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Kunifuto Work (Kunifuto)] 그 아이는 멀리 달려가버렸다

2026-05-20 12:30:47
동인
조회 19086 · 좋아요 103




ballonstranslator 기반 번역

혹시 가능하신 분 익헨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남주는 왜 나왔지

103
댓글 21개
댓글 쓰기
그 왜 트러플맛 감자칩 트러플0.0000003%첨가처럼 ntr향 첨가한듯
05.20
뭐야 순애자나
05.20
05.20
진짜 이게 순애일지도..?
05.20
이건 순애인데요?
05.20
이건 머 기분나쁘지도않네;
좋아하면 표현해라 그렇게 다른 놈 물건 된다
진짜 걍 남주같은거 없어도 잘 흘러가는 순애물이였자나?? 있으나마나할 존재였네 걍 남주는
이건 순애지
05.20
이럴 거면 남주 바꿔서 반한 이유 같은 거나 넣지ㅋㅋ
ㅈㄴ건실하네
BSS급도 아닌데 그냥 순애잖아
아니 남주 대가리 짓밟아서 죽이는 진한 순애야스 왜 안하냐고
그냥 순애네 보기좋다
05.20
ntr이 메로나 메론 함량만큼 들어갔노
05.21
재능은 있는데 열정없던 남자가 여자를 위해 노오력해서 결국 이어지는 정통순애잖아ㅋㅋㅋ 심지어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 컷도 없이 그냥 소꿉친구 모먼트라서 bss느낌도 거의 없음ㅋㅋㅋㅋ
번역 고생했어요
이건 오히려 ntr태그 달려있는게 낚시겠는데
0 / 500
(미번/구매보급/번역요청) 방탕 귀족은 (전)황태자비와의 임신 혼인으로 바쁘다
동인
pinggo45
01.18 23288 66
[Ibarame Hisa] 나의 M -2화- (decensored)
동인
ㅇㅇ
01.18 13351 52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동인
카오스
01.18 26339 95
[Butcha-u]-Hammer Head Hooker
동인
k8625
01.18 15454 43
(청아)로리 빗치가 타고있어요❤️
동인
에우리알레
01.18 31660 51
Shimantogawa-현역 여대생과, 음탕한 돈카츠
동인
k8625
01.18 24289 79
Komota-Re;BAKE ~박사님! 저랑 짝짓기해요!~
동인
k8625
01.18 26290 136
AI번역 손식질 )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외전
동인
1Q2W3E4R
01.18 27644 129
[노모][Minamida Usuke]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동인
qlalfsla
01.18 20354 58
[Halcon] 나에게만 초VIP대응 해주는 성감 에스테 누나
동인
selsen
01.18 24110 135
shigure ryuunosuke/블아]드레스 사오리 응석받이 공주님 엣찌
동인
black00
01.18 9274 53
[직번][Numasaka Seisaku] 마리아의 천성
동인
maha1004
01.18 15405 58
Oohira Sunset-애널 자위 도중 빠지지 않는 딜도를 빼달라는 누나
동인
k8625
01.18 32243 134
Oohira Sunset-연년생 누나, 뱀 플러그로 애널자위…!?
동인
k8625
01.18 26562 121
Oohira Sunset-목욕하고 나온 누나의 힐링 애널 긁적긁적
동인
k8625
01.18 29227 95
Oohira Sunset-애널 취향에 너무 깊이 빠진 옆집 이웃
동인
k8625
01.18 23187 118
Nannal-생활풍기위원 아오이 레이카
동인
k8625
01.18 36997 84
Hatsuden Pengin-동경하던 선배 메이드장의 밤시중을 견학하다
동인
k8625
01.18 41990 148
(직번, 노모) [michiking] 누나 체험 여자 기숙사 맛보기 ~1.5 까지
동인
j1231
01.17 32752 100
[Shika Yuno/청아] 나쁜 아이 기념일 (블루 아카이브)
동인
ㅇㅇ
01.17 15612 55
[Chazenmaru] 뱁새눈 갸루는 오타쿠 자지에 간섭하고 싶다
동인
카오스
01.17 29537 119
(ai번역) [Doemutan] Desire| 욕망
동인
sdsa552
01.17 20391 60
[Kibi Anmitsu] 러시아계 유부녀와 동정군의 비밀스러운 관계
동인
1uF
01.17 22401 99
[Shinjiro] 타네사키 카오리(39), 딸 대신 아마추어AV 데뷔
동인
1uF
01.17 26227 153
[Bodaijun]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누나의 친구
동인
1uF
01.17 17801 64
[alp] 성실한 너에게 빠지는 육체 2
동인
selsen
01.17 34524 226
[Karasu Chan] 나한테 지랄하는 걸 보니, 부모가챠 망했나 봐? 1~2
동인
ㅇㅇ
01.17 36076 144
ethan 미쿠 모음집
동인
SK
01.17 40215 234
Great Mosu 담당일진, 암컷이 되다. (ts)
동인
SK
01.17 33417 131
Dawalixi-뒷세계의 여두목
동인
k8625
01.17 35699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