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Diamond Magnum]「특대」생이 됐으니, 성질 나쁜 갸루를 지명합니다!

2026-02-02 15:52:54
동인
조회 53908 · 좋아요 295


295
댓글 42개
댓글 쓰기
02.02 (02.02)
야채가게가 어때서이
애액이 듬뿍 들어간 싱싱한 당근 팔아요.
02.02
02.02
책상에 코박죽
빠르게 올라왔네 갸루순애 최고
02.02
가가린이 왠일로 순애를냈지
전교 1등이 컨닝하다 들켜서 퇴학이라니 그럼 여태껏 누구껄 컨닝해서 1등했던거임ㅋㅋ
정답지 컨닝도 컨닝이잖아
02.02
번역 깔끔해서 좋다
02.02
미친년(칭찬)
이건 순애네요
어흐
02.02
후속편도 나오면 좋겟다
02.02
순애달다
02.02 (02.03)

삭제된 댓글입니다.

?!
02.03
야채가게가 무슨 은어인가?
말 그대로 야채가게 하는 집
이제 다음엔 당근을 후장에
02.03
남자는 '특대생'이 되고 여자는 '특대'랑 '생'이 됐네
02.03
와 1등새기 존나 컨닝해서 쥬지육림의 삶을 살았던거네?? 개쩌네
꼴ㅋㅋ
좋은 제도라 생각함
02.03
전 1등은 어떤걸 컨닝한거지
야채가게가 개좃으로 보이니
으흐흐 좋아
진짜 개꼴리네... 닭장취향인데
02.03
02.03
와 순애추
02.03
일본은 다른가 우리나라에서 야채가게 하는 사람들 보면 다 돈 꽤 벌던데
0 / 500
[직번][Nusmusbim] 내 성춘은 시골의 엄마였다
동인
qlkjrnd
02.10 32128 169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4
동인
유월
02.10 32091 96
[Quater][근친] 노란장판남매
동인
00702
02.10 60417 328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3
동인
유월
02.10 34680 82
[미번/번역요청]질내감금2 폭유 큰 엉덩이 전 스토커에게 질투를 받아 강간 당한다
동인
아돌
02.10 11784 8
직번) [Jeter] [관장나옴] 18호 NTR 질내사정 퍼레이드 7
동인
dresss
02.10 13825 23
직번) [Jeter] [관장나옴] 18호 NTR 질내사정 퍼레이드 6
동인
dresss
02.10 12031 24
[Linriko] 누나 친구들과 섹프가 되었다 1~2
동인
ㅇㅇ
02.10 37561 136
[직번] [achumuchi] 에로갸루 에게(조교 개발된 남자친구 있음)졸부 아저씨는 감사하고 싶어!
동인
maha1004
02.10 23953 11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2
동인
유월
02.10 25265 8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
동인
유월
02.10 35509 101
(청아)메스가키 리나짱 3
동인
에우리알레
02.10 30096 113
[MTSP](노모) 사키코씨 남성사정
동인
탈룰라
02.10 26295 49
[번역기+검수] (노모)(hirune) マゾ漫(마조만) (진행중)
동인
alen
02.09 47270 233
직번/후타) 무언가 자라난 하지메 4
동인
스타더스트
02.09 25113 34
[미번][번역요청][hyper.n] (보테, 임신, 근친) 부녀생교미
동인
coffce
02.09 21442 9
[미번][번역요청][hyper.n] (근친)《부녀상간제2025》교배소
동인
coffce
02.09 13073 7
[asani nemuru] 직번) 노출 플레이를 같은반 학생에게 들켜버린 사토양
동인
요요코코
02.09 25773 58
[Garubarium Kouhan] 쿨한 여상사의 사랑법
동인
카오스
02.09 36063 119
Milimon-수아
동인
k8625
02.09 28814 92
Milimon-츠바메
동인
k8625
02.09 23167 92
Milimon-엘레나
동인
k8625
02.09 23056 74
Milimon-카페 수아
동인
k8625
02.09 32546 113
[Coupe] Oki (노모)
동인
minstrelsy
02.09 24287 54
마론마론 고화질 모음집 복구안해 받아간사람들중에 올려
동인
창고지기
02.09 88437 272
[미번/번역요청]나의 성춘은 시골의 엄마였다
동인
아돌
02.09 14996 19
[Liyoosa] 수인 메이드를 동경한 도련님 때문에 고양이 귀 바니걸 슈트를 입게 된 메이드 씨
동인
요요코코
02.09 37811 252
[Nemu] 암고양이! 란팡 쨩
동인
ㅇㅇ
02.09 26328 123
[번역]어른을 동경하는 견습생 시스터의 클리 타락 대항 일기
동인
마법우엉
02.09 35524 138
[번역](청아)아이스크림을 먹여주는 이야기
동인
마법우엉
02.09 19740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