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인탭이랑 후기탭만 보는듯
요즘 어지간하면 ‘겜’으로서의 최소한의 재미도 없는 똥겜들이 많다보니까 책상앞에 앉는것보단 누워서 폰보면서 동인탭이나 소리탭을 애용하게됨
근데 또 그렇다고 야겜 접자니 잊을만하면 괜찮은 수작겜, 갑자기 튀어나온 갓겜 이런것들이 자꾸 나옴
후기탭 보다보면 전에 받아놓고 뭔가 안끌려서 김장해놨던 겜 맛깔나는 후기가 또 가끔 보임
음 한번 해볼까…? 하고 다시 하면 열에 아홉은 예전이랑 비슷한 지점에서 접는데 하나는 또 성공하더라
평생 동인야겜 못끊을듯
최근엔 트로이메라이가 게임성은 없다시피하는데 그냥 일러 감상형겜으로 꽤 좋았음, 추천할만함
또 시코열차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듯. (45번 열차) 수집형치고 흥미유발 완급조절 얕고 가볍지만 나쁘지않은 스토리 등등 ‘압도적으로 긍정적’
알미시온의 의술사 이거는 블랙소울계열 오픈월드형식 겜 좋아하면 올해의 쯔꾸르겜인것 같다. ‘야’겜은 아닌듯, 정작 오픈월드성은 좀 적음. 주인공이 너무 약해서 일단 메인스 다 밀어야 뭔가 제대로 탐색을 해볼 수 있음. 근데 분위기에 압도되는 맵도 있고 몇십시간 삭제됨. 스토리도 엔딩 다 본거 기준 꽤 흥미진진함. 후속작 기대중…
언홀리 메이든은 한 50시간은 박은거같은데 이럴동안 악루트는 한번도 안해봄. 최면물 좋아해서 초반에 고블린 감옥에서 버섯에 최면걸리는거랑 2층 마을이 젤 좋았고 나머지는 그냥 겜 깨느라 바빴음
새로운게임 이건 엔딩 다 봤고 블랙소울1도 다함. 블랙소울2는 조금 하는중(c?엔딩후 2회차). 1도 꽤 괜찮았지만 2가 낫고 오래 파먹을듯.
하고나면 용병의 모험도 예전에 자유탐색구간(동료 모아야하는 파트)에 한번 찍싸고 접었었는데 공략같은거 참고해서 다시해보고 싶고
군청의 마녀 DLC나온것도 게임성 괜찮다는 얘길 본거같아서 약간 궁금함.
또 No I’m not a Hypno 이겜이 제목부터가 No I’m not a human 패러디같은데 아이디어 꽤 맘에들어서 한번 찍먹해볼듯
미궁도시 어사일럼은 그 유니티 특유의 이동감이 거북해서인지 1분도 못하고 회상방 다 봐버렸는데 레반티아 그 작가여서인지 진짜 휴지끈 내공하나는 장난이 아니더라. 그래서 아예 안먹어보진 말고 한번 먹어봐야하나.. 아님그냥 회상방에디션만 할까.. 를 고민하는중
최면의 공주기사 이것도 한 30분 먹고 말았는데 후기글보고 좀 다시먹어볼까 고려중
후기라기보단 뻘글에 더 가까운거같아서 일단 일반탭 했음…
s/somisoft
• 157,564 subscribers- 1. 게시물 규정 양식
업로드 시 링크 암호화 & 필수 정보를 기입할 것
- 2. 질문
국룰, 암호화 링크 등 기본사항 질문 금지, 탭 미준수시 차단 및 삭제
- 3. 요청
요청 기준 및 양식 미준수 & 댓글로만 자료 복구 요청 시 차단
- 4. 미성년자 / 근첩 / 페미 / 다중계정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선 차단, 후 해명
- 5. 좆목 / 네임드화
닉언, 네임드화 등 친목질 금지
- 6. 분탕 및 어그로 / 혐짤 / 낚시 / 뇌절
해당 카테고리의 차단 기간 및 가중처벌은 처리자 재량으로 판단
- 7. 홍보 / 판촉 / 거래
허용되지 않은 모든 형태의 홍보, 거래, 교환, 조건부 공유 시 차단
- 8. 쌀먹 / 바이러스
조건부 공유 & 수익성 링크 & 고의적인 바이러스 유포 시 갱신차단
- 9. 자료 분류 / AI
미검수 시 표기 필수, 생성형 AI를 사용한 자료의 제목에 AI 미기입 시 차단
- 10. 실사 / 토들러
업로드시 갱신 차단
- 11. 기타 세부 규정은 서브 공지사항 참고