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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눈이 높아진건가...

04/28/2026, 07:35:1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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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건 띵작이다! 할만한게 없었음...

진짜 양산형 느낌이 너무 드는거만 나오는거 + AI도 참신한게 없으니 거시기함

그나마 기대했던 시너지는 중반부터 얘내 힘빠진게 느껴지고

에르샤는 엔딩 추가가 끝인게 얼탱이없고...


그나마 요즘 나온거중 할만했다가 루나와 나나미, 사쿠라코 네토라레 이거랑 좀 있긴했는데

맛있는게 너무 없어서 중간에 다 하차하게 되는 느낌...?

진짜 구작이 명작이란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닌거같다...


던전 레기온즈나 다시 나이트메어로 한바퀴 깨볼까 생각중인데

공략 다른거 올려볼까 하다가 오류뜨는 겜은 사실상 진행이 안되는 오류떠서 공략도 도중에 못해버리는...

그냥 아세로라 작품들 공략이나 하나씩 올릴까 생각하는데

최후의 성기사나 그런것도 공략 해볼까 고민중이긴 한데

진짜 네벨, 리네, 레기온즈 같이 어려워도 해볼만한 맛 있는 작품이 거이 없다는게 아쉬운듯

아 물론 사신 시리즈는 진짜 논외임ㅋㅋㅋㅋ


던전 브라이드 완성이나 기다리는중인데 이것도 거시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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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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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예전엔 야겜 개발사가 따로 있기도 했는데 요새는 동인,개인 위주의 게임들이 많아지면서 정말 게임성이 좋다고 할만한 게임이 안 보인다고 느껴지긴 해 특히 특정 장르 하나가 흥하면 카피캣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다 보니까 질린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많고
04/28
그래도 개성적이거나 창의적인 시도가 보이는 야겜들의 수도 늘어서 이것저것 먹어보다 보면 또 만족스럽게 먹게 되더라고
04/28
아니 농담이 아니라 이딴게 NTR? 이런게 너무 많아짐... 네토라세는 네토라세라 적은게 명작이 많긴함 그나마 네토라세를 잘지킨 작품이 야마다양이긴한데 이것도 어떤 루트 가냐에 따라 진짜 NTR되는거긴해서 그리고 양산형이 많아진게 ㄹㅇ 함정임.. 구작이 명작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긴한듯
04/28 Edited 04/28
게임 좀 오래하고 알만큼 알면...가령 20년 야겜인생이고 대략 2000개 정도의 게임을 엔딩 보고 20년간 한 100여개이상 인상깊게 좋아했다할때..이런경우 대략 유행흐름..그리고 내가 어떤 주기정도로 좋은겜을 할수있는가와 내가 원하는게임류가 유행을 타는가...이런걸 염두하고 보면 대략 답이나오기 마련임. 그러면 이제 몇가지 유형이 나뉘는데 똥겜헌터라고도 할수있는...아무거나 나오는거 되는데로 먹는형...(자신이 먹어보면 20개쯤 먹으면 하나쯤은 나름 먹을만하다 이런식.. 되새김질형...괜찮은게임을 1년~2년마다 하는거임...한 5-10년치만 이렇게돌려도 일단 마를건 없음. 내가 이런유형임. 다음에 계속 더 자극적이거나 경험하지 못한세계로 가는형. 게이 보추 퍼리 모 하여간 별걸 다 맛보고 모험하는형... 그밖에 권태기 온것처럼 게임 모으기는 하는데 플레이는 잘안하는 유형도있는듯. 수면기 동면기같은 시간을 보내는? 이런식으로 야겜세계에서 생존한다 보고 있음.
04/28
쩝...ㅋㅋ 지금은 약간 수면기인건가...
사실 NTR 장르는 빌드업이 중요한데 요즘은 "겜" 이 가지는 비중이나 볼륨이 많이 줄어서 그만큼 아쉬운게 사실인듯
04/28
그냥 아무것도 안했는데 빌드업? 그런거 없이 바로 NTR보고 실망이 꽤 많긴함....
8월에 돼지고기 스튜디오 신작 나오는데 전 그거만 오매불망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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