 ai가 번역한거 귀찮아서 복붙해서 붙여버림 효과음에 중국어만 아예 없게했음
05.21
05.21
05.21
줄 수 있는게 개추뿐이야
05.21
05.21
05.21
05.21
개쳐나이스 wwwww
05.21
05.21
와 개추
05.21
05.21
노력추
05.21
개추...개추요!
05.22
익헨 올렸다가 효과음 통일안되고 딸깍이냐면서 욕먹고 색칠은 내가한것도 아닌데 색이 왜이따구냐 듣네 ㄷㄷㄷ
이거 개꼴리는 작품인데 풀컬러라니 개추개추
05.22
ㅋㅋㅋ 익헨 올렸다가 이거랑 최면성지도 풀칼라라고 개욕함 ai어설프다고 근데 색은 따거가한거고 번역은 내가했지만 효과음 대충했다고 욕졸라먹음
05.22
개추개추
05.22
추천 오지게 박습니다
05.22
05.22
05.22
댓글을 안 달 수 없는 정성이시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작업하신거 다 받는동안 즐거운 기분이었습니다. 여기서 항상 받는 사람이라 염치없어서 요청은 못드릴 것 같고 이렇게 감사하다는 인사만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05.22
ㅋㅋㅋ 이제는 여기만 올리려고요. 익헨 올리면 포인트로 사서 그런지 개같이 욕하거나 차단하더라구요
05.22
05.22
오와우 고생하셨습니다
05.22
05.22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05.22
05.22
05.22
05.22
색칠할때 색칠잘못해서 피부색이 자꾸 변하니까 몰입감이좀..중국애들이 잘못했네...
05.22
근데 색칠은. 거진. 중국애들이. 해서. 올림
그렇니까 색칠한 중국애들이 잘못했다는...말.
덕분에 터졌어요....
05.23
엄마물인데 겨털도 없다니 아쉽
05.24
닭장물이면 있을듯
05.24
센세 위대합니다 첫 댓글 받아주세요
05.24
0 / 500
(NON18) [岸川瑞樹] 최후의 만찬의 동행자
동인
ArIso
02.21 21778 92
[Syunichi] 진심교배 SEX지도 총집편
동인
ㅇㅇ
02.21 65526 292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2
동인
카오스
02.21 29041 98
미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 전일담
동인
gumawar
02.21 23112 30
[청아 노모][Haguhagu] 사샤쨩 - 수컷의 향기가 배어 있는 나의 최애.
동인
qlalfsla
02.21 36245 108
직번) [Sansyoku Amido.] 매니저 짱 지도중!
동인
dresss
02.21 24578 69
직번) [Kyuugata] 마마부터 시작하는 육변기 성활 + 요코 씨의 일상
동인
dresss
02.21 22134 75
Kyouka asuka 처벌 게임 섹스 라는 이름의 포상
동인
SK
02.21 35503 192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가계사정
동인
1Q2W3E4R
02.21 34364 137
[Kuromotokun/노모] 소꿉친구인 야한 누나는 좋아하시나요?
동인
ㅇㅇ
02.20 55050 301
직번) Pretty Heroine Time Vol. 4
동인
woo15
02.20 11704 7
[번역] 점장이 야한 짓을 해주는 걸로 월급을 퉁치려 든다!! + 속편
동인
tyuiop
02.20 52260 288
[Tomohiro Kai] 타워 레지던스 안내과 대응 중 1, 2
동인
1uF
02.20 30518 167
[Tomohiro Kai] 비공개 플랜 1~2
동인
1uF
02.20 28056 81
[번역] 수영부의 과묵하고 얌전한 츠키시마 씨는 H에 흥미진진 1,2,3
동인
tyuiop
02.20 46018 125
[미번]악덕의 번영 1화
동인
1q2w3e4r123456
02.20 9789 3
[미번/번역요청] 수영부의 과묵하고 얌전한 츠키시마 씨는 H에 흥미진진4
동인
tyuiop
02.20 21519 34
꺼01308397) 음마의 관~주인 없는 여관의 서큐버스~
동인
Yuzu
02.20 14316 30
[asani nemuru] 수업 중에 학교 안을 전라로 걷는 여자애
동인
요요코코
02.20 27460 77
[AI번역][청아,NTR] 좋아하는 아이가 섹스부에 입부했다 - 가입부 연습 엣치 편
동인
gkcuwuwlltnnrra
02.20 48448 146
(NON18) [ZuriKishi] NTR을 죽이는 기사
동인
ArIso
02.20 41480 293
[Shigure Ryuunosuke] 사오리가 ˝사랑˝을 원한다면 1~3
동인
1uF
02.20 25745 55
직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자궁"이 욱신거려서 "멈출" 수 없어 (ANGEL 倶楽部 2016年11月号)
동인
dresss
02.20 27117 65
직번) 웨스턴 청아 [JCM2] 소녀 탐정 해리엇 Operation_MoonWhore
동인
dresss
02.20 15854 51
[AI 번역] [bleachmama]나의 마조히스트 마키마
동인
wnstn001
02.20 51782 107
[AI 번역] [bleachmama][수간]섹못방 크로니
동인
wnstn001
02.20 42186 142
[AI 번역] [bleachmama] 아날 줄다리기
동인
wnstn001
02.20 27089 118
[AI 번역] [bleachmama]나의 오시 오나홀
동인
wnstn001
02.20 32295 65
[직번] [Yesman] 잘 가 신사
동인
maha1004
02.20 28784 123
[misaoka] 여친을 빼앗겼지만 저는 행복해질 겁니다
동인
agnet666
02.20 41478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