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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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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는 어디가 좋은거?

04/30/2026, 11:50:2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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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움짤인거에 음악 틀어 놓은거 뿐인 것 같은데.
뭔가 꼴림 기준같은게 있나.
리듬게임마냥 리듬타면서 딸치는거?

음악도 주로 시끄러운거 위주인 것 같고.

순수한 호기심이 생김

-2
7 comments
04/30
막 좋아하진 않는데 알고 있던 컨셉의 캐릭터가 나체로 씰룩 거린다는 게 꼴렸던 것 같음
04/30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보통 mmd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모델 캐릭터 파일 + 음악 및 모션 파일]로 만들어지는데 모션 & 카메라 같은건 직접 오랜시간동안 건드릴꺼 아닌이상 고정이라 생각하면 되고 본인 취향에 따라 모델 캐릭터만 찾아서 넣으면 수십 수백개의 mmd들이 만들어지는거라 보면 됨 본인 취향의 캐릭이 본인 손으로 영상이 만들어지는거지. 고퀄리티 mmd는 야애니 뺨칠정도로 넘사벽인거도 많음
그걸 묻는게 아니라. mmd는 이미있는것, 목소리나 효과음이 존재하는것을 가져와서 음악을 입혀 놓는 경우도 있잖음. 그 말은 mmd라는 건 단순히 야스가 중요한것 뿐만 아니라 음악의 유무도 중요하다는건데. 왜 꼴리는데 음악의 유무가 중요한지 궁금하단거.
저에게는 무음보다 짜치는게 시끄러운 음악임
근데 대부분 mmd는 좀 시끄러운 계열 음악이던데. 식견이 옅어서 잘 모른다만.
일반인들이 걸그룹보고 환장하는것처럼 좋아하는 캐릭터가 춤추는것에 만족을 하는거 아닐까요?
05/05
mmd도 종류에 따라 다른데 여캐가 헐벗으면서 흔들흔들하는게 꼴리는 것도 있고 어떤건 우스꽝스러운 분위기가 꼴림 포인트가 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