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ㅅㅍ포함)종말의 얼터에고이즘 간단 후기

11/12/2025, 03:08:14
후기 및 공략
11104 views · 3 likes

1. 처음부터 비쳐녀 걸레 플레이 할 수 있는건 마음에 들었음. 내가 그쪽 취향이다 보니 그건 마음에 들었고. 시작하자마자 노빠꾸로 H씬 보여주는거 맘에 들었음


2. 하지만 그 뒤로부터는 ㄱ- 의 연속이었음 개인적으로.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일단 오프닝 곡이 존나 짜쳤음. 일단 존나 못부름. 어차피 이런 게임에 좋은 노래 이런건 바라지도 않았지만 이건 좀 도를 넘는다 싶어서 스킵 때림

  • 그 뒤로 스토리 진행이 그냥 계속 ???만 나오는 상황이었음. 뭔가 메인퀘들이 하나같이 똥 싸다 만 이런 느낌의 스토리라서 몰입이 하나도 안됨

  • 심지어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는 것도 뭔가 매끄럽단 느낌이 안 들었음

  • 더블 주인공 한건 좋은데 더블 주인공이 의미가 있나? 수준의 스토리였음. 특히, 두 주인공 간의 상호작용에서

  • H씬은 마음에 들었고 시츄도 마음에 들었지만, 2인 주인공 체제다 보니 은근히 캐릭터 바꿔가며 맵 두 번 탐색하는 것이 존나 짜증났음

  • 전투는 그냥 없는 수준. 그냥 무지성으로 스페이스만 눌러도 이기는 그런 느낌. --> 이건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아님


3. 그래서 그냥 엔딩 유기하고 다른 게임 하는 중임. 게임이 노잼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내 취향은 아니였음


3
1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원원원 기대치에 비하면 아쉬운게 맞아
11/12/25
난 사실 원원원 서클 게임 자체를 처음 해봐서 이 서클 특징을 잘 모르고 플레이 했는데 저런 느낌을 받긴 함 ㅋㅋ
얘네는 한결 같아서 기대할게 없......
11/12/25
오프닝 공감 주인공 2명에서 부른거같은데 서로 안맞는 듯한...
11/12/25
둘이서 듀엣할때 진짜 이거 들어보긴 한건가? 싶었음
11/12/25
근본이 빗치물 찍어내던 누키게 서클이라 지금은 대형으로 보여도 감출수 없는 쌈마이가 있음 너무 기대하면 안됨
11/12/25
그래서 오히려 난 이전작을 해볼까 생각중임
11/12/25
그래서 난 원원원 못 먹겠더라 이리저리 여주 쥰나 바뀌는데 스토리도 몰입이 안댐 자연스레 꼬무룩해져서 먹질 못하겟더라
11/12/25
나도 이번 작 플레이하면서 집중을 못했었음.
11/12/25
얘네 스토리라인이 사실 다 비슷함 야쪽에만 좀 더 시츄가 발전하는 느낌임
11/12/25
다른 작 한 번 해볼까..
11/12/25
오래 된 순으로 하는거 추천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074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18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123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98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640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89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445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7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76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903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823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061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