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후기 겸 짧은 공략] RJ01175469 천재마법소녀가 불합리하게 존엄 파괴당하는 이야기

05/25/2026, 16:53:54
후기 및 공략
4141 views · 4 likes

주말에 할꺼없나 하드 뒤적거리다가 손에 잡혀서 해봄


게임 장르는 플랫포머임. 마리오처럼 장애물 넘고 기믹 수행하며 목적지 도착하거나 보스 잡거나 하는..

스토리는 가족을 죽인 인생패배자가 우연히 천재 마법소녀인 주인공을 컨트롤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서, 몸도 마음도 다 농락당한 와중에 대충 복수할 기회를 잡게 되서 복수를 시도하는 내용임.

설정도 맛깔나고 씬이 엄청 하드한게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함.

번역해주신분이 번역을 잘한건지 필력이 꽤 좋음. 음성 없는 게임은 잘 안하는데 몰입해서 재밌게 함.


진엔딩 보는데 플탐은 4시간 좀 넘음.

난 진엔딩 보려는데 최종보스 기믹을 몰라서 한참을 삽질했는데, 나처럼 삽질하는사람 있을까봐 짧게 공략도 좀 남겨봄



나같은 경우 최종보스 관련해서 게임 내에 힌트가 좀 부족해서 해멨음.

기믹이 여러가지 있는데, 일단 1페이즈는 시작하자마자 날아오는 탄막은 그냥 움직이면 피해짐. (처음에 안피해지는줄알고 뭔가 했음)

그리고 보스가 피격이 안될텐데 날아오는 하트를 죽여야함.


2페이즈는 그냥 계속 탄막 피하면서 시간 들이면 넘어가짐.


3페이즈는 1페이즈랑 동일하게 좌우측 상단 하트 죽이면 됨.


못 깨겠으면 상점주인한테서 뒷일이랑 허무한 일(깨면 돈 30원인가 좀 많이 주니까 깨는거 추천)해서 무한점프랑 지팡이나 최대체력 올려주는거 사고 깨면 됨.


아래는 진엔딩 보는법



맵 왼쪽에 보면 이렇게 화살표가 보일꺼임. 저기 가보면 



이렇게 무슨 진흙덩어리 하나가 있는데, 각 맵들을 클리어하고 받는 증표들을 쟤한테 전부 주면 됨.

그러고 나서 최종보스 잡고 나서 나온 증표까지 주면, 선택지 2개가 나오는데 이중에 뭐 기록의 마법을 쓰는 선택지를 고르면 최종보스전을 한번 더 하게 됨.

총 6페이즈인가 그렇고 7번째로 나오는 무슨 네모 나오는건 죽어도 상관없음.

이거 하다가 나는 5페이즈 기믹을 이해를 못해서 하트만 죽이면서 한참 시간 낭비했는데 그냥 보스를 패면 되는거였음.


최면 능욕 혐관 이런거 좋아하면 한번 쯤 해볼만한듯


4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102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695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664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17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739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07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099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592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37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747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017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464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655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6998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2999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08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248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41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88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