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갓겜만 퍼먹은 사람의 후기 1

11/06/2025, 04:35:59
후기 및 공략
24280 views · 41 likes

본인은 단순 누키게거나 반대로 '야'없이 게임성만 좋은건 별로 안좋아함, 미연시도 지루해서 못함


어쨋든 '야'에 비중을 좀 더 주긴하지만 게임성이 없으면 점수 안주는편





좋아하는 요소는 

스탯창 타락에 따른 주인공이나 npc 대사변경, ntr, 배틀퍽, 로그라이크





귀신과 칼의 실력주의

1

점수 : 8/10


아쉽게도 너무 오래되서 스토리가 기억이 안남

마법학교로 갈지 레지스탕스로 갈지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 라인이 바뀌는 원원원 서클 특징이 진함



처음 해본 야겜인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꼴리는데 재미까지 있어서 계속하게 만든 녀석.



특히 초회차는

1장부터 사회 하층민이되어 개같이 구르면서 타락하고 시작해야해서 굉장히 꼴렸음 




원원원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품







쿠노이치 모란, 아카쿠비 투기장, 솔루이

1
1
1

점수 : 10/10


그림체 이쁜데 꼴리기까지함, 심지어 재밌음

야와 겜을 모두 잡았는데 스토리마저 재밌음 goat


쿠노이치 모란이랑 아카쿠비 투기장은 이제 고전겜에 속하는데도 게임 진행방식이 신선하고

그 시츄에이션이 굉장히 꼴리니 안해보면 손해임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카쿠비 투기장처럼 카드게임 할 때

카드 종류에 유혹(?) 같은걸 넣어둬서 배틀퍽이 이루어지면 너무 꼴리고 재밌음







엘리스와 아르테미스

1

점수 : 6/10


앞의 게임들이 신작으로 나왔을 때부터 고전겜이였던 할아버지같은 녀석(사실 그정도인지는 잘모름)

역시나 스토리가 기억이 나지않는다



필자가 제일 처음해본 야겜이기도함, 그리고 갓겜인

.. 갓겜인데 왜 점수를 6점 줬냐고 하면 너무 고전겜이라서 다시 하라면 안할거기 때문


되게 잘 만들어진 쯔꾸르 야겜의 교과서같은 느낌이듬




이 시절 게임들은 뭔가 스토리 진행에 따른 캐릭터의 정조관념 변화에 따라서

npc대사 하나하나가 다 바뀌어 가는게 상당히 재미포인트였음

나중에는 npc 상호작용 할 때마다 섹스하는게 꼴렸어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수영복 화보를 찍으면 집에 그 사진 붙여놓고 부끄러워 하는게 정말 좋았던걸로 기억함







나의 노예 창관

1

점수 : 7/10


경영겜은 뭐 설명할게 없다고 봄. 많이 재밌고 꼴리는 고전겜



제일 처음 열리는 방부터 stuck in wall태그, 확대하면 신음소리도 나옴. 꼴림.



경영겜 답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겜하게 되서 정말 꼴리기는한데 게임 따라가는데 더 집중하게 되는 이상한게임







쿤소프트

1

점수 : 9/10


플레시 횡스크롤 야겜



솔직히 쯔구르 야겜이 더 정성들여 만들어졌고 더 깊이있거나 감동적이거나 그런 다채로운 요소가 있는건 맞음

근데 그냥 얘는 근본부터 다 씹어먹어서 점수가 더 높음


얘는 그냥 재밌고 꼴리는 야겜 그 자체




엔젤걸부터 시노비걸까지 신세 많이 졌다 goat






암브로시아, 셀레스포니아

1
1

점수 : 10/10


말이 필요한가? goat.






그녀가 노예가 된 이유 ~ 여도적 실피

1

점수 : 9/10


실피가 왕궁보물  핫 ㅡ 산 하려다가 실패해서 개같이 구르는 내용


내 안에서는 10점인데 위에 셀레스포니아 써놓고보니까 뭔가 좀 미묘한, 어쨋든 재밌고 꼴리는 갓겜




스토리 진행하는 맛이 꽤 재밌고, 미니게임 하나하나가 괜찮음 재밌으니 꼭 해보는걸 추천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1

점수 : 10/10


위 서클의 최신작 goat게임. 

성실한 풍기위원이 음마를 만나서 목숨을 건 성배전쟁에 참여하는내용(?)



부끄러운 행위를 할수록 강해지기 때문에 억지로 야한행위를 하다 점점 타락하는 묘사가 굉장한 게임



스탯창의 본인 대사나 npc대사가 계속해서 바뀌는게 재밌음






NeverMoreEnd EverMoreEmpty

1

점수 : 7/10


이 서클 진짜 신기함 얼굴을 이렇게 그려놨는데 신체를 기가막히게 그리는건지 상당히 꼴림


시츄에이션이랑 캐릭터가 진짜 꼴리는데 꼭 한번 해보기를 추천함






롤디아의 날개

1

점수 : 8/10


자유도 높고 커마가능한 야겜


사실 다 기억 안나는데 범죄 저지르고 성처리 변기형 당해있는게 진짜 많이 꼴렸던것같음





H한 주점에 어서오세요

1

점수 : 8/10


NTR 경영게임



ntr 좋아하면 털게 서클 게임은 다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주인공이 두 여자친구랑 가게를 경영하는 게임인데 한명만 여자친구로 호감작 가능하고 다른 한명은 ntr 당함



