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 "나츠노사가시모노" 후기

04/13/2026, 15:13:15
후기 및 공략
7020 views · 13 likes
1




<응석받이> 를 재미있게 해봤다면 "꼭" 해봐야 할 게임


응석받이를 도트류 탑이라 생각했는데 나츠노사가시모노가 응석받이보다 더 잘만든 게임이라 생각함.


응석받이도 도트떡씬 자체도 잘 뽑았고 스토리도 잘 뽑긴했지만 사실 스토리라봐야 딱히 기억날만한 스토리나 루트는 없었음


그만큼 무난하게 잘만든 게임이지만 나츠노사가시모노는 각 히로인들마다 서사가 있고 플레이 중간중간 떡밥을 조금씩 풀어줌


떡밥이라봐야 어처피 히로인 마지막 루트까지 진입하기전에는 무슨 서사가 있는지 유추만 가능한정도긴 하지만


각 히로인들 엔딩을 보고나면 눈에서 물흐르고있는 날 보게됨


내가 눈물이 많은편이라 그런건지 님들도 그럴지는 모르겠음


이렇게 히로인들 한명 엔딩을 볼때마다 첫 타이틀장면인


1



여기에 히로인들이 한명씩 추가됨


그런거 볼때마다 또 감회가 새롭더라 (세이브파일 지우고 찍은거라 공략후에 모습은 직접 해보시길)


떡씬자체가 많은것도 아니고 사실 게임스타일은 응석받이랑 동일하지만


스토리자체가 너무 탄탄했음.


나츠노사가시모노는 단순 떡겜이라고 치부하면 이게임에 모욕이라 생각함 ㅋㅋ




1

왼쪽 맨위 낭자애가 주인공 이고 외 5명이 각 히로인들.


주인공 말빨이 진짜 지려서 남자인 내가봐도 반할거같음


히로인들 하나하나 스토리가 전부 탄탄하고 재미있으니 꼭 해보길 추천함


나츠노사가시모노는 아마 전 식당시절에 손번역이 올라왔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손번역이 너무 고퀄로 잘되어있어서 덕분에 몰입하고 잘했던거같음


당시에 아껴먹겠다고 이제서야 엔딩을 봤는데 이런 갓겜에 손번역을 해줘서 덕분에 더 재미있게 잘했다고 감사하다고 말해주고 싶더라



후기자체를 잘 않남기는 편인데 의외로 이 갓겜이 후기가 않보이길래 짧지만 추천해보고싶어서 작성해봄



후일담좀 만들어줘...






13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3
04/13
안슬프기만해봐 오랜만에 울고싶어서 다운받는중
04/13
이 게임도 도트류 중 GOAT인듯
스토리가 진짜...
04/14
쇼타 안좋아하는데 개 맛잇어 보이게 잘 쓰셨네요 ㅎㅎ 함 먹어보고싶네요
04/14
스토리 GOAT겜
04/15
마지막 업뎃으로 고모, 연두색 여자애 제외하고 ㅅㅅ씬 나온다고 함
갓겜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61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48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52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1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112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74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04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53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53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49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03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70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05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887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69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180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5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19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