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개인적으로 타락신관 아쉬운점

11/27/2025, 09:33:37
후기 및 공략
3940 views · 1 likes

일단 NTR겜으로써의 긴박함이 없음

네벨은 금발 대추에 부자인 로렌스가

몇달간의 노력으로 NTR을 친히 해주러 오는데

타락신관은 일단 내 입장에선 NTR을 내가 모르는 사이 당했내?가 없음....

타락도 2단계 찍는게 아닌 이상 사실상 왕자는 못보고

카지노 루트는 20만골드 무조건 벌어야 하는 루트로 가게 해야했고 왕자도 카지노 직전에 등장하게 하고선

며칠내에 자작극으로 트리나가 사람 죽인걸로 해서 자기 저택으로 꼬시는 루트 가야했다...(설정상 트리나가 마력흡수 하다가 사람 죽인거임)


걍 NTR당한다는 긴박감이 아니라 NTS에 가까운 수준이였음...


버그는 일단 그렇다 치는데 게임성에서 설정상 착정악마가 오히려 더 NTR느낌이 날 정도였음ㅇㅇ...

네벨, 착정악마때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NTR을 당하고 똥꼬쇼를 해야 방어 가능한데

여긴 키스만 해주면 끝이라 안타까움....


그리고 NTR당해서 타락하고있다는건 왕자루트랑 매음굴 제외하면 잘 느껴지지도 않음...

1
1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네벨에서 발전을해야지 이상한것만 만들고있음 하...
11/27/25
아니 RPG를 만들면 어쩌란것이냐... 우린 "야"겜을 원한단 말이다...
11/27/25 Edited 11/27/25
카지노 20만 보고 드디어 ntr을 막기위한 몸부림시작인가!!했는데 아니여서 짜게 식음. 왕자를 초반부터 등장시켜서 네벨처럼 막는거였다면
11/27/25
진짜 묘지 깨자마자 왕자 등장 시켜야하고 2회차때만 이기기 가능하게 스펙 조정 해야했다 ㄹㅇ 이게 2단계 조건을 왜 걸은거냐 진짜
11/27/25 Edited 11/27/25
난 할 때마다 2단계 올라서 이 글에서 말한 거 그대로 겪었는데 이거 버그였음? 악마 게이지도 20%쯤에 분홍 게이지는 완막했는데도 혼자 알아서 어디서 펠라랑 파이즈리 배워오고 갑자기 2단계로 승급해오던데
11/27/25
원래 30%가까이 되면 확률적으로 2단계 승급 한다... 근데 키스만 해줘도 사실상 거이 2단계 승급할일이 없어서 안타까운거임
11/27/25
당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ntr겜 맛이 날텐데 코파면서 그냥 돌아다니니까 야한게 하나도 안뜸 ㅋㅋ
11/27/25
그게 아쉬운거지....ㅠㅠ
11/27/25
ㄹㅇ긴박감 없는게 존나 큰듯 거기다가 순애도 분량이 엄청 적으니 영 ntr 느낌이 안 삼
11/27/25
근데 왕자루트 딱 들어가면 우효오오옷!!! 이번엔 어떤 처녀플로 왕자에게 안뺏겨볼까! 하면서 하긴함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네벨때도 오늘은 로렌스를 몇달동안 키스도 못하게 만들까!! 하고있었던 내 모습이 기억남...
11/27/25
회상 여니까 매음굴은 짜치는 도트씬만 있는것 같던데 맛있어여?
11/27/25
왕자쪽 씬보셈...ㅋㅋ
11/27/25
서큐버스 설정 들가니까 그냥 음란한련 느낌남 그냥 신관이 타락하는거였음 더 꼴렸을듯
11/27/25
ㅇㅈ한다... 것보단 서큐버스 설정은 상관없도 뺏는 남자가 적극적이여야함ㅋㅋ
Sign in to comment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2866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8598 41
(***스포주의***)야겜 인생 5년 직접해보면서 느낀 명작
후기 및 공략
egobo
01/20 13746 8
사쿠라코 이건 평작이상.. 그걸로 끝인듯
후기 및 공략
stargaze
01/20 6035 4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9659 15
약스) 세븐데이즈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01/20 7586 7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060 63
제국의 관문지기 다깼다.... 확실히 재밌네
후기 및 공략
wsnp
01/20 3088 4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초심플 후기(스포X)
후기 및 공략
rupanain
01/19 5643 6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1896 72
존재감 옅은 여동생 0.95 베타버전 후기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8161 6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19877 25
색귀 진짜 말 안되네
후기 및 공략
micky123
01/19 5283 8
HEROINEVILLAINsSIDE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01/19 3903 3
이노센트 어설트 후기 (스포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9 10384 4
ai소녀 커마재밌네
후기 및 공략
whytcat
01/19 4514 5
시안 브레인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01/19 4181 5
약 스포)정욕의 마사지겜 1회차 찍먹해봄
후기 및 공략
순백의 칸도레
01/19 4396 5
Aliens in the Backyard v19.8 제작진의 양키(러시아) 센스가 이해가 안 감...
후기 및 공략
k11a4
01/19 9080 2
hypnos fuck 공략 (떠먹여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1/19 8408 11
[후기] Cel Sector 재밌네. 정발 기대된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01/19 5073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01/19 11237 12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589 45
나를 데려가줘 던전으로 후기 및 공략(약스압,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12860 13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225 25
빛과 그림자 노예섬 루트 드디어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3384 4
모험가 리자시아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8 4940 2
스포) 마법소녀 루나의 재난 후기 (장문주의)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12330 2
사쿠라코 후기
후기 및 공략
akaart
01/18 12270 3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팁
후기 및 공략
nightrunpray
01/18 1229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