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조회수 대비 추천수가 낮은이유를 생각해봤음

10/02/2025, 04:20:47
일반
5092 views · 221 likes

아무리 생각해도 추천버튼이 구석 조그마하게 박혀있어서 그런거같음
일단 여길 들어와서 찾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흥분? 상태에서 들어와서 찾는상태라
내가 꼴린거 찾는게 최우선으로 머리속이 박혀있을꺼란 말이야?? 사소한거 신경을 안쓰는 상태인거지
그 상태에서 스크롤 쭉쭉 내리다가 구석에 처박힌 추천버튼을 누른다? 솔직히 쉽지않음
그나마 가운대 큼지막하게 박혀있으면 쭉쭉 내리다가 어? 추천! 하고 누르는게 가능이라도 하지
왼쪽 구석에 처박혀있으니까 무의식적으로 지나치는경우가 많은거같음

221
25 comments
추천 버튼이 좌측하단에 조그맣게 있다보니 누르기 조금 힘들긴 하더라. 다행히 판정 범위가 조금 넓지만 아카와 비교하면 굉장히 작아서 누를 때 마우스 천천히 움직여서 누름.
10/02/25
ㄹㅇㅋㅋㅋ 너무 작음
10/02/25
개추가 인식되기 좋으면 개추가 늘 것 같긴한데 무의식때문에 그렇다는 좀 동의하기 어려운게 글 읽으면 보통 댓글들도 보게되는데 거기에 개추댓글이 없는 경우는 별로 없거든 그럼 개추라는게 인지가 안될리가 없음
10/02/25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추천도 눌러주는 사람들인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댓글 조차도 안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 조횟수대비 댓글 추천수 보면 그냥 글만읽고 취향 아니면 바로 넘기는거인듯
10/02/25
그렇게 개추누르려다 실수로 비추도 눌림
10/02/25
이건 맞긴함
10/02/25
ㄴㄴ 오랜 역사로 눈팅+자료만 빼가는 애들이 많음
10/02/25
폰으로 보면 왼쪽에 있어서 손이 안감
10/02/25
개추시 링크보이기 이런거라도 좀 있었으면 사람들 개추에 너무 야박함
10/02/25
꼴리면 꼴리는대로 돌아다니느라 못누르고, 볼일보면 현타온다고 못누르고. 나는 현타온뒤로 대체로 누르고 다니긴하는데
10/02/25
추천 위 아래 둘다 있음 좋겠는데 아래까지 내리기 귀찮음
그래서 개추달라는거지?
10/02/25
이거 진짜 맞는듯 그래서 개추 먼저 누르고 글 본다 ㅋㅋㅋ
10/02/25
개추
10/02/25
아이폰 기준 스크랩이나 추천누르면 랙걸리면서 페이지 최 하단으로 내려감 짜증나죽겟슴…
10/02/25
확실히 어느정도 잘안보이는것도 있는듯 나도 가끔씩 추천눌러야지 하다가 깜빡할때가 있음
10/02/25
취향의 종류가 다들 더 선명해진 느낌임. 결국 뭘 올렸나 쓱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거 같기도 하고..
10/02/25 Edited 12/09/25

Deleted comment.

진짜 구라안치고 이글보고 추천버튼 처음으로 위치 알게됨
10/02/25
100번째는 나다
10/02/25
추석 이벤트로 대빵 큰 추천버튼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10/02/25 Edited 10/02/25
진짜 다른 사이트는 딱 스크롤 내리다보면 바로 추천버튼쪽으로 손이 가게 되어있는데 여긴 왜 구석에 처박아둔건지
10/02/25
당장 념글들만 봐도 조회수는 거이 만번인데 추천 170개 정도이니,,
10/02/25
왼쪽 아래에 있는 거 불편해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167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198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41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9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6053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1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702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6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442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418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197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539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504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937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496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5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3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1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820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505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6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12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3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