초반에는 두명 다 항상 곁에 있었는데

턴마다 한명씩 사라져서 어딘가에 므흣한 실루엣만 보이는걸 참 잘만든게임







나름 후기느낌 내려고 점수도 쓰고 해봤는데

진짜 갓겜만 퍼먹어서 점수에 의미가 없음.. 야겜계의 goat서클들만 주르륵 쓴거라



사진만 봐도 그 게임들 맛을 아니까 또 하고싶어지는 그런 매력있는 게임들이니 혹시 안해본사람은 꼭 해보는걸 추천

41
15 comments
암브로시아랑 셀레스포니아 너무 재밌게 했는대 풍기위원 어쩌고도 재밌을라나
11/06/25 Edited 11/06/25
재미의 결은 좀 다른것같음 전투보다는 스토리 진행하면서 상호작용 바뀌는거 캐릭터 부끄러워하는 심리묘사 보는맛에 함, 꼴리는거로 치면 셀레보다 더 꼴린듯
11/06/25
ntr 좋아하고 여주물 좋아하면 아직 드실 거 많을 듯
11/06/25
상당히 더 많이 했는데 예전에 했던거부터, 그중에서도 제 기준 5점밑으로 내려갈만한건 제외하고 10개정도만 올려봄
11/06/25
진짜 갓겜들만 모아놨네
11/06/25
내가 해볼겜들이 늘어났다
11/06/25
맛도리
11/06/25
진짜 맛도리인데
11/06/25
나 진짜 갓겜충인데 안해본거 몇개있네... 게시글 저장해놓고 나중에 즐겨야겠다 개추
11/06/25
나랑 취향비슷하네 대부분겹침 ㅋㅋ
11/07/25
여기 갓겜은 다 해봣으니 갓겜 -1 점도 좀 있어야함.
11/07/25
미식가 셨군요
11/09/25
이건 뭐 살아있는 박물관이네요
11/12/25
원원원 칼 저거해봐야겠다 굿
12/02/25
근데 저 도적 실피 서클 코를 안그리는 게 조금 불호긴 함
편의점 최면 후기+ 팁 조금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8/25 8928 2
스?포) 언홀메 최종보스전 기믹을 하나 알아냄
후기 및 공략
야드파운드
12/28/25 3245 5
비의 괴물 중간 후기 (약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soft1557
12/28/25 13354 5
언홀메) 재밌게 하는 중인데 뭔가 이건 거슬린다...
후기 및 공략
grayzero
12/28/25 5221 3
아야코씨의 분주 완
후기 및 공략
돔마
12/27/25 2843 3
언홀베) 2회차 무결 성직자 완
후기 및 공략
terry
12/27/25 3961 3
언홀리 메이든 무기별 특징
후기 및 공략
bread5123
12/27/25 18749 15
언홀메 뭔가 ㅈㄴ 많이 스킵한거같은데
후기 및 공략
ㅇㅇ
12/27/25 5081 3
LEWD GOD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12/27/25 6064 13
언홀메 ㅅㅍ) 시몬 퀘스트 정리
후기 및 공략
terry
12/27/25 9125 4
언홀리 메이든 1회차 기준 공략 2편(2F 상세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7/25 59925 27
청소부 전설 후기 생각 보단...
후기 및 공략
starstz
12/27/25 2574 2
닌자와 요화와 악모의 마을.. 진짜 레전드 작품이었음
후기 및 공략
ari314
12/27/25 4605 7
언홀리 얻기 빡센 방어구랑 무기 파밍 위치 적어둠
후기 및 공략
amamimi
12/27/25 25710 36
비의 괴물은 불닭 같은 게임임
후기 및 공략
piriparafuru
12/27/25 3180 1
언홀리 진엔딩 겨우봤네 재밌었다
후기 및 공략
184830020
12/27/25 2527 1
ㅅㅍ)언홀메 4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7/25 4099 7
스포주의)비의 괴물 후기
후기 및 공략
chococo22
12/27/25 11399 7
하급생 리메이크 소소한 팁?
후기 및 공략
xncrorate
12/27/25 6408 3
RJ348097 여름의 추억~ 네토라레 저속해진 그녀들 후기
후기 및 공략
큐카카카
12/27/25 3422 7
starmaker 엄마 아드리안한테 ntr당한거 같은 기분이네
후기 및 공략
pppww
12/27/25 5390 3
마족영애와 메이드의 30일 후기
후기 및 공략
grayman
12/27/25 10652 9
비의 괴물 아쉬웠던점(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horizon
12/27/25 4642 4
에트랑제 짧 후기
후기 및 공략
TiriYaEquind
12/27/25 1659 1
LEWD GOD 소개 및 후기 및 공략을 위한 힌트
후기 및 공략
5dk2io1
12/27/25 15237 19
대장장이 찍먹해봄...
후기 및 공략
kimchi1234
12/27/25 6209 2
스포?) 오른손에는 가슴을 왼손에는 가슴을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7/25 10667 9
스타메이커스토리 starmaker story 1.8 후기와 공략들
후기 및 공략
zhakto
12/27/25 25993 27
일라이자의 비약 클리어
후기 및 공략
lkj908
12/27/25 5960 3
스포주의 -언홀메 레굴루스 엔딩봄
후기 및 공략
doonle
12/27/25 436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