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나는 너무 재밌게한 야겜 아이와 악마와 음욕의 저주

05/24/2026, 17:36:02
후기 및 공략
4997 views · 13 likes
1


나는 여주물을 할때 주인공이랑 정들기전에 최대한 떡쳐둠

괜히 정들면 이년 따이는꼴은 내가 못본다 이래서 그전에 정액탱크로 만들어서 플레이하게되더라


1
1


근데 엑스트라들도 이런대사치는 분위기라

프롤로그에서부터 이미 정들고 시작해버림 ㅋㅋㅋ

그냥 개그물이야 


1


진중한줄 알았던 캐릭터도 개그캐릭이였고


1


개그캐가 아닌캐가 없고


1


스킬습득 이벤트도 개그고 


1


보다보면 피식하는 대사들 게임 내내 나와서 즐겁게 게임했어



1


그러다가 이 게임은 웃기기만 할거라 생각도 틀렸음을 보여주는 순간이 찾아와서

배경음악이 사라진순간부턴 잠시 숨죽이고 이야기를 보게되기도 하며


1


아니다 진지할때도 개그욕심이 넘쳐난다


1


함께 놀고 밥을 먹고 사소한 일로 웃게된 어떤 존재의 감사인사이자 작별인사


1


하품하다가  눈물이 조금 핑 돌았네요 진짜 쪼끔


1


캐릭터 코멘트룸에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게 참 애정갖고 겜을 만들었다 싶더라

꼭 이게 아니더라도 던전에서 스위치를 찾아 깊숙히 들어가서 찾으면 돌아가는길은 바로 점프시켜준다던가, 항상 메인스토리의 진행을위해 해야하는것이 표기된다던가 하는 편의성도 상당히 좋았고

엔딩크레딧에서도 중간중간 컷씬 넣어주면서 흐뭇하게 보게 만들고

애초에 잡몹 원샷원킬 치트모드도 지원을 해줘서 막힘없는 진행도 편했어





아니 근데 이새끼는 야겜하고 후기쓰면서 야한건 대체 언제보여주냐!!!


1


주인공 딱 봐도 디게 야하게 생겼죠

걸어다니는 정액통같이생겼죠

엉덩이보세요 애낳을때 자주포처럼 쌀거같죠


1


씬도 뒤지게 많음

오른쪽에 더있음


하지만 저어는 여기서 재밌음만 챙겨가고

야함은 나중에 플레이하는 누군가의 몫인거로...



1


간만에 깔깔대면서 플레이해서 좋았슴다


13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이년 농농이주제에 꼬추 서게함
05/24
하체 튼실한거보니 다산할수있겠구만
05/24
이거 ㄹㅇ 갓겜임
이거 갓겜임 제작자가 플레이할때의 불편함이나 개그포인트같은 배치도 신경을 많이쓴게 느껴지더라
오 정보추 감사감사
05/25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28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0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701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321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694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71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843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633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841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45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63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960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078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983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44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67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