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 귀여워는 결국 나를 부숴버려

11/30/2025, 03:46:35
후기 및 공략
11173 views · 7 likes
1


이틀을 고민하게 한 크리스탈 두 류트는 '키스 혹은 쓰담없이 못살게 만드는' 그게, 같은 루트라는걸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오히려 이건 함정이라 생각하지만.

올 컴플 인증 박고 시작한다


1



몇 번인가의 루트를 겪다보면, 미쳐버린 세계관이다.

매번 보는 엔딩에서 등장하는 경찰관의 태도부터 시작해서
데코코를 보고서야 우리의 상식에 해당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

그리고, [렌탈가족]이라는, 가볍게 회사에서 나눌 잡담이 아닌 내용이 잡담으로 소비되는 부분,

눈에 보여지는 것 만이 아니라 그 밖을 상상하게 만드는 어떤 비극을 뒷맛으로 느끼게 된다.



야겜이라기 보다 라이트한 료나물일까 싶지만 대상은 아청인게 참으로 선을 타고 노는 건가?
그렇지만 상을 받았다고 해도 우라패치가 있지 않을까 의심하는 것은, 데코코의 다리를 움직이는것.



 하지만 나는 어딘가 이런 열린 결말도 좋다고 생각한다. 굳이 '야'가 없어도, '겜'의 최소한만을 채워도

그리고 오마케를 모두 채워도 난 아직 각 엔딩에 대한 '데코코의 일기'를 다 읽지 못했다.

 가벼운 길거리 스낵인 줄 알았지만 그 독특한 맛에 이끌려 단골이 되어가듯이,
이챠러브 이전에 낸 작품을 알고나자 체크리스트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보여주려 하는지
적어도 나는 단골이 된 것 같다.

 겨울이 오고, 추워지면 기억속의 리어카 상점에 들려서 붕어빵을 사먹듯이.


 붕어빵을 평가하는데 미슐렝 3별 셰프는 필요가 없다. 그냥, 사먹는 그 순간을 난 기쁘게 생각한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한번 해보라고 권하려 이 후기를 작성해본다


1


1줄 요약 : 올클까지 해보라고, 이건 '겜'이니까 데코코도 저리 붙잡아 드는걸거다!

7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30/25
스토리가 괜찮음?
일단 내린 팬티랑 바지는 다시 올리게 만들긴 해
12/01/25
후기추 ㄳㄳ
12/04/25
혹시 폭식 어케얻는지 알려줄수있음?
https://kone.gg/s/somisoft/bVTT-m3T7xQ5z7fe0X15Ob 새게임으로 폭식루트 공략 올렸으니 가서 봥
Sign in to comment
[이미지번역 현황]Daily Lives My Countryside 타이틀 등
작업현황
dodoph123
05/09 7559 41
던전 앤 브라이드v1.56 통합 모드v3.8 업뎃알림
번역
지나가던사람
05/09 38343 112
[요청복구] RJ01360185 감옥 용사 〜시르셰의 암컷 구멍 징역형〜 v1.2.0
복구
xxxiroha
05/09 26757 61
밤거리와 작은마녀 근황
정보
sorbe123
05/09 17521 19
[kouji] 수이신 타이거 레드
동인
고전발굴
05/09 17500 50
[AI번역,초반검수] NTR 기사 v1.03
번역
weller703
05/09 37217 177
AI) 무인도 사원 여행기 시즈하 짤 몇개
야짤
zerocoke
05/09 12510 21
노모) [Mizu no Uro] 시골 여동생과 무지의 유혹 2
동인
카오스
05/09 25472 201
90일) RJ177417 RJ186453 [H.H.WORKS.] COS RO3 Ver2.04_18dongini.7z
복구
ㅇㅇ
05/09 19678 37
[구매보급][번역요청]おいでませ!子作り温泉郷
미번
이본
05/09 17647 120
[미번 ci-en 체험판 업데이트]穢れゆく蒼銀 1.0
미번
karoru
05/09 11336 117
RJ251926 TS마법소녀 나오!! 2nd + RJ333506 라피스 옴니버스
미번
karatro
05/09 9356 26
Daily lives of my countryside 번역시작 [0.001%]
작업현황
dodoph123
05/09 12705 28
무인도 사원 여행기 시즈하랑 아케미...
창작
zerocoke
05/09 9987 15
밀레니엄 함락
영상
akihamoe
05/09 26230 108
[Raidon/Studio Huan] 노처녀 182살 허접엘프 전선
동인
morgan911
05/09 36308 184
[미번/구매보급/버전업] 오테테츠나이데 1.0.12
미번
돔마
05/09 9751 33
(노모 짜깁기) [Kerenme] ポイズンアソート / 포이즌 어소트
동인
macross7
05/09 23766 101
[AI 번역][Hiyashi Makura] 어느 여름방학의 질내방뇨 연습 일지
동인
crazyerdog
05/09 22831 134
[AI 번역][Hiyashi Makura] 씹아싸지만 죽을 만큼 인싸 같은 파티를 하고 싶어!
동인
crazyerdog
05/09 14006 100
[AI 번역][Hiyashi Makura] 부탁하면 코스프레 하메도리 노콘 섹스를 해주는 후배 아오야마 양
동인
crazyerdog
05/09 17614 108
AI, 최애의 아이) 호시노 아이 전라 스테이지
야짤
miso5
05/09 13119 26
[AI 번역][Hiyashi Makura] 자위친구. 내 방이 반 여자애들의 자위방이 된 이야기. 3
동인
crazyerdog
05/09 22596 85
[구매보급]즉시 타락! ~''city girls''~호감 없는 여자를 즉시 타락시키는 최○→ 에모계 스이세짱 최○ 견디기로 NTR실패!?『가♪가고싶지 않아♪』 남친에게 통화로 패배 실황! 허리 젖히며 눈물의 꼴사나운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5/09 9237 66
[4K] 엉망진창 범해지는 메이드 양
영상
실루엣21
05/09 28375 126
[AI 번역][Hiyashi Makura] 자위친구. 내 방이 반 여자애들의 자위방이 된 이야기. 2
동인
crazyerdog
05/09 16362 89
[AI 번역][Hiyashi Makura] 자위친구. 내 방이 반 여자애들의 자위방이 된 이야기.
동인
crazyerdog
05/09 14089 103
트리거 & 와이즈 그래비티 시네마 데이트 (ZZZ)
영상
브레머튼
05/09 13922 87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2
동인
crazyerdog
05/09 12954 51
한글자막 복구겸 신규
소리
otttt
05/09 17049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