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くぴこ)유부녀의 벽 엉덩이에서 나온 똥을 먹는 거리의 이야기

2026-01-12 07:00:36
동인
조회 16986 · 좋아요 22





이앞 대변 먹는 자 유효!!

3952409-eldenrin...















해병 푸드를 먹는 기합찬 마을이라니 정말 모칠 좋고 톤톤 좋은 곳이다 따흐흑
근대 똥을 먹을 먹을수있고 영양소 까지 있다면 식량난이 해결되는거아닌가?



22
댓글 44개
댓글 쓰기
약혐 표시 좀... 내상입음....
01.12 (01.12)
제목에 대놓고 똥이라 적혀있고 미방에 대변 먹는자 유효라고 적었는데 얼마나 더해줘야 함?
01.12 (01.12)

삭제된 댓글입니다.

01.12
창의적인 상상력이 대단하다 그래도
01.12
혼돈이다... 혼돈이야...
01.12
이게 현실화 되려면 똥은 최소 초코 맛이 나야 한다 ㅅㅂㅋㅋ
01.12
먹을수있다 해도 맛없으면 안먹을꺼니..
01.12
먹어도 건강에 이상 없으면 여친껀 먹어줄수 있을지도...라는 망상을 해보았지만 역시 무리일듯
01.12
번역하신분 대단하다...이걸 다 봤다는거 아냐
01.12
남에게 카스를 투하할자 그 무게를 건뎌라
01.12
크아앜 시발 호기심을 참을수가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12
너만 당할순 없으니 념글로 올리는건 어때?
01.12
01.12
우와와~ 이놈 왕똥을 쐈다 봐봐!
01.12
이 씨발 ㅋㅋ 근데 제목을 보고 안 들어올 수가 없었어
와씨 ㅋㅋㅋㅋ천국이냐
01.12
사실 대변 먹는 자는 실제로 대변 경단을 먹지는 않는데...
젠장 호기심이 문제다
01.12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여
식분을 해버리면 죽는다고!!!
01.12
이걸 우예참노 ㅋㅋ
인간의 창의력은 정말..
01.12
01.12
속은 메스껍고 구역질나는데 아래는 발기했다..시발
01.12
나만 당할순 없지 추
01.12
호기심을 참을 수 없었따... 나당없 개추
아이..두쫀쿠 먹고 있어는데.... 어우..시바...
무녀님이 주신 경단의 맛을... 잊어버렸습니다...
01.12
01.12
어우 식분은 역시 불호야 거리에 똥냄새 존나 나겠네 다른 사람의 똥 먹으면 똥에 있는 미생물때문에 병에 걸릴텐데
으악 싯팔 내가 이런걸 보는 지경까지오다니 내눈!!!
으악 싯팔 과거의 나는 왜 이걸 클릭한거야!!
01.13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 어쩌구
0 / 500
[Anrakugai] , [Zerodo] + @동인 모음(복구)
동인
skyeick
04.07 20962 51
nyuu koubou【한국어판】 가짜 추억 풍속 맨션 -그 시절 모습의 그 아이와 섹스-
동인
RMillet
04.07 34746 114
[Hiyashimakura] 전철 통학 중 몰래 질내사정하게 해주는 같은 반의 쿠로이 양
동인
montaki
04.07 49304 354
[Liyoosa] 도련님께 음문이 새겨진 채 천천히 길들여지는 메이드 1
동인
요요코코
04.06 35165 183
Aromdami-몸에 열심히 낙서하는 만화
동인
k8625
04.06 20453 93
Arisane-TS IDEAL BODY
동인
k8625
04.06 19897 87
페른과 슈타르크가 하는 만화
동인
k8625
04.06 37333 257
[노모화완료] [Harusawa] 당신의 친구에게 안겨서 5
동인
lliililiiii
04.06 13963 63
[노모화완료] [Harusawa] 당신의 친구에게 안겨서 4
동인
lliililiiii
04.06 10639 61
[노모화완료] [harusawa] 기센 노처녀 거유 여교사를 절륜 사춘기 자O로 나만의 성도구로 만들때까지 2부
동인
lliililiiii
04.06 18245 73
[노모화완료] [harusawa] 기센 노처녀 거유 여교사를 절륜 사춘기 자O로 나만의 성도구로 만들때까지 1부
동인
lliililiiii
04.06 22235 85
보추) 나의 자랑스러운 연상 여자친구♂
동인
요요코코
04.06 18515 21
노모 Jury 닿고 싶어서
동인
SK
04.06 21222 121
[Terasu Mc] [446 MB] 모음
동인
킴찐빵
04.06 23404 100
직번)[Sasanoha Toro] 엄마 나이 대의 마마와 노콘 섹스해서 임신시켜버리는 책 2
동인
dresss
04.06 29545 94
[Kamatori Pokari]나랑 하는 섹스로는 못 느끼는 아내를 전 남자친구에게 안기게 해 보았다
동인
부히히힛
04.06 17298 59
번역) [♀こみ] 이즈나 존엄파괴 에로 의상
동인
cyberse
04.06 20926 76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8
동인
요요코코
04.06 17309 73
[Akadashi/청아] 이젠 없으니까.
동인
ㅇㅇ
04.06 45298 245
(미번/번역요청)[Ouji Hiyoko] 頬、濡らすように恋をして
동인
will1250
04.06 7403 5
Nikubou Maranoshin-참을 수 없어
동인
k8625
04.06 24601 169
Nikubou Maranoshin-천사를 붙잡다
동인
k8625
04.06 12568 85
Nikubou Maranoshin-들고양이
동인
k8625
04.06 22223 63
Nikubou Maranoshin-장미빛 쌍방통행
동인
k8625
04.06 14316 53
Nikubou Maranoshin-춥지 않도록
동인
k8625
04.06 13755 60
Nikubou Maranoshin-나츠군 완전 좋아!
동인
k8625
04.06 14600 76
Nikubou Maranoshin-엣지엣지 본방랜드
동인
k8625
04.06 20375 115
Nikubou Maranoshin-과묵한 여자친구
동인
k8625
04.06 15624 96
harusawa) 기 센 노처녀 여교사를 절륜사춘기 자지로 나만의 야한 장난감으로 만들때까지 2
동인
lsw98
04.06 12468 42
harusawa) 기 센 노쳐녀 여교사를 절륜사춘기 자지로 나만의 야한 장난감으로 만들때까지
동인
lsw98
04.06 16114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