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폭유탐정 재밌긴한데,,

03/09/2026, 12:18:24
후기 및 공략
4826 views · 5 likes

(풀네임: 폭유탐정! 야마구시 아이네의 사건부)


여주가 시작부터 정조관념 버그걸려있는게 내 취향은 아니었다..

몇 안되는 패배 야스씬 때도 굴복한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자기 취향 ㅈㅈ들어와서 좋아하는거처럼 느껴짐.


심지어 npc들은 적당히 정상인처럼 만들어놔서

여주 혼자 탐정놀이하는 미친치녀같이 느껴질 때도 있음...

여주가 치녀짓 하는데에 있어서 일말의 개연성은 여주의 외형에서 나오는듯..


그리고 사이드 히로인들이 다 미시던데 (심지어 하나 나오는 갸루 jO 도 미시 처럼 생김;;)

뭔가 미시취향 저격 겜에 여주도 미시로 컨셉 잡아놓고 스토리 짰다가

만들면서 외형만 던전 살던 모 여신님으로 바꿔놓은 기분이 든달까..


여주 외형은 진짜 취향 스트라이크인 거유 미소녀거든

근데 언행이나 행동이 미시란 말이지,,  

실제로 작중에 나이 많다는 느낌으로 언급이 나오기도 하고,,

보통 폭유 태그 달린 야겜이 미시류가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지도


아무튼 재미면에서는 2시간정도 시간 녹이기 좋은 킬링타임 게임이었고

'야'쪽으로는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냥 재밌는 30화짜리 r-17 만화하나 봤다고 생각하고 만족함.


도트는 진짜 잘찍어서 도트 좋아하면 해보는 것도 좋을지도


5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제작자가 순결의 신(ㄹㅇ이다)을 개걸레로 만들면서 쾌락을 느끼는 타입인가보네
03/09 Edited 03/09
순결의 신(로리거유) ㄷㄷ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49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15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127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56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183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480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0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394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3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883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996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87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3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6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758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46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273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1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35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3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940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68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3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