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복구에서 받은 엘프검사 게임 좀 아쉽다

01/30/2026, 15:51:25
후기 및 공략
4771 views · 6 likes
堕ちなどしないっ!-世俗知らずのエルフ剣士- [サオヒメダルク]

배덕치 많이 쌓이면 다크엘프로 변하는거 꼴려서 해봤는데

단계 진행할때 이벤트 따로 없이 걍 대사 한마디치고 피부색만 바뀌는것도 그렇고

친구 약 구하러 왔다 자기도 못빠져나가는 설정도 괜찮았는데 완전타락 후에 그쪽으로 딱히 언급 없는것도 애매하고
의상차분도 아메스쿠 란제리 무희복은 걍 입어지기만 하고 이벤트 따로 없고 심지어 무희는 이벤트 있는데 그거 대신 니플리스 입어서 붕떠버림 ㅋㅋ

치트툴로 이벤트 트리거 살펴보니까 절도, 바보에게는 안보이는 옷 이런 안쓰이는 스위치 있는거 보니까 뭘 더 하려다가 만거같은데

나름 만족스럽게 하긴 했는데 타락 과정 중에 고향 잠깐 들러서 괜찮은척 연기한다던가

완전타락하고 고향에 음행 퍼트리는 이벤트라던가 꽤 괜찮은 이벤트 많이 뽑을 수 있는 소재를 못살린것같아서 안타깝다에요 

6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30
복구글 아직잇나영? 찾지를 못해서 ㅠ
01/30
고전 작품이라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됌 당시 시대를 앞서간 작품에 가까움
생각해보니까 2022년 게임이면 4년이나 됐구나 어라?
01/30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113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8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30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49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6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599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244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39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752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31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53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08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18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16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488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