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손번역,후타,림잡) [ももも合衆国] 후타나리 에로가키 자지로 친척인 폭유 젖가슴 언니와 교미 삼매경인 여름방학

2026-05-23 09:41:49
동인
조회 17972 · 좋아요 138

뭐?


  momomo 작가 님께서 후타나리근친레즈오네로리림잡농밀순애끈적임신야스 커플로 동인지를 내셨다고?


그것도 풀컬러에 80페이지가 넘는다고?!?!?


이런 씁빡 게다가 림잡까지 낭낭하게 넣었다고?!?!?!?!?!?!?


이건!!!!!!!!!!! 못참지!!!!!!!!!




그런 고로 역식해봤습니다


항상 여기서 얻어 먹기만 하는 게 죄송해서 한 번 들고 와봤습니다


효과음까지 번역한다고 별 개ㅈ랄쌩쑈를 다 했습니다 (원본에서 글자 지우기가 진짜 개쌩노가다임.... 근데 어쩌겠어 효과음도 같이 번역해야 더 꼴리는데....)


즐감, 즐딸하시고 모두모두 림잡을 많이 사랑해주세용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449090.html


그리고 기왕 불법번역본 보시는 거, 마음에 드신다면 훌륭하신 작가님들의 창작이 끊기지 않도록 원본도 한 번씩 구매해주세용










스압주의





138
댓글 34개
댓글 쓰기
05.23

삭제된 댓글입니다.

5.....미식
05.23
전투섹스 ㄷㄷ
05.23
05.23
흉악한 전투야스 ㄷㄷ
05.23
얘 초반 작품은 귀엽기만 했는데 천박함 강화까지 돼있네
05.23
림잡 너무맛있어
05.23
진짜개천박하고개마싯다 크아아악
이게 후타나리.. ?
05.23
05.23
05.23
맛있다
이작가 개구리눈 그리는 버릇 들여서 보기 흉하게 만듬.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708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19793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136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1931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469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20011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746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468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40017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638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100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101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359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139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232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2006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215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684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558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693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38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592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2993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209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276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4731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56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690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153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125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