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 귀여워는 결국 나를 부숴버려

11/30/2025, 03:46:35
후기 및 공략
10949 views · 7 likes


이틀을 고민하게 한 크리스탈 두 류트는 '키스 혹은 쓰담없이 못살게 만드는' 그게, 같은 루트라는걸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오히려 이건 함정이라 생각하지만.

올 컴플 인증 박고 시작한다




몇 번인가의 루트를 겪다보면, 미쳐버린 세계관이다.

매번 보는 엔딩에서 등장하는 경찰관의 태도부터 시작해서
데코코를 보고서야 우리의 상식에 해당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

그리고, [렌탈가족]이라는, 가볍게 회사에서 나눌 잡담이 아닌 내용이 잡담으로 소비되는 부분,

눈에 보여지는 것 만이 아니라 그 밖을 상상하게 만드는 어떤 비극을 뒷맛으로 느끼게 된다.



야겜이라기 보다 라이트한 료나물일까 싶지만 대상은 아청인게 참으로 선을 타고 노는 건가?
그렇지만 상을 받았다고 해도 우라패치가 있지 않을까 의심하는 것은, 데코코의 다리를 움직이는것.



 하지만 나는 어딘가 이런 열린 결말도 좋다고 생각한다. 굳이 '야'가 없어도, '겜'의 최소한만을 채워도

그리고 오마케를 모두 채워도 난 아직 각 엔딩에 대한 '데코코의 일기'를 다 읽지 못했다.

 가벼운 길거리 스낵인 줄 알았지만 그 독특한 맛에 이끌려 단골이 되어가듯이,
이챠러브 이전에 낸 작품을 알고나자 체크리스트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보여주려 하는지
적어도 나는 단골이 된 것 같다.

 겨울이 오고, 추워지면 기억속의 리어카 상점에 들려서 붕어빵을 사먹듯이.


 붕어빵을 평가하는데 미슐렝 3별 셰프는 필요가 없다. 그냥, 사먹는 그 순간을 난 기쁘게 생각한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한번 해보라고 권하려 이 후기를 작성해본다



1줄 요약 : 올클까지 해보라고, 이건 '겜'이니까 데코코도 저리 붙잡아 드는걸거다!

7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30/25
스토리가 괜찮음?
일단 내린 팬티랑 바지는 다시 올리게 만들긴 해
12/01/25
후기추 ㄳㄳ
12/04/25
혹시 폭식 어케얻는지 알려줄수있음?
https://kone.gg/s/somisoft/bVTT-m3T7xQ5z7fe0X15Ob 새게임으로 폭식루트 공략 올렸으니 가서 봥
Sign in to comment
레이디 나이트 음마의 미궁 이거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5/15 6643 2
NTR남의 속성(외모)로 보는 야겜 이야기
후기 및 공략
drogba
05/15 12938 38
쾌락의 저주 온천 개방 조건
후기 및 공략
happy123
05/15 4275 3
내가 한 게임들 후기글 (스압)
후기 및 공략
lamune
05/15 9533 13
종말의 얼터 에고이즘 중간후기
후기 및 공략
un1542
05/15 9719 2
지금까지 해본 게임 개인적인 추천 ntr위주
후기 및 공략
tttyu
05/15 18838 32
동물 귀☆트레이닝 ~광폭한 동물귀 아가씨 조교 트라이얼~ 중간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NaAne
05/15 10934 3
최약 마스터의 네토라레 모험 해피, NTR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5/15 11580 7
색귀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123654852
05/15 5579 6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재밌긴 한데 취향좀 탄다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5 6485 1
알미오시온 의술사는 2회차 하는맛이 있음
후기 및 공략
ㅇㅇ
05/15 2598 3
고양이섬 패트리콜 엔딩 후기(약스포)
후기 및 공략
진천우
05/14 10313 8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5시간차 후기
후기 및 공략
nuny
05/14 5602 5
이...이런...개싯팔... 조가튼 게임...! (비의 괴물 후기)
후기 및 공략
dktprtmfkrhrlvek
05/14 10236 5
NTR) 어 음.. 僕は彼女を龍神に捧げる 점수 왜 박살났는지 알겠다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05/14 11844 8
PUBPETS 후기
후기 및 공략
tomimi
05/14 7019 3
오나쿠라 메이드 후기
후기 및 공략
dominus
05/14 6149 12
바이오로이드 중도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14 5548 7
무인도 서바이벌 성생활 잼게 했다
후기 및 공략
millilillio
05/14 4127 3
색귀 재밌게 잘 만들긴 했는데 그냥 깔끔한 느낌?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4 6739 2
RJ01422704 막차의 감옥: 반복되는 쾌락 지옥
후기 및 공략
iwwdi
05/14 9375 1
게임 "완전 치한" 후기
후기 및 공략
kokat
05/13 5426 5
오니쿠라 메이드 라이프 후기
후기 및 공략
15238603208
05/13 9300 3
ntr 축구 데모 해봤는데
후기 및 공략
diwk1234
05/13 14279 2
양겜 Slut phone 후기
후기 및 공략
노노무라
05/13 15283 7
창해의 레이디 스파이 나름 만족스럽게 했음(스포X)
후기 및 공략
karuparu13
05/13 10858 8
스포주의)색귀 존나 실망했다
후기 및 공략
grayman
05/13 9343 5
타락신관 씬을 엄청 잘 만들었네
후기 및 공략
chrome
05/13 8720 8
구련휘정 쿠르타 너무 재밌었다
후기 및 공략
sd9610
05/13 6021 3
스포)알마 의술사 엔딩 다봤다
후기 및 공략
bule-mentains
05/13 364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