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갸루베야!?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갸루의 아지트 .. 짧은 후기

12/30/2025, 14:12:55
후기 및 공략
3578 views · 7 likes
1



처음에 설정을 보고 이런 초 갓겜이?! 라는 생각을 했음.


만화에서만 보던 설정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니..!!


이건 갓겜이 아닐 수 없었음.








그리고 막상 게임을 해본 소감은...


1








게임성은 한마디로 평가하면


매우 불편하고 재미없는 거지 키우기를 하는 재미였음


1




차라리 이게 100배는 재밌을 것 같음.


최소한 게임성이 구리면 '야'겜 답게 야한걸로만 가면 되는데 겁나 귀찮기 까지 함.


계속해서 뭔가를 해야됨.


A B C D A B C D A B C D 를 계속해서 반복해야되는 게임임..


애무하고 알바하고 애무하고 알바하고를 반복하다보니 마치 정신수양을 하는 기분이었음.


이벤트가 재밌으면 버틸수 있는 힘이라도 생기겠는데


프롤로그도 대강대강인데다가 정작 H이벤트 조차도 깊이가 없음.




'야'겜의 포지션이면 '야'를 강조하고 가던가


아니면 '겜'을 보강하던가..


진짜 이도저도 아닌채 간만 본 연습작 같은 느낌이었음.







1



저렇게 보면 공략캐릭은 8개로 보여지는데


실제로는 몇명 안되고 메인급 캐릭터들 조차 이벤트 씬이 4개밖에 없음


그나마도 처음 2개는 sd쌀먹에, 나머지 본방 2개조차도 1개씬 돌려먹기임.








유일한 장점은 보이스가 들어가 있다는건데


난 보이스보다도 텍스트 질을 더 높게 평가하는지라 크게 가점을 주긴 어려웠음.


남들에게는 절대 추천할 수 없는 그런 작품이었음.














1


참고로 주인공 쥬지 크기는 대충 35cm정도 되 보임.


그냥 h씬 보고도 걍 웃음만 나옴.. 이런놈이 왜 찐따짓을 하고있냐

7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30/25
그러고보니 야스실습섬 주인공도 거근 소유자지만 쇼타소추에 패배했었지
12/30/25
이건 ㄹㅇ 여기서 이거만 좀 더해주면 확 좋아질텐데하는 그런게 되게 많았어서 아쉬운 겜이었음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28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06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720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321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698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717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851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635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854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4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642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960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080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988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44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68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