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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Sector 후기

01/24/2026, 02:25:25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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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올라오자 마자 달리고

정출하자마자 구매해서 천천히 달림


예전에 패러사이트 인 시티 라는 게임을 영상으로만 봤었는데 그것과 비슷한 듯?


난이도?

딱 적당함, 쉬운데 방심하면 게임오버 당함

체력이 3칸인게 좀 아쉬운데 에초에 접근을 허용 안해야 되서 적당한듯


꼴리냐?

이종간, 충간, 촉수, 기생, 산란

이것보다 좋은거 없음

위 태그 찾는 사람이면 눈 뒤집어 질듯.


다만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보니 에로스텟 같은것이 없는 것은 아쉬움, 산란횟수나 기생횟수 등등 같은것


3일인가 2일동안 아껴 먹었는데, 스테이지가 적어서 금방 동나버린건 아쉬움...


또 할만한 게임 있으려나 모르겠다.


마지막 보스전 때 팁은

잡몹러쉬는 광선총으로 해결하고 눈깔 3개 체력을 골고루 깎아서 한번에 3개 다 조지는게 편함 중앙에 소환되는 적은 광선총으로 해드샷 2번 쏘거나 산탄총으로 상대하면 됨.

3
4 comments
01/24 Edited 01/24
처음 벌집 나오는 구간에 처음 떨어질 수 있는 곳에서 추락사 트리거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재시작했다는 점과, 바닥 함정 가시성 엿바꿔 먹은 점 빼면 할만한 게임이었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 패배 CG 없다는 점은 아쉬움.
가격대 치고는 준수 이상이었음 취향 잘 맞아서 겜도 하고 야도 즐기고 했다 만은 패배 CG없는건 정말 아쉬움
와 나만 거기서 갇힌 게 아니였구나ㅋㅋ 대왕벌 또 잡고 싶어서 다시 가다가 실수로 빠졌는데 안죽어서 ??? 싶더라... 그리고 나도 패배 CG나 패배 연출 제대로 없는 게 너무 아쉬웠음... 전용 맵까지 있어서 산란장 됐다던가 그런 연출 조금만 추가해줘도 꼴림 대폭발이였을 거 같은데 걍 간신히 ㄹㅇ 완성만 하고 출시한 느낌.
01/24
마지막 보스전 그냥 눈깔에다가 샷건 연사하니까 한턴에 하나씩 깨져서 순삭함 넘 쉽게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